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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적인 옥상정원이 있는

미니멀 내추럴 펜트하우스

On November 25, 2019

높다란 층고와 최고의 전망을 지닌 펜트하우스. 이 집을 아름답고 쓸모 있게 만들기 위해 선택한 건 비움과 절제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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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자닌과 계단을 중심으로 공간을 구획해 짜임새 있게 완성한 거실과 주방. 메자닌 아래 주방 겸 다이닝을 별도 공간처럼 만들고 거실은 계단을 경계로 한쪽은 소파와 TV가 있는 라운지로, 다른 한쪽은 작은 홈 오피스로 만들었다. 소파는 비아인키노.

계단을 중심으로 영역이 둘로 나뉘는 거실. 소파가 놓인 거실 반대편은 붙박이 수납장을 활용해 작은 홈 오피스로 연출했다.

계단을 중심으로 영역이 둘로 나뉘는 거실. 소파가 놓인 거실 반대편은 붙박이 수납장을 활용해 작은 홈 오피스로 연출했다.

계단을 중심으로 영역이 둘로 나뉘는 거실. 소파가 놓인 거실 반대편은 붙박이 수납장을 활용해 작은 홈 오피스로 연출했다.

따스한 여백, 미니멀 하우스를 꿈꾸다
같은 아파트 단지에서 살다 최상위층 펜트하우스로 이사한 부부. 이전 집은 다각형 평면이 주는 독특함에 반해 선택했다면 지금의 펜트하우스는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을 존중한 결과다. 다양한 스포츠 레저를 즐기는 남편, 아빠와 함께 운동에 재미를 붙인 초등학생 아들의 짐은 초과 상태였고 아이에게 학습과 놀이가 분리된 공간을 만들어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은 커져만 갔다. 수납 걱정 없이 넓은 집, 아이가 방 2개를 사용해도 되는 여유 그리고 집에서도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정원 있는 펜트하우스. 부부는 아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이 집에서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817디자인스페이스의 고효정 팀장에게 개조를 의뢰했다. 4.7m 높이의 층고, 거실의 중앙을 차지하는 계단 그리고 다락방 같은 메자닌은 부부에게 낯선 존재였지만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기를 원했다. 고효정 팀장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부부의 취향을 파악해 화이트와 원목 우드로 따뜻한 느낌이 드는 미니멀 인테리어를 제안했다. “전망 좋은 거실은 비울수록 빛이 나는 곳이죠. 벽면은 화이트로, 바닥은 입체적인 나뭇결이 살아 있는 광폭 원목마루를 깔아 따스함이 감도는 여백의 미를 선사하는 데 주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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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나선형 계단을 철거하고 직선형 계단으로 교체해 모던한 스타일을 강조했다. 난간은 시선을 방해하지 않도록 유리 패널로 만들어 높은 층고가 매력적인 펜트하우스의 장점을 살렸다.

기존 나선형 계단을 철거하고 직선형 계단으로 교체해 모던한 스타일을 강조했다. 난간은 시선을 방해하지 않도록 유리 패널로 만들어 높은 층고가 매력적인 펜트하우스의 장점을 살렸다.

 

자연스럽게 나뉜 공간, 편리해진 동선
이 집에서 가장 많이 고민한 곳은 주방과 다이닝이다. 층고 높은 거실과 달리 주방은 메자닌 아래에 자리해 주방과 거실 사이에 메자닌으로 오르는 계단 하부와 같은 애매한 공간이 있어 다이닝 위치를 정하는 데 고심할 수밖에 없었다. “계단으로 양분된 거실 한쪽을 다이닝 룸으로 만들수도 있었죠. 그러나 그 공간의 전망이 워낙 좋아 집주인이 빈 공간처럼 남겨두고 싶어 했어요.” 고효정 팀장도 집주인의 의견에 동의했다. 그리하여 다이닝은 주방에 마련하기로 하고, 주방 아일랜드 옆에 가로로 긴 식탁을 설치하면서 완성했다. “오히려 좋은 선택이었어요. 주방과 다이닝이 한데 묶이고 거실과 별개 공간이 되면서 각 공간의 활용도가 높아졌거든요.” 고효정 팀장은 복도에서 다이닝으로 진입하는 동선을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 기존 입구의 벽면을 내력벽만 남기고 털어냈다. 덕분에 기둥처럼 남은 내력벽은 거실과 주방, 주방과 복도를 자연스럽게 나누는 분기점이 되면서 주방과 다이닝은 자연스럽게 거실과 분리된 독립된 공간처럼 완성됐다.

