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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루 아이템에 끌리다

Under The Sea

On August 08, 2019

여름, 우리도 모르게 끌리는 컬러는 바로 블루. 시원함을 선사할 블루 소품들로 나만의 바다를 공간 가득 녹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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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이 일어나 우리 곁으로
(왼쪽부터) 실내외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화이트 체어. 카르텔. 디테일한 패턴의 박음질이 눈에 띄는 스프레드와 여름용 리넨 홑이불 모두 블랑데코. 물감이 번진 듯 시원한 느낌의 베딩. 이케아. 여름철 햇빛을 막아줄 수 있는 도툼한 블루 커튼과 해파리 패턴의 커튼은 모두 키티버니포니. 쨍한 블루 컬러의 라파에트에비뉴 베딩과 바다와 산이 있는 블루의 리멤버 쿠션은 와바나키. 여러 가지 블루 마름모가 반복되는 벤치 위 쿠션과 스카이블루 톤의 번치 위 베딩 모두 블랑데코. 아크릴 위에 물감이 번지는 듯한 모양의 쿠션은 이케아. 의자 위 쿠션은 키티버니포니. 블루 컬러의 유리 소재로 만들어진 벤치. 자연스럽게 뿜어져 나오는 색감이 아름답다. 글라스 이탈리아 by 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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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길속 피어나는 물방울
(왼쪽부터) 세라믹 블루 컬러의 플레이트와 격자무늬 볼 라티튜드 22엔 by 서울번드. 친환경 소재의 화이트 우버로 제작한 마블 패턴 풀레이트와 코스터. 스튜디오림 by 서울번드. 단순한 디자인에 깔끔한 푸른 패턴이 어우러져 소박함을 더하는 메들렘 그릇. 이케아. 깊은 바닷속처럼 짙은 블루 컬러가 매력적인 유리 플레이트. 스틸라이프x전수빈 작가. 가장자리에 블루 띠가 투명한 유리 접시. 유리에 반사되는 푸른 그림자까지 아름답다. 전수빈 작가. 하나의 오브제처럼 강렬한 디테일로 존재감을 자랑하는 블루 플레이트. 카르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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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색이 물든 산호초처럼
(왼쪽부터) 프리즈머지의 머지 베이스. 모엠컬렉션. 레트로풍 수직 패턴이 눈에 띄는 유리 볼. 세그먼트. 입으로 불어 모양을 만드는 블루잉 기법으로 제작된 양유완 작가의 글라스 웨어. 살짝 삐뚤어진 듯 불규칙한 모양새들로 작품 특유의 볼륨감과 색감이 감각적이다. 똑같은 기성 제품과 다르게 매번 색다른 형태감을 즐길 수 있다. 양유완 작가. 다양한 컬러와 형태를 지닌 병 유리를 절단하고 결합해 새로운 글라스웨어를 제작하는 박선민 작가. 투명하거나 매트한 유리와 블루 유리를 결합한 잔. 박선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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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들 사이 넘실대는 파도
(왼쪽부터) 시원한 전경을 접 안에 들인 듯한 아트 포스터는 프린트버이커리. 블루 컬러의 목마와 화이트 블루 패턴 패브릭에 투명한 다리의 암체어 블루 미니 가부키 조명은 모두 카르텔. 투명함과 매트한 질감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스툴로 도형미까지 돋보인다. 강지혜 작가. 건축 또는 산업현장에서 구조물을 만들 때 사용되는 알루미늄 프로파일로 제작된 스툴과 사이드테이블. 최원서 작가. 해도와 지구본 형상을 차용한 플로우 스탠드 조명과 러그 위 물결 패턴의 블루 스토리지는 도한결 작가의 작품. 작가 특유의 곡선 연출을 경험할 수 있다. 모조산업. 각각의 컬러 스퀘어가 만나 합쳐진 스퀘어 러그. 프린트베이커리. 바다를 모티프로 제작된 조각 가구. 다양한 그래픽 요소가 가미된 조각을 조립하면 하나의 가구가 만들어진다. 조각을 프레임에 넣으면 그림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크래프트컴바인. 격자 패턴의 스마트릭스 체어. 카르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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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끝에서 만난 바다  

(왼쪽부터) 세로 디테일과 풍성한 볼륨감을 자랑하는 유리 펜펜트 조명. 비츠조명. 컴퓨터의 USB 포트에 연결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호르테 조명. 곡선형 메탈 파이프 소재로 제작해 깔끔하면서 유니크한 디자인이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 좋다. 이케아. 진한 블루의 TAKE 조명은 카르텔. 옅은 푸른빛을 발산하는 무선 램프. 펫보이 by 세그먼트. 원형과 직선으로 이뤄진 테이블 램프. 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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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바다에서 불러오는 바람처럼
(왼쪽부터) 블루, 퍼플 등의 다양한 컬러 도형으로 만 든 모빌. 프로파운드. znsoul의 회화 작업의 주된 소재였던 서양배 곡선을 딴 Silver pear mobile. znsoul. 은은하게 빛나는 골드 컬러 모빌로 연속된 다양한 크기의 원들이 이어진 디자인이 돋보인다. 던. 마스카 아이웨어의 디테일에 영감을 받아 제작된 Shape of dream. 선은 파동인 동시에 다른 차원의 우주와 마스카의 안경다리를, 점은 입자이며 동시에 마스카의 렌즈를 의미하는 작품이다. maska X znsoul collaboration. 에메랄드 컬러를 담은 스탠드 모빌. 볼타 by 프린트베이커리.

여름, 우리도 모르게 끌리는 컬러는 바로 블루. 시원함을 선사할 블루 소품들로 나만의 바다를 공간 가득 녹여보자.

CREDIT INFO

기획
김보연 기자
사진
김덕창
스타일링
신수민
어시스트
박재만
촬영협조
강지혜 작가(www.jihyekang.com), 던(www.dawnn.co.kr), 라문(www.ramun.com), 모엠컬렉션(www.moemcollection.com), 모조산업(mojoind.kr), 박선민 작가(@re_bottle_maker), 보에(www.bo-e.co.kr), 블랑데코(www.blancdecor.com), 비츠조명(www.vittz.co.kr), 서울번드(www.seoulbund.com), 세그먼트(www.segment.kr), 양유완 작가(Mowani.glass@gmail.com), 와바나키(www.wabanakki.co.kr), 이케아(www.ikea.com/kr/ko), 전수빈 작가(clearmoodglass@gmail.com), 최원서 작가(@oneseo), 카르텔(www.koreafurniture.com), 크래프트컴바인(www.craftcombine.com), 키티버니포니(www.kittybunnypony.com), 프로파운드(www.grafolio.com/profound), 프린트베이커리(www.printbakery.com), znsoul(znsoul.creatorlink.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