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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NEW SHOP&SPOT #3

유니크한 가구에 빠지다

On June 21, 2019

소비자 중심 공간, 몬스트럭쳐×인테리어 스튜디오 투포
몬스트럭쳐는 김병호 디자이너가 이끄는 커스터마이징 모듈 가구 브랜드다. 우연한 계기로 인테리어 디자인 스튜디오 투포(TWO FOR)의 대표를 만나 공간을 셰어하자는 제안을 받았고, 그 결과 지난 4월 공동 쇼룸을 오픈하기에 이르렀다. ‘몬스트럭쳐는 사용자 중심의 모듈 가구 브랜드다’라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문구처럼 의뢰인이 원하는 스케치와 이미지에 맞춰 김병호 디자이너가 직접 구체적인 형태와 구성을 잡아주는 등 긴밀한 상담을 진행하는 경우가 잦다. 앞으로 이 공간은 시흥 본사와는 별도로 디자인 상담을 위한 창구로 이용될 예정이다. 예약 후 방문은 필수. 앞으로 하반기 4가지 컬러의 도장 라인업을 추가로 준비 중이며 새로운 라인업을 출시하고 나면 앞으로 더욱더 이 공간에서 다양한 상담 일정으로 바빠질 계획이다.
위치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24길20(도곡동)
문의 www.monstructure.com
영업시간 예약 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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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재활용 가능한 알루미늄 패널을 기본 베이스로 월넛 서랍에 실버 컬러 프레임을 선택한 구성. 직접 조립하는 모듈 제품으로 주문을 하면 패키징된 키트로 배송된다. P.18 wD1 100만9500원.

100% 재활용 가능한 알루미늄 패널을 기본 베이스로 월넛 서랍에 실버 컬러 프레임을 선택한 구성. 직접 조립하는 모듈 제품으로 주문을 하면 패키징된 키트로 배송된다. P.18 wD1 100만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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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단독 매장, 세르주 무이 쇼룸
독특한 모양의 펜던트와 곤충 다리 같은 가늘고 긴 파이프의 디자인으로 유명한 프랑스 대표 조명 브랜드 세르주 무이가 도산공원 인근에 세계 최초로 단독 매장을 열었다. 디자이너 세르주 무이는 1952년부터 단 10년간 창작에 전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그의 작품은 프랑스 디자인의 역사로 남아 5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세르주 무이 아틀리에에서 그의 정신과 노하우를 계승한 16명의 장인이 수작업으로 조명을 제작하는 중이다. 이 때문에 조명 하나당 제작 기간이 최소 6~7주가량 소요되며 생산량은 매년 약 2000점에 불과하다. 지난 5월 정식 오픈한 세르주 무이 쇼룸은 갤러리처럼 차분한 분위기의 공간에서 36종의 조명을 전시, 판매하고 있다. 시그니처 모델인 ‘3개 팔이 돌아가는 스탠딩 램프’ 등 장인정신이 담긴 조명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다.
위치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45길 8-7(신사동)
문의 02-3210-9787
영업시간 화~토요일 낮 12시~오후 8시 

인기 제품 중 하나로 꼽히는 트리포드 램프.

인기 제품 중 하나로 꼽히는 트리포드 램프.

인기 제품 중 하나로 꼽히는 트리포드 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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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Info

기획
김의미, 권새봄 기자, 박재만(프리랜서)
사진
권석준

2019년 6월호

이달의 목차
기획
김의미, 권새봄 기자, 박재만(프리랜서)
사진
권석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