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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퍼니쳐

On June 13, 2019 0

자연 속에 담긴 모든 사물과 생명이 생기를 더해가는 계절. 밝은 햇살과 푸른 식물이 주는 리듬감이 전해지는 오늘, 바깥 생기를 온전히 흡수하는 아웃도어 퍼니처.

BEAUTIFUL & A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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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백합꽃의 곡선미를 그대로 담아낸 릴리 소파. 신플라스틱 소재의 단점을 보완해 개발된 신소재인 Poleasy로 만들어 생활 오염에 강하다. 모어디자인 by 에이치비가구. 직선 디테일이 포인트인 화이트 사각 철제 커피 테이블과 레드 플로어 스탠드, 옐로 철제 암체어는 모두 마이오리 제품으로 시원한 컬러감이 포인트다. 마이오리 by 보에. (위) 이탈리아 출신 부부 디자이너로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루도비카와 로베르토 파롬바가 함께 만든 체어. 원을 그리는 선이 교차하는 디자인으로 뒷모습이 더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에이치비가구. 선과 면의 아름다운 형태감에 정돈된 화이트 컬러와의 조화가 돋보이는 체어. 본돔. 촉감과 지속 가능성, 내구성 모두를 고려한 자연 소재인 라탄으로 만든 스툴. 내추럴하고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좋고, 가벼워서 이동도 쉽다. 이케아.

 

 

 

FUNKY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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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세계적으로 이름난 이스라엘 디자이너 론 아라드의 작품으로 유니크한 디자인과 비비드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체어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에이치비가구. 시원하면서 상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라탄 벤치와 테이블 램프. 마이오리 by 보에. 사선으로 떨어지는 다리가 매력적인 화이트 바 스툴과 체어. 어느 곳에서나 어우러지며 발코니에서 담소를 나누는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는 옥스퍼드 컬렉션. 에이치비가구. 알루미늄에 컬러를 입혀 실내외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테이블과 체어. 짐블랑. 강렬한 레드 컬러와 무게감 있는 디자인의 암체어로 공간에 포인트는 물론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본돔.

 

 

 

STRONG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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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버건디와 아이보리 컬러의 의자는 스틸 튜브와 메시로 만든 아웃도어 컬렉션이다. 무겁고 단단한 소재에 간결한 선과 컬러감을 더한 이질적인 조합이 특징이다. Massproductions by 이노메싸. 섬세한 디자인과 선별된 자재, 마감 등 장인정신이 깃든 프렌즈 앤 파운더스의 아웃도어 가구인 블랙 컬러 벤치. 공공장소를 비롯해 주거 공간 어디에서나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아이템이다. 프렌즈 앤 파운더스 by 이노메싸. 아연 도금 스틸 와이어를 폴리에스테르 파우더로 코팅한 블랙 철제 테이블로 특유의 매트한 질감이 시크함을 배가한다. Massproductions by 이노메싸. 커다란 전구 모양으로 위트를 더한 아웃도어 무드등. 본돔.

 

 

 

COLOR OF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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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강한 컬러감과 크기로 오브제 역할까지 하는 화병은 본돔. 헤드가 높아서 카페나 야외 공간에서도 사적이고 아늑한 공간을 만들어주는 노바 소파. 허리가 잘록하게 들어가 우아한 옆모습이 포인트다. 마이유어 by 에이치비가구. 상쾌한 블루 컬러에 라운딩한 다리 디테일을 살린 바 스툴과 바 테이블은 마이오리 by 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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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베개 모양의 화이트 아웃도어 필로 체어와 기하학적 형태감이 하나의 조형물을 떠올리게 하는 화이트 체어. 모두 본돔. 전통적인 페르시안 스타일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아기자기한 패턴이 앙증맞은 피크닉 매트. 강한 레드가 초록빛 야외 풍경과 잘 어우러진다. 팻보이 by 세그먼트. 나무나 천장 틀, 봉, 파라솔에 걸어서 사용할 수 있는 무선 램프. 점등할 때 진주처럼 빛나는 모습이 아름답다. 팻보이 by 세그먼트. 부드러운 컬러의 라탄 소재로 만든 라운지체어. 이케아.

자연 속에 담긴 모든 사물과 생명이 생기를 더해가는 계절. 밝은 햇살과 푸른 식물이 주는 리듬감이 전해지는 오늘, 바깥 생기를 온전히 흡수하는 아웃도어 퍼니처.

Credit Info

기획
김보연, 권새봄 기자
사진
김덕창, 정택
스타일링
신수민
어시스트
박재만
촬영협조
문화비축기지(02-376-8410), 보에(www.bo-e.co.kr), 본돔(www.vondom.com), 세그먼트(www.segment.kr), 이노메싸(www.innometsa.com), 이케아(www.ikea.com), 에이치비가구(www.hbinc.co.kr), 짐블랑(www.jaimeblanc.com)

2019년 6월호

이달의 목차
기획
김보연, 권새봄 기자
사진
김덕창, 정택
스타일링
신수민
어시스트
박재만
촬영협조
문화비축기지(02-376-8410), 보에(www.bo-e.co.kr), 본돔(www.vondom.com), 세그먼트(www.segment.kr), 이노메싸(www.innometsa.com), 이케아(www.ikea.com), 에이치비가구(www.hbinc.co.kr), 짐블랑(www.jaimebla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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