주방살림을 수납하기 위해 한쪽 벽면은 키 큰 붙박이장으로 구성했고 여기에 냉장고를 비롯한 전자기기를 깔끔하게 배치했다. 도어는 원목마루의 질감과 색감을 반영한 마감으로 선택해 주방과 다이닝을 아늑한 분위기로 완성했다.

주방살림을 수납하기 위해 한쪽 벽면은 키 큰 붙박이장으로 구성했고 여기에 냉장고를 비롯한 전자기기를 깔끔하게 배치했다. 도어는 원목마루의 질감과 색감을 반영한 마감으로 선택해 주방과 다이닝을 아늑한 분위기로 완성했다.

주방살림을 수납하기 위해 한쪽 벽면은 키 큰 붙박이장으로 구성했고 여기에 냉장고를 비롯한 전자기기를 깔끔하게 배치했다. 도어는 원목마루의 질감과 색감을 반영한 마감으로 선택해 주방과 다이닝을 아늑한 분위기로 완성했다.

공용 욕실은 거실과 같이 화이트와 원목의 자연스럽고 미니멀한 느낌을 반영한 것이 특징. 내추럴 질감의 타일을 시공하고 하부장 역시 원목마루 느낌으로 제작했다.

공용 욕실은 거실과 같이 화이트와 원목의 자연스럽고 미니멀한 느낌을 반영한 것이 특징. 내추럴 질감의 타일을 시공하고 하부장 역시 원목마루 느낌으로 제작했다.

공용 욕실은 거실과 같이 화이트와 원목의 자연스럽고 미니멀한 느낌을 반영한 것이 특징. 내추럴 질감의 타일을 시공하고 하부장 역시 원목마루 느낌으로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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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성과 효율성을 고려해 주방과 다이닝을 한 공간에 마련했다. 수납 기능이 있는 아일랜드와 단 차를 두고 길게 만든 아일랜드 식탁은 손님이 여럿 왔을 때도 넉넉히 둘러앉을 수 있는 카페느낌의 공간이 된다. 다이닝과 복도 사이에 있던 벽 일부를 철거해 동선을 편리하게 만들었다. 의자는 구비의 비틀체어. 식탁 위 조명은 라이트이어스.

편의성과 효율성을 고려해 주방과 다이닝을 한 공간에 마련했다. 수납 기능이 있는 아일랜드와 단 차를 두고 길게 만든 아일랜드 식탁은 손님이 여럿 왔을 때도 넉넉히 둘러앉을 수 있는 카페느낌의 공간이 된다. 다이닝과 복도 사이에 있던 벽 일부를 철거해 동선을 편리하게 만들었다. 의자는 구비의 비틀체어. 식탁 위 조명은 라이트이어스.

부부 침실 내 욕실 역시 호텔 스타일로 개조했다. 무광의 블랙 타일로 마감하고 간접조명을 설치한 건식 욕실은 고급스럽고 안정된 무드가 돋보인다.

부부 침실 내 욕실 역시 호텔 스타일로 개조했다. 무광의 블랙 타일로 마감하고 간접조명을 설치한 건식 욕실은 고급스럽고 안정된 무드가 돋보인다.

부부 침실 내 욕실 역시 호텔 스타일로 개조했다. 무광의 블랙 타일로 마감하고 간접조명을 설치한 건식 욕실은 고급스럽고 안정된 무드가 돋보인다.

