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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에서 둘

온기 가득한 신혼집

On April 24, 2019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먼저 집부터 알아볼 정도로 함께할 공간에 대해 고민했다는 신혼부부.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든 생각은 부부와 지금 살고 있는 신혼집의 꾸밈새가 많이 닮았다는 것. 차분하지만 포근함을 지닌 두 사람의 이야기가 공간에서 더 풍성해지는 것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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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 대신 다이닝 테이블과 의자가 자리한 거실. 소파와 테이블은 모두 플랫포인트, 액자는 웜그레이테일.




부부의 바람대로 풍성한 채광을 들일 수 있게 만든 현관. 곡선을 활용한 창이 유니크한 느낌을 더한다.

부부의 바람대로 풍성한 채광을 들일 수 있게 만든 현관. 곡선을 활용한 창이 유니크한 느낌을 더한다.

부부의 바람대로 풍성한 채광을 들일 수 있게 만든 현관. 곡선을 활용한 창이 유니크한 느낌을 더한다.

햇살이 함께해 더 포근한 집
부부는 결혼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집부터 알아봤다. 또 서로의 취향을 최대한 반영한 주거 공간을 꾸리기 위해서는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관련 업체들부터 알아봤다. 자신들의 공간을 떠올리며 생각했던 모습은 우드를 많이 사용한 일본풍의 인테리어였다. 이에 카멜레온디자인의 현은지 대표가 보다 부부에게 맞는 모습으로 정돈해준 것. 메인 컬러는 화이트로 하고 곳곳에 우드를 적절하게 녹여 쾌적하면서 포근한 분위기의 공간으로 연출했다. 또 현관에도 풍부하게 채광을 들여 집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따뜻함이 느껴지는데, 좁은 현관에도 햇살이 많이 들어왔으면 하는 부부의 바람을 실현하기 위해 현관 우측 벽과 중문 상부에 창을 만들어 빛이 통할 수 있도록 카멜레온디자인이 새롭게 디자인했다고. 특히 벽의 창은 주방의 곡선 형태에 맞춰 라운드로 만들어 포인트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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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인테리어 톤을 맞추기 위해 새로 제작한 고양이 원목 가구와 수집하는 것을 좋아하는 부부의 아이템을 담아낼 거실장 등 전체적으로 우드 가구를 활용해 포근함을 배가했다. 전체 인테리어에 기본 바탕이 되는 벽지 컬러는 화이트로 정해 내추럴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벽지는 국내 업계 최초 유럽 섬유제품 품질 인증 1등급과 저탄소 제품으로 인증 받아 안전한 LG하우시스 지인 벽지 베스띠.

전체적인 인테리어 톤을 맞추기 위해 새로 제작한 고양이 원목 가구와 수집하는 것을 좋아하는 부부의 아이템을 담아낼 거실장 등 전체적으로 우드 가구를 활용해 포근함을 배가했다. 전체 인테리어에 기본 바탕이 되는 벽지 컬러는 화이트로 정해 내추럴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벽지는 국내 업계 최초 유럽 섬유제품 품질 인증 1등급과 저탄소 제품으로 인증 받아 안전한 LG하우시스 지인 벽지 베스띠.




부부의 취미 공간과 드레스 룸.

부부의 취미 공간과 드레스 룸.

부부의 취미 공간과 드레스 룸.

오직 우리를 위해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는 부부는 주방에 많은 신경을 썼다. 이전의 주방은 협소해서 요리를 하는 데 불편했다고. 이 때문에 카멜레온디자인의 현은지 대표는 보다 다양한 형태의 인테리어를 제안하며 공들여서 만들었다. 세미 빌트인 냉장고를 권유하는 등 공간 활용에 효과적인 방법을 여럿 제시하기도 하고, 기존에 자리한 식탁을 없애고 하부장을 ㄱ자 형태로 제작하면서 조리대 공간을 최대한 확보했다. 전반적인 형태는 현장에서 핸드메이드 목공 작업으로 제작하고 페인트 도장 마감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곡선을 활용해 일체감을 주는 디자인까지 세심한 인테리어가 눈에 띄는 곳으로 기능은 물론 심미성 모두 충족시켜 부부가 좋아하는 공간이 되었다. 싱크 상판은 화이트 컬러, 우드와 잘 어우러지는 LG하우시스 지인 인테리어 스톤 하이막스 코튼 필드를 선택했다. 단단한 내구성을 지닌 제품으로 요리를 즐겨 하는 부부의 생활을 고려해 깨끗하게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들인 것. 조리대 전면에 무릎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바 테이블 형식의 아일랜드는 카멜레온디자인이 자체 제작한 것으로, 부부가 마주 보거나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하나의 작은 쉼터 역할을 한다.

