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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지만 가볍지 않은 존재감

욕심나는 플라스틱 체어

On November 29, 2019

가볍지만 가볍지 않은 존재감. 욕심나는 플라스틱 체어들을 모았다.

  • 필립 스탁이 디자인한 암체어 CARA의 2019년 신제품. 클래식한 실루엣과 편안한 시트가 결합돼 가벼우면서도 우아하다. 175만1000원 카르텔.  

  • 주변 색상과 잘 흡수되는 토비아스 체어. 시트와 등받이의 탄성이 좋아 착석감이 우수하다. 7만9900원 이케아.

  •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영국의 디자이너 로빈 데이가 디자인한 세계 최초의 플라스틱 체어 폴리프롭. 국내에는 올해 8월 공식 론칭했다. 14만3000원 힐리 by 브리티셔.

  • 인간의 몸을 조각처럼 표현해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의자라는 평을 받는 이탈리아 건축가 파비오 노벰브레의 작품 힘앤허. 미니멀한 공간에 조각품처럼 활용해볼 것. 홈애 까사마니아 by 캠프티.

  • 11월 한정 출시되는 페트롤 블루 컬러의 팬톤 체어. 플라스틱 용액을 틀에 넣고 한 번에 사출해 유연하고 미끈한 실루엣을 자랑한다. 175만원 비트라 by 체어갤러리.

  • 드롭 체어는 건축가 아르네 야콥센이 디자인한 의자로 2016년 리뉴얼했다. 전 세계적으로 매년 2만5000여 개가 판매되는 제품의 2019년 버전. 39만원 프리츠한센.

  • 식물의 잎을 형상화한 디자인. 소파 옆에 하나 두기 좋은 사이즈로 아웃도어용으로도 적합하다. 61만원 비트라 by 체어갤러리.

  • 의자 하면 떠오르는 가장 기본적인 디자인. 시트가 평평해 소품을 올려두고 사용해도 좋다. 20만원 HAY.

가볍지만 가볍지 않은 존재감. 욕심나는 플라스틱 체어들을 모았다.

CREDIT INFO

기획
김의미 기자
사진
각 브랜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