잠은 침실에서, 공부는 공부방에서
부부는 아들에게 학습과 취침이 분리된 공간을 만들어주기 위해 방 2개를 내어주었다. 다만 이웃한 방 2개를 각각 쓰게 할 것인지, 아니면 내부에서 드나들 수 있는 통로를 내줄 것인지를 고민했고, 통로를 내기로 결정한 다음에는 2개의 방 출입구를 하나로 통합할지 그대로 유지할지 갈등이 이어졌다. “내부 입구에는 필요에 따라 침실과 학습 공간을 완전히 분리할 수 있는 레일 도어를 설치했어요. 아이가 각 공간을 목적에 맞게 활용하고 때로는 미로처럼 드나들며 놀 수 있도록 외부와 통하는 2개의 방문은 그대로 살려두었습니다.” 부부 침실은 호텔 객실처럼 시스템화한 디자인으로 취침과 휴식에 집중할 수 있게 개조했다. 조명과 전기설비가 갖춰진 헤드보드를 설치하고 침상을 제작한 뒤 기존에 사용하던 매트리스만 들여놓은 것으로 완성된 침실. 침실 내 욕실 또한 선반 가구 하나 설치할 필요 없이 심플하게 개조했다. 무광 블랙 타일과 간접조명으로 고급스럽게 연출한 욕실은 욕조를 없애고 양쪽에 샤워 부스와 변기 부스를 만들어 건식으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그룹 스터디를 할 수 있는 학습 공간에서 바라본 침실. 학습실 쪽에서 슬라이딩 도어를 닫아 공간을 분리할 수 있다. 도어와 통로 프레임은 아이가 좋아하는 블루 컬러로 마감했다.

그룹 스터디를 할 수 있는 학습 공간에서 바라본 침실. 학습실 쪽에서 슬라이딩 도어를 닫아 공간을 분리할 수 있다. 도어와 통로 프레임은 아이가 좋아하는 블루 컬러로 마감했다.

그룹 스터디를 할 수 있는 학습 공간에서 바라본 침실. 학습실 쪽에서 슬라이딩 도어를 닫아 공간을 분리할 수 있다. 도어와 통로 프레임은 아이가 좋아하는 블루 컬러로 마감했다.

초등학생 아들 방은 이웃한 방 2개를 하나로 합쳐 학습과 놀이 그리고 침실이 분리되도록 구성했다. 방과 방 사이 벽면 일부를 터서 집 모양 통로를 만들고 전체 내부에서 양 공간을 쉽게 드나들 수 있게 했다. 침실 쪽 벽면에는 장난감을 수납할 수 있는 선반을 설치해 놀이 공간을 확보했다. 침대는 뉴포트 코타즈의 데본 침대.

초등학생 아들 방은 이웃한 방 2개를 하나로 합쳐 학습과 놀이 그리고 침실이 분리되도록 구성했다. 방과 방 사이 벽면 일부를 터서 집 모양 통로를 만들고 전체 내부에서 양 공간을 쉽게 드나들 수 있게 했다. 침실 쪽 벽면에는 장난감을 수납할 수 있는 선반을 설치해 놀이 공간을 확보했다. 침대는 뉴포트 코타즈의 데본 침대.

초등학생 아들 방은 이웃한 방 2개를 하나로 합쳐 학습과 놀이 그리고 침실이 분리되도록 구성했다. 방과 방 사이 벽면 일부를 터서 집 모양 통로를 만들고 전체 내부에서 양 공간을 쉽게 드나들 수 있게 했다. 침실 쪽 벽면에는 장난감을 수납할 수 있는 선반을 설치해 놀이 공간을 확보했다. 침대는 뉴포트 코타즈의 데본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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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들 방은 이웃한 방 2개를 하나로 합쳐 학습과 놀이 그리고 침실이 분리되도록 구성했다. 방과 방 사이 벽면 일부를 터서 집 모양 통로를 만들고 전체 내부에서 양 공간을 쉽게 드나들 수 있게 했다. 침실 쪽 벽면에는 장난감을 수납할 수 있는 선반을 설치해 놀이 공간을 확보했다. 침대는 뉴포트 코타즈의 데본 침대.

