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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NEW SHOP&SPOT #1

눈여겨볼 스타일이 있는 곳

On November 08, 2019

  핀란드 디자인의 독창성을 경험하는, 요한나 글릭센 서울 바이 더일마
핀란드의 디자인 텍스타일 브랜드 요한나 글릭센과 패션 브랜드 더일마가 함께하는 공간이 청담스퀘어에 문을 열었다. 요한나 글릭센은 1989년 설립한 이래 대담한 그래픽 디자인과 수수한 스타일로 사랑받아온 핀란드의 대표적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CEO이자 디자이너인 요한나 글릭센 여사는 건축가 알바 알토를 비롯해 핀란드의 아트, 디자인계를 성장시킨 거물 마이레 글릭센의 손녀로 알려졌다. 그녀는 한국에서의 첫 공식 스토어 오픈을 위해 제품 스타일링, 소품, 음악까지 직접 제안하며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요한나 글릭센의 제품을 제안하는 더일마는 핀란드 디자인에 대한 영감을 바탕으로 색다른 스타일을 추구하는 패션 편집숍. 타임리스 디자인을 지향한다는 공통점 아래 두 브랜드가 만나 독창적인 믹스 매치를 선보인다.
위치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420(청담동)
문의 070-4064-9806
영업시간 월~토요일 오전 11시~오후 8시

사계절 스타일링이 용이한 패브릭 핸드백. 14만9000원.

사계절 스타일링이 용이한 패브릭 핸드백. 14만9000원.

사계절 스타일링이 용이한 패브릭 핸드백. 14만9000원.

화분으로도 활용 가능한 그래픽 패턴의 위빙 바스켓. 6만9000원.

화분으로도 활용 가능한 그래픽 패턴의 위빙 바스켓. 6만9000원.

화분으로도 활용 가능한 그래픽 패턴의 위빙 바스켓. 6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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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감이 열리는 타일의 신세계, 대보세라믹스 전시장 오감:스페이스
37년 역사의 타일 전문 기업 대보세라믹스가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했다. 복합문화공간을 표방하는 오감:스페이스는 이름 그대로 타일의 색과 패턴을 오감으로 경험하도록 돕는다. 타일로 마감한 공간 안에서 티를 음미하고 향을 느끼는 오감 만족을 선사한다. 매장의 리뉴얼 작업에는 구호, 콜롬보, 설화수 등 프리미엄 브랜드의 공간을 담당했던 종킴디자인스튜디오가 참여했다. 타일에 은은하게 퍼지는 조명과 감각적인 디스플레이 모두 눈여겨볼 만하다. 중앙에 위치한 카운터 겸 바 공간은 고객들이 브랜드의 정체성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핵심적인 공간이다. 타일로 마감한 카운터와 전시된 독특한 타일까지 갤러리에 온 듯한 느낌이 든다. 매장에 은은하게 퍼지는 포푸리의 향기까지 더해져 잠시 쉬었다 가는 힐링 스페이스로도 손색이 없다.
위치 서울시 강동구 양재대로 1412(둔촌동)
문의 02-472-6350
영업시간 월~금요일 오전 11시~오후 2시·오후 5시~8시, 토요일 오전 11시~오후 3시

전통 민화가 그려진 포인트 타일 책가도. 2만8000원.

전통 민화가 그려진 포인트 타일 책가도. 2만8000원.

전통 민화가 그려진 포인트 타일 책가도. 2만8000원.

복(福) 자를 반복해 그린 문자 그림 백복도 타일. 3만1000원.

복(福) 자를 반복해 그린 문자 그림 백복도 타일. 3만1000원.

복(福) 자를 반복해 그린 문자 그림 백복도 타일. 3만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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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Info

기획
김의미 기자, 이상지
사진
이지아, 정택, 엄승재

2019년 11월호

이달의 목차
기획
김의미 기자, 이상지
사진
이지아, 정택, 엄승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