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인스타그램 네이버포스트 카카오 스토리 유튜브 네이버TV캐스트 블로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DECO & ITEM

피부과 부럽지 않은 뷰티기기

PREMIUM LED MASK 생생후기

On August 20, 2019

최근 고가의 LED 마스크가 연이어 출시되고 있다. 사용 후기와 효능을 하나부터 열까지 깐깐하게 따져보고 싶어 하는 스마트 컨슈머들을 위해 준비했다. 제품 소개부터 <리빙센스> 기자들의 빈틈없는 후기까지!

/upload/living/article/201908/thumb/42550-380961-sample.jpg

액자형 조명은 린노 인피니티 i33F 제품.

 1 프라엘 플러스 더마LED 마스크  2017 프라엘의 장점은 유지하면서 안전성과 효능은 더욱 높였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ClassⅡ 인가를 획득해 안심이 간다. 남은 케어 시간을 3분마다 음성으로 가이드해주며, 리모콘 표시등으로 잔여 시간을 알려준다. 레드와 근적외선 총 160개 LED. 240g, 119만9000원 LG전자.
K 얼굴에 착용해야 전원이 켜져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LED 마스크 제품들 중 가장 가벼웠지만 아이 쉴드가 무겁게 눌려 눈 부분의 착용감은 아쉬웠다.
L 5가지 LED 마스크 제품 가운데 상대적으로 만만한 가격이다. 안경처럼 귀에 걸어 사용하는 제품으로 안정감 있게 밀착되는 착용감이 장점이다.

 2 플래티넘 LED 마스크  일체형 디자인으로 머리부터 목까지 외부 노출을 완벽히 차단한다. 3가지 모드는 각 20분씩 작동하나, 시간이 부족할 때는 패스트 모드로 9분(레드 7분+블루 1분+핑크 1분) 만에 관리를 끝낼 수 있다. 스마트폰 앱으로 사용 시간을 체크할 수 있어 편리하다. 레드, 블루, 핑크, 근적외선 총 1026개의 구. 654g, 213만원 셀리턴.
K 본체 터치로 조작해 편리하다. 충전 거치대에 밀착하는 느낌이 고급스럽다. 기자의 눈, 코, 입 위치와 딱 맞아서 편리했으나 위치가 다르다면 피부에 자극을 줄 수도 있을 듯. 무게는 있는 편.
L 가장 고가의 제품인 만큼 가장 강력한 파워를 자랑한다. 피부과에서 시술하는 LED 레이저 토닝과 가장 유사한 느낌을 받았다. 무게감이 꽤 있는지라 앉아서 사용하기는 힘든 편.

 

 

/upload/living/article/201908/thumb/42550-380962-sample.jpg

라인 LED 벽 조명과 스탠드 조명은 모두 린노.

근적외선은 원적외선보다 피부에 깊숙이 침투해 혈관과 피부 조직에 쌓여 있는 노폐물을 분산, 배출시킨다. 신체에 생기를 불어넣고 피부 노화를 늦춰 피붓결을 탄탄하게 변화시킨다. LED 마스크의 레드 모드는 탄력 개선, 미백, 콜라겐 생성 등 종합적인 피부 고민을 해결하며, 블루 모드는 문제성 피부에 진정 효과를 부여해 손상을 막는다. 바이올렛(핑크) 모드는 이 둘의 중간으로 피부를 진정시키고 흔적이 남지 않도록 예방해준다.

 3 인텐시브 LED 마스크 프리미엄  얼굴과 두피까지 케어하는 일체형 디자인으로 빛이 새어나가지 않게 해 효과를 집중시킨다. 눈에 유해한 블루 라이트는 일체 사용하지 않고, 고용량 배터리는 더욱 진한 밀도의 빛을 피부 깊숙이 전달해준다. 레드와 근적외선 총 480개의 LED구. 670g, 151만7100원 엘리닉.
K 두피 관리까지 되니 요즘처럼 자외선으로 자극받은 피부에 선물을 주는 느낌이다. 리모컨 조작이 편리하지만, 묵직한 무게감과 코 쪽에 구멍이 없어 답답한 느낌은 단점.
L 피부과에서 산소 마스크를 시술 받을 때와 가장 유사한 느낌이 들었다. 시야가 다소 답답한 느낌이라 눈을 감고 사용해야 했다.

 4 오페라 미룩스 프리미엄  와이드 볼륨 LED 기술을 적용해 더욱 풍성한 LED 빛을 피부에 전달한다. 레드와 블루, 근적외선 기능을 반복하여 관리해주는 기능이 있어 간편하다. 얼굴과 목 분리형 디바이스로 따로 또 같이 사용할 수 있다. 레드, 블루, 근적외선 총 342파장. 얼굴 267g, 목 135g, 125만원 지티지웰니스.
K 가장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했다. 목 전용 제품이 있어 고민인 목 주름까지 다림질해줄 것 같은 기분. 불빛이 가장 환해서 아이 쉴드가 있음에도 그 사이를 뚫고 나왔다.
L 무난한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으로, 다양한 LED 모드로 얼굴을 관리할 때 비교적 만족스러웠다. 다만 목 부분의 움직임이 다소 불편해 사용감은 아쉬움이 남았다.

 5 스킨샷 LED 마스크  3가지 파장의 빛이 피부 부위별 각기 다른 피부층을 고려해 케어해준다. 기기 착용과 모드 변환 시 음성 가이드를 해준다. 기본의 탄력, 진정, 밸런스 관리와 이 모든 관리를 한 번에 해주는 집중 관리가 있다. 레드와 블루, 바이올렛과 근적외선의 총 720개 LED 빛. 610g, 135만원 DPC.
K 다양한 모드가 있어 좋았다. 아이 쉴드가 LED 불빛을 가려줘 시력을 지키는 기분이다. 리모컨 없이 마스크만으로 조작이 가능해 가장 편리했지만, 현재의 사용 모드가 뭔지 몰라 답답했다.
L 아이언맨을 연상케 하는 미래적인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실제 착용했을 때는 마치 VR 체험을 하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손을 대면 저절로 켜지는 터치식 전원으로 편의성이 높았다.

EDITOR COMMENTS
김하양(K) 기자 제품에 대한 비평을 잘하는 편. 웬만해선 좋다고 말하지 않는다. 좋다고 말하는 건 누구나 인정할 만한 ‘잇’ 제품.
이상지(L) 기자 화장품을 고를 때 가성비에 가심비까지 따져서 구매하는 꼼꼼한 스타일. 새로운 신상은 꼭 사용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뷰티 얼리어답터.

최근 고가의 LED 마스크가 연이어 출시되고 있다. 사용 후기와 효능을 하나부터 열까지 깐깐하게 따져보고 싶어 하는 스마트 컨슈머들을 위해 준비했다. 제품 소개부터 <리빙센스> 기자들의 빈틈없는 후기까지!

Credit Info

기획
김하양 기자
사진
정택
제품협조
셀리턴(1688-1026), 엘리닉(02-3281-7700), 지티지웰니스(070-4070-4580), DPC(02-544-2468), LG전자(02-3777-1114)
촬영협조
린노(02-546-9820)

2019년 8월호

이달의 목차
기획
김하양 기자
사진
정택
제품협조
셀리턴(1688-1026), 엘리닉(02-3281-7700), 지티지웰니스(070-4070-4580), DPC(02-544-2468), LG전자(02-3777-1114)
촬영협조
린노(02-546-9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