초등학생 아들 방은 이웃한 방 2개를 하나로 합쳐 학습과 놀이 그리고 침실이 분리되도록 구성했다. 방과 방 사이 벽면 일부를 터서 집 모양 통로를 만들고 전체 내부에서 양 공간을 쉽게 드나들 수 있게 했다. 침실 쪽 벽면에는 장난감을 수납할 수 있는 선반을 설치해 놀이 공간을 확보했다. 침대는 뉴포트 코타즈의 데본 침대.

  • 초등학생 아들 방은 이웃한 방 2개를 하나로 합쳐 학습과 놀이 그리고 침실이 분리되도록 구성했다. 방과 방 사이 벽면 일부를 터서 집 모양 통로를 만들고 전체 내부에서 양 공간을 쉽게 드나들 수 있게 했다. 침실 쪽 벽면에는 장난감을 수납할 수 있는 선반을 설치해 놀이 공간을 확보했다. 침대는 뉴포트 코타즈의 데본 침대. 초등학생 아들 방은 이웃한 방 2개를 하나로 합쳐 학습과 놀이 그리고 침실이 분리되도록 구성했다. 방과 방 사이 벽면 일부를 터서 집 모양 통로를 만들고 전체 내부에서 양 공간을 쉽게 드나들 수 있게 했다. 침실 쪽 벽면에는 장난감을 수납할 수 있는 선반을 설치해 놀이 공간을 확보했다. 침대는 뉴포트 코타즈의 데본 침대.
  •  부부 침실은 호텔처럼 단아하면서 편리한 시스템으로 구성했다. 간접조명 및 콘센트가 있는 침대의 헤드보드는 현장에서 공간에 딱 맞게 제작했고, 부부가 갖고 있던 매트리스에 맞춰 침상을 제작했다. 부부 침실은 호텔처럼 단아하면서 편리한 시스템으로 구성했다. 간접조명 및 콘센트가 있는 침대의 헤드보드는 현장에서 공간에 딱 맞게 제작했고, 부부가 갖고 있던 매트리스에 맞춰 침상을 제작했다.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옥상 정원. 인테리어와 마찬가지로 심플하게 연출하기 위해 바닥은 자연 대리석을 깔고 아웃도어 가구는 모던한 화이트 디자인으로 매치했다. 가구는 헤이의 팔리사드 제품.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옥상 정원. 인테리어와 마찬가지로 심플하게 연출하기 위해 바닥은 자연 대리석을 깔고 아웃도어 가구는 모던한 화이트 디자인으로 매치했다. 가구는 헤이의 팔리사드 제품.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옥상 정원. 인테리어와 마찬가지로 심플하게 연출하기 위해 바닥은 자연 대리석을 깔고 아웃도어 가구는 모던한 화이트 디자인으로 매치했다. 가구는 헤이의 팔리사드 제품.

다락방과 정원이 있는 낭만적인 펜트하우스
마천루를 조망하는 도심의 펜트하우스와 달리 용인에 자리한 펜트하우스는 다락방과 같은 메자닌과 옥상 정원이 있는 낭만적인 환경이 무척 매력적이다. 아웃도어 라이프를 좋아하는 남편은 개조 작업에 들어가면서 옥상 정원과 메자닌 공간의 변화에 거는 기대가 컸다. 메자닌은 옥상 정원과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집과 별세계라 해도 무방하니 말이다. 고효정 팀장은 메자닌으로 통하는 계단을 새로 설치하면서 메자닌의 바닥 면적을 확장해 아빠와 아들이 레고를 만들고 게임을 즐겨도 될 만큼 여유롭게 만들어줬고 옥상 정원은 캠핑과 바비큐, 물놀이 등 다양한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길 수 있게 가운데 부분을 최대한 비워 ‘공터’처럼 정비했다. 옥상 자체는 나무 조경이 잘되어 있던 데다 시선이 맞닿는 곳은 주변을 에워싼 산과 하늘뿐. 정말 이곳에서는 아빠가 상상하던 생활이 가능하다. 아들과 다락방에서 놀다 정원으로 나가 텐트를 치고 캠핑을 할 수 있는 펜트하우스의 매력은 기대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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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위에 자리한 메자닌은 아이와 아빠의 아지트로 거듭났다. 계단부 쪽으로 좀 더 바닥을 만들어 공간에 여유를 준 덕분에 레고와 오락 등의 놀이를 즐길 수 있다. 메자닌 창문을 열면 옥상 정원으로 나갈 수 있다.

