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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무진 타일 인테리어

김의미 기자의 CLOSE UP

On September 23, 2019

벽지, 페인트와는 달리 타일은 크기, 방향, 위치, 광택 등 선택지가 넓어 더욱 신중하게 고르게 된다.

#1
ENTRANCE & BALCONY

  • 타일로 패턴을 그리다
    블랙과 화이트의 마블 패턴 타일을 조합해 현관 바닥을 연출했다. 그레이, 골드, 패턴이 주로 활용된 집 안 전체 콘셉트를 압축적으로 제시하는 현관이다. 마르멜로 디자인

  • 정성으로 완성한 귀여움
    개성 있는 공간을 원한다면 작은 모자이크 타일로 그림이나 이니셜을 만드는 것도 방법. 실제 사이즈로 도안을 만들고 한 땀 한 땀 붙여서 완성하는 정성은 필수다. 카멜레온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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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과 하나 되는 타일 매치
풍경이 좋은 안방 발코니를 테라스처럼 활용하기 위해 포셀린 헥사곤 타일과 폴딩도어를 시공했다. 타일의 색에 맞춰 벽은 민트색으로 도장해 식물과도 잘 어울린다. 전원인테리어

 

  • 감성 어린 다용도실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자 아치형 게이트와 리넨 커튼으로 나눠 사용하는 발코니. 화이트 패턴 타일이 기본 창호와 벽면을 포용해 감성적인 공간의 무드를 완성한다. 아뜰리에복

  • 테라초의 심플한 매력
    화이트 수납장과 함께 깔끔한 인상을 주도록 잔잔한 테라초 패턴 타일을 매치했다. 바닥, 벤치, 벽면까지 연결되는 타일의 절단면을 신경 써서 심플하게 마감했다. 카민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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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 있는 헥사곤 타일
짙은 티크 마루와 미니멀한 수납장 사이에 타일로 재미를 더한 복층 빌라의 현관 인테리어. 신발을 벗어두는 부분에 단차를 두었지만 전체가 하나의 그림처럼 보인다. 리유디자인

 

  • 이국적인 발코니 인테리어
    그린 컬러 도어와 함께 경쾌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는 타일 스타일링. 보색이 도드라지는 모로칸 타일로 완성했다. 디자인스튜디오 산들

  • 시간이 지날수록 멋스러운
    붉은 테라코타 타일로 패턴을 만든 20평대 아파트 현관. 양개형 중문과 함께 앤티크한 호텔 콘셉트를 완성한다. 범블비디자인


#2
BATHROOM

  • 타일의 사랑스러움
    상업 공간에 적용된 특색 있는 세면대 인테리어. 핑크색 모자이크 타일이 상판까지 연결되며 아기자기한 콘셉트가 유지된다. 플립360

  • 모자이크 타일로 신비롭게
    짙은 블루와 민트색 모자이크 타일로 밤하늘처럼 연출한 부부의 욕실. 조적 욕조의 내부까지 신경 썼다. 공간의 배경이 된 그레이 타일이 안정감을 부여한다. 디자인 모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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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룸에 머무는 기분
패턴이 화려한 화이트, 짙은 그레이의 대형 타일로 연출한 클래식한 무드의 욕실. 로즈 골드 컬러의 액세서리와 조명이 호텔식 인테리어의 우아함을 배가한다. 디자인에이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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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치한 컬러 매치
벽면, 바닥, 액세서리까지 핑크색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욕실. 거울 높이에 맞춰 타일의 경계를 정하고 나머지 벽면은 페인트로 도장했다. 썸띵글로우

  • 시선이 집중되는 패턴 스타일링
    블랙 & 화이트의 셰브런 패턴으로 펼쳐낸 바닥 면이 인상적이다. 공간의 규모에 맞게 타일을 커팅해 연출했다. 마르멜로 디자인

  • 선이 예쁜 욕실
    호텔처럼 넓게 쓰도록 구조 변경한 안방 욕실. 천장과 세면대 라인에 핑크색 타일을 매치해 곡선의 거울, 테라초 상판과 함께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카멜레온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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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 화이트의 화려함
손님들과 함께 사용하는 공용 욕실을 화려하게 디자인했다. 바닥, 거울 전면부, 욕조와 나머지 벽면에 각기 다른 패턴의 타일을 사용했음에도 블랙 & 화이트의 매치가 안정적인 느낌을 준다. 옐로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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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가 느껴지는 욕실
따뜻한 느낌이 드는 건식 욕실의 세면대. 베이지색 모자이크 타일로 모던하고 캐주얼한 콘셉트를 의도했다. 블리스디자인

 

 

 

#3
KITCHEN

  • 생기가 도는 주방
    좁고 긴 주방 구조의 답답함을 개선하기 위해 상부장을 제거하고 옐로 서브웨이 타일을 시공했다. 화이트 톤의 깔끔한 주방 가구에 타일이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준다. 바오미다

  • 타일을 커팅해 완성도를 높이다
    세로로 시원하게 뻗은 주방 벽면은 대형 세라믹 타일을 세로로 길게 잘라 연출했다. 아일랜드의 루버 디자인과 함께 직선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공간. 도담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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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온톤 인테리어
그레이 톤의 주방 가구와 테라초 타일을 나란히 매치했다. 굵직한 패턴의 테라초 타일이 반듯하게 떨어지는 주방을 개성 있게 연출한다. 림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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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병 타일만의 유연함
애시 베이지 컬러의 단아한 주방 가구에 호리병 모양의 패턴 타일을 더했다. 호리병 타일은 프렌치, 클래식, 북유럽 등 다양한 컬러, 콘셉트의 주방에 우아함을 더하는 요소. 아뜰리에복 

  • 빈티지&프렌치
    레트로풍의 라꼬르뉴 오븐이 더욱 돋보이도록 빈티지한 느낌의 패턴 타일을 시공했다. 조형미가 돋보이는 후드까지 한 세트처럼 어울린다. 디자인폴

  • 꽃보다 타일
    웨인스코팅의 주방 가구 사이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타일 인테리어.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연출을 위해 플라워 패턴의 모자이크 타일를 매치했다. 디자인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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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감 있는 공간 연출
30평대 아파트의 주방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강조되도록 구성했다. 블랙의 인조 대리석 상판과 블랙 타일이 공간의 깊이를 더한다. 소호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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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의 다양한 기능
단독주택의 넓은 주방에 타일을 다양하게 적용했다. 창가에는 광택 있는 그레이 타일을 시공해 공간을 밝히고 패턴 타일로 포인트 월을 만든 것. 비하우스

 

김의미 기자
랜선 집들이를 다니며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집순이. 실제 시공 사례들을 통해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와 아이디어를 수집하고 있다.

벽지, 페인트와는 달리 타일은 크기, 방향, 위치, 광택 등 선택지가 넓어 더욱 신중하게 고르게 된다.

Credit Info

기획
김의미 기자

2019년 09월호

이달의 목차
기획
김의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