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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꼭 들어맞는

리퀴드 컬러 파운데이션

On May 23, 2019

하늘 아래 같은 피부 컬러는 없다. 개개인의 피부 컬러와 찰떡처럼 어울리는 다양한 셰이드의 리퀴드 파운데이션이 대세다.

2019 S/S 메이크업의 핵심은 메이크업을 했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가벼운 피부 표현이다. 이를 위해서는 내 피부에 꼭 맞는 파운데이션 컬러 찾기가 핵심. 21호와 23호로 컬러를 구분하던 이전과는 달리 최근에는 피부의 채도와 톤까지 고려한 세분화된 컬러들이 나오고 있다. 턱에 발랐을 때 자연스럽게 목과 이어지는 컬러를 선택할 것. 컬러를 찾았다면 가볍게 밀착되고 오래도록 유지되게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사용한다. 지방시 뷰티의 메이크업&컬러 디렉터 니콜라 드젠은 브러시로 얇게 펴 바른 뒤, 손가락과 손바닥으로 톡톡 두드려 브러시가 지나간 자국을 없애면 자기 피부처럼 표현된다고 조언했다. 파운데이션 표현이 끝나면 리퀴드 컨실러를 손등에 덜어 양 볼과 이마 등에 하이라이터로 대체하면 오래도록 지속되는 밀착 피부가 완성된다. 또 리퀴드 파운데이션은 어떤 도구를 사용하는가에 따라 다양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피부 컨디션과 상황에 맞는 여러 가지 룩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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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랙 파운데이션
동양인 피부에 가장 예쁜 10가지 컬러와 아시안에서 가장 인기 있는 2가지 컬러를 선정해 총 12가지 셰이드로 출시했다. 한국, 중국인이 가장 많이 분포하고 있는 21호 컬러 영역을 4가지 톤으로 세분화했다. 35ml, 6만원 헤라.
2 파워 패브릭 파운데이션 SPF25/PA++
타임 릴리스 오일 성분을 함유해 들뜸과 주름 끼임 없이 부드럽게 발린다. 총 6가지 셰이드 중 메인인 3과 3.5번은 한국인의 노란 피부톤을 자연스러우면서도 화사하게 표현할 수 있는 핑크 베이스로 구성됐다. 30ml, 8만4000원대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
3 땡 꾸뛰르 에버웨어 파운데이션
옐로 베이스 4가지와 핑크 베이스 4가지 등 총 8가지 셰이드로 구성됐다. 피부톤을 고르게 만들고 결점을 가려준다. 워터프루프 효과와 롱래스팅 효과가 있다. 30ml, 7만원 지방시 뷰티.
4 르썽씨엘 파운데이션 SPF20/PA+++
가볍지만 뛰어난 커버력과 97% 자연 유래 성분이 선사하는 내추럴한 피니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게 밀착된다. 3가지 쿨톤, 4가지 뉴트럴톤, 3가지 웜톤 등 총 10가지 셰이드. 30ml, 8만7000원 겔랑.
5 플로리스 뤼미에르 래디언스- 퍼펙팅 파운데이션
한국인의 피부에 가장 잘 어울리는 10가지 셰이드에 크리스털 투명 펄 성분을 담아 언제 어디서나 자연스럽고 투명하게 빛나는 광채 피부를 선사한다. 30ml, 7만2000원대 로라 메르시에.
6 커버리셔스 파워 핏 파운데이션
손상된 피부 재생 효과를 가진 저분자량 콜라겐을 함유해 피부에 탄력 있게 표현된다. 5가지 컬러 셰이드의 무기자차 파운데이션. 30ml, 3만2000원 바닐라코.
7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글로우
미세한 시머링 파우더가 더해져 은은하게 차오르는 윤기로 매끄러운 피붓결을 완성한다. 5가지 베이지 셰이드가 섬세한 피부 표현에 제격이다. 30ml, 1만8000원 더페이스샵.

하늘 아래 같은 피부 컬러는 없다. 개개인의 피부 컬러와 찰떡처럼 어울리는 다양한 셰이드의 리퀴드 파운데이션이 대세다.

Credit Info

기획
김하양 기자
사진
이지아

2019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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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김하양 기자
사진
이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