거실 위에 자리한 메자닌은 아이와 아빠의 아지트로 거듭났다. 계단부 쪽으로 좀 더 바닥을 만들어 공간에 여유를 준 덕분에 레고와 오락 등의 놀이를 즐길 수 있다. 메자닌 창문을 열면 옥상 정원으로 나갈 수 있다.

  • 거실 위에 자리한 메자닌은 아이와 아빠의 아지트로 거듭났다. 계단부 쪽으로 좀 더 바닥을 만들어 공간에 여유를 준 덕분에 레고와 오락 등의 놀이를 즐길 수 있다. 메자닌 창문을 열면 옥상 정원으로 나갈 수 있다.거실 위에 자리한 메자닌은 아이와 아빠의 아지트로 거듭났다. 계단부 쪽으로 좀 더 바닥을 만들어 공간에 여유를 준 덕분에 레고와 오락 등의 놀이를 즐길 수 있다. 메자닌 창문을 열면 옥상 정원으로 나갈 수 있다.
  • 거실 위에 자리한 메자닌은 아이와 아빠의 아지트로 거듭났다. 계단부 쪽으로 좀 더 바닥을 만들어 공간에 여유를 준 덕분에 레고와 오락 등의 놀이를 즐길 수 있다. 메자닌 창문을 열면 옥상 정원으로 나갈 수 있다.거실 위에 자리한 메자닌은 아이와 아빠의 아지트로 거듭났다. 계단부 쪽으로 좀 더 바닥을 만들어 공간에 여유를 준 덕분에 레고와 오락 등의 놀이를 즐길 수 있다. 메자닌 창문을 열면 옥상 정원으로 나갈 수 있다.
  •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옥상 정원. 인테리어와 마찬가지로 심플하게 연출하기 위해 바닥은 자연 대리석을 깔고 아웃도어 가구는 모던한 화이트 디자인으로 매치했다. 가구는 헤이의 팔리사드 제품.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옥상 정원. 인테리어와 마찬가지로 심플하게 연출하기 위해 바닥은 자연 대리석을 깔고 아웃도어 가구는 모던한 화이트 디자인으로 매치했다. 가구는 헤이의 팔리사드 제품.
  • 옥상 정원 사방으로 나무를 심어놓아 외부의 시선에서 자유롭고 실제 자연 속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든다. 옥상은 캠핑과 물놀이 등을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비우는 데 집중했다.   옥상 정원 사방으로 나무를 심어놓아 외부의 시선에서 자유롭고 실제 자연 속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든다. 옥상은 캠핑과 물놀이 등을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비우는 데 집중했다.

높다란 층고와 최고의 전망을 지닌 펜트하우스. 이 집을 아름답고 쓸모 있게 만들기 위해 선택한 건 비움과 절제미였다.

Credit Info

기획
심효진 기자
진행
이정민
사진
진성기(soulgraph, 010-9990-9721)
디자인·시공
817디자인스페이스(02-712-1723, 817designspace.co.kr)

2019년 11월호

이달의 목차
기획
심효진 기자
진행
이정민
사진
진성기(soulgraph, 010-9990-9721)
디자인·시공
817디자인스페이스(02-712-1723, 817designspac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