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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 Going #1 House Item

전원주택을 위한 아웃도어 아이템

On May 31, 2019

잠시 휴식을 갖고 싶을 때, 우리는 훌쩍 떠나고 싶어진다. 도시를 떠나 자연이 들려주는 이야기로 오감을 깨울 때. 이달의 <리빙센스> 편집부는 사람과 자연을 이어주는 사물과 공간을 만났다. 삶의 원동력이 되어줄 푸른 풍경 속으로 초대한다.

Garden in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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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의자 디자인에서 생명을 불어넣은 조명. 16가지 색상의 LED가 다양한 컬러를 포현해 동화적인 감성을 불러일으킨다. 35만원 에이치픽스.
2 밝은 컬러감으로 생동감을 주는 화병. 라탄으로 만들어 아웃도어용으로 좋다. 자라홈.
3 포스트스탠다드와의 협업으로 제작된 스탠드형 조명. 미니멀한 디자인에 파이프라인을 따라 은은하게 퍼지는 빛이 매력적이다. 21만2500원 레어로우.
4 얇은 선들이 모여 면을 만드는 실루엣이 포인트인 플랜트 스탠드. 자라홈.
5 대나무로 만들어 자연의 멋이 살아 있는 크릭스훌트 조명. 폐기물로 처리될 대나무의 짙은 부위를 활용함으로써 원자재를 절약한 제품이다. 5만9900원 이케아.
6 전기도금과 파우더 코팅 처리로 내구성이 뛰어나 실내외 모두 적합한 테이블이다. HAY.
7 실내외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램프. 플라스틱으로 제작되었으며, 매트한 표면과 방수 마감으로 유니크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HAY.

 

 

 

Pool in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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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해변 느낌이 물씬 나는 우아한 가로 줄무늬 파라솔. UPF 50+ 자외선 차단 기능의 캔버스 원단으로 햇볕을 막는 파라솔 본연의 역할을 톡톡히 해준다. 각 56만원, 39만원 바질뱅스.
3 1960년대 모더니즘을 표방하는 디자인의 프린팅 러그로 영국의 섬유 아티스트 Amelia Graham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했다. 22만원 바질뱅스.
4 쉽게 곰팡이가 슬지 않고 부식에도 강해 아웃도어 가구 소재로 적합한 티크우드 프레임의 선 베드. 컬러 대비가 매력적이다. 156만원 SKAGERAK by 이노메싸.
5 사선으로 재단한 라운드 디자인이 매력적인 라운지 베드. 트리뷰 by 파넬.
6 15mm 폭의 인조 라탄 소재를 사용해 독특한 조직감의 디자인을 구현해낸 행잉 체어. 250만원 스카이라인 by 다나무.
7 베이식한 디자인으로 차곡차곡 포개어 쌓을 수 있어 보관이 용이하고 전기 파우더 코팅으로 아웃도어용으로 활용해도 손상될 걱정이 적다. HAY.
8 곧은 결을 자랑하는 아프리카 목재인 웬지로 제작한 비치 체어. 트리뷰.

잠시 휴식을 갖고 싶을 때, 우리는 훌쩍 떠나고 싶어진다. 도시를 떠나 자연이 들려주는 이야기로 오감을 깨울 때. 이달의 <리빙센스> 편집부는 사람과 자연을 이어주는 사물과 공간을 만났다. 삶의 원동력이 되어줄 푸른 풍경 속으로 초대한다.

Credit Info

기획
김보연, 권새봄 기자
사진
김덕창, 정택
촬영협조
다나무(www.danamoo.co.kr), 레어로우(www.rareraw.com), 바질뱅스(www.basilbangs.co.kr), 에이치픽스(www.hpix.co.kr), 이노메싸(innometsa.com), 이케아(www.ikea.com/kr/ko), 자라홈(www.zarahome.com), 파넬(www.parnell.co.kr), HAY(www.hay.dk)

2019년 6월호

이달의 목차
기획
김보연, 권새봄 기자
사진
김덕창, 정택
촬영협조
다나무(www.danamoo.co.kr), 레어로우(www.rareraw.com), 바질뱅스(www.basilbangs.co.kr), 에이치픽스(www.hpix.co.kr), 이노메싸(innometsa.com), 이케아(www.ikea.com/kr/ko), 자라홈(www.zarahome.com), 파넬(www.parnell.co.kr), HAY(www.hay.d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