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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 이상, 파티 가능!

2019년 신상 다이닝 테이블

On May 20, 2019

더 이상 초대를 미룰 수 없는 5월이다. 6인용 이상의 대형 테이블 중 2019년 상반기 국내에 출시된 신제품만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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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AL & SOFT
1 촘촘히 짠 트위드 원단 느낌의 나뭇결과 불규칙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슬로 디자인을 추구하는 가르시아 쿠미니가 디자인한 작품. 790만원 자노따.
2 140cm의 4인 테이블에서 60cm 확장되는 상판에 강도 높은 스페인산 세라믹이 사용됐다. 159만원 체리쉬.
3 내열성과 내구성을 높인 기능성 소재인 페닉스를 적용한 상판. 웜 그레이, 화이트, 머드의 3가지 컬러 중에 선택할 수 있다. 148만원 잭슨카멜레온.
4 섬세한 코팅 작업을 거친 라미네이트 상판은 뜨거운 냄비를 올려도 손상되지 않는다. 93만원 오블리크테이블.
5 밝은 그레이 톤의 콘크리트 상판에 날렵한 애시 원목을 매칭해 한결 가벼운 느낌이다. 120만원 미콘.
6 상판의 길이가 기본 160cm에서 좌우로 40cm씩 연장되는 제품. 180만원 까레.
7 대리석 컬러와 패턴, 하부 프레임의 컬러를 맞춤형으로 주문할 수 있다. 100만원대 르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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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 CHIC
8 너도밤나무 소재로 상판에서 다리로 연결되는 부분이 마치 나무 한그루에서 3개의 가지가 뻗어 나온 듯한 형상이다. 210만원 TON by 플롯.
9 볼륨감 있는 하부 기둥에 수납장이 내장되어 있다. 모서리가 없는 상판은 친환경 천연 강화석이다. 174만9000원 일룸.
10 오크 상판과 스틸 프레임으로 이루어져 날렵하다. 하단을 최대한 여유 있게 디자인해 실용적이다. 295만원 MENU by 이노메싸.
11 상판과 프레임에 각각 블랙, 그레이, 화이트 컬러를 입힐 수 있다. 상판 길이는 120~180cm까지 4단계로 나뉜다. 30만원대 시세이.
12 오리가미를 테마로한 입체적인 다리가 특징. 상판은 소재 선택이 가능하다. 세라믹 상판 기준 1000만원대. Bonaldo by 웰즈.
13 고급 수종인 북미산 오크 월넛과 화이트 오크 중에서 선택해 원하는 사이즈로 맞출 수 있다. 175만원 도이치.
14 스웨덴의 디자인 스튜디오가 이탈리아 브랜드 타치니를 위해 디자인한 제품. 상판과 다리 색상을 컬러풀하게 변경하는 것도 가능하다. 610만원 타치니 by 리치우드.

더 이상 초대를 미룰 수 없는 5월이다. 6인용 이상의 대형 테이블 중 2019년 상반기 국내에 출시된 신제품만 모았다.

Credit Info

기획
김의미 기자

2019년 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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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김의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