주방 조리대를 넓게 제작하면서 하부장 공간이 같이 늘어나 상부장을 따로 설치하지 않았다. 부부가 함께 사용해도 충분할 만큼 넓어서 만족스럽다고. 주방의 싱크 상판은 LG하우시스 지인 인테리어 스톤 하이막스 코튼 필드, 바 체어는 시디즈.

주방 조리대를 넓게 제작하면서 하부장 공간이 같이 늘어나 상부장을 따로 설치하지 않았다. 부부가 함께 사용해도 충분할 만큼 넓어서 만족스럽다고. 주방의 싱크 상판은 LG하우시스 지인 인테리어 스톤 하이막스 코튼 필드, 바 체어는 시디즈.

주방 조리대를 넓게 제작하면서 하부장 공간이 같이 늘어나 상부장을 따로 설치하지 않았다. 부부가 함께 사용해도 충분할 만큼 넓어서 만족스럽다고. 주방의 싱크 상판은 LG하우시스 지인 인테리어 스톤 하이막스 코튼 필드, 바 체어는 시디즈.

주방 조리대를 넓게 제작하면서 하부장 공간이 같이 늘어나 상부장을 따로 설치하지 않았다. 부부가 함께 사용해도 충분할 만큼 넓어서 만족스럽다고. 주방의 싱크 상판은 LG하우시스 지인 인테리어 스톤 하이막스 코튼 필드, 바 체어는 시디즈.

주방 조리대를 넓게 제작하면서 하부장 공간이 같이 늘어나 상부장을 따로 설치하지 않았다. 부부가 함께 사용해도 충분할 만큼 넓어서 만족스럽다고. 주방의 싱크 상판은 LG하우시스 지인 인테리어 스톤 하이막스 코튼 필드, 바 체어는 시디즈.

주방 조리대를 넓게 제작하면서 하부장 공간이 같이 늘어나 상부장을 따로 설치하지 않았다. 부부가 함께 사용해도 충분할 만큼 넓어서 만족스럽다고. 주방의 싱크 상판은 LG하우시스 지인 인테리어 스톤 하이막스 코튼 필드, 바 체어는 시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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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하우시스 지인 인테리어 스톤 하이막스 그라나이트 코튼필드.

LG 하우시스 지인 인테리어 스톤 하이막스 그라나이트 코튼필드.

  •  LG 하우시스 지인 인테리어 스톤 하이막스 그라나이트 코튼필드. LG 하우시스 지인 인테리어 스톤 하이막스 그라나이트 코튼필드.
  • 부부의 취미 공간과 드레스 룸. 부부의 취미 공간과 드레스 룸.

 

함께 있지만 각자
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플라워 패턴의 벽지와 핑크 컬러가 공간을 가득 채워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해주는 안방. 벽지로 포인트를 주었기에 가구는 비교적 심플하게 배치했다. 침대 양옆에는 조명과 사이드 선반을 둬 부부가 함께 있어도 각자의 물건과 생활까지 배려한 디테일이 눈에 띈다. 침실뿐 아니라 화장실까지 새롭게 구조 변경을 한 것이 특징인데, 변기 위치를 사이드 공간으로 재배치하고 테라초 상판과 하부장을 활용한 인테리어로 가정집보다는 고급 호텔 같은 느낌으로 연출했다.

포근함에 사랑스러움을 더한 안방.

포근함에 사랑스러움을 더한 안방.

포근함에 사랑스러움을 더한 안방.

우드와 화이트의 조화로 포근한 느낌을 연출한 공간이 실제로도 따뜻한 집이 될 수 있게 고단열 창호인 LG하우시스 지인 창호 수퍼세이브 5를 사용했다. 보다 쉽게 열 수 있는 디자인의 손잡이가 눈에 띈다. 단열과 방음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주는 프리미엄 창호로 베란다를 확장한 거실 공간에서 부부가 따뜻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카멜레온디자인이 추천한 제품.

우드와 화이트의 조화로 포근한 느낌을 연출한 공간이 실제로도 따뜻한 집이 될 수 있게 고단열 창호인 LG하우시스 지인 창호 수퍼세이브 5를 사용했다. 보다 쉽게 열 수 있는 디자인의 손잡이가 눈에 띈다. 단열과 방음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주는 프리미엄 창호로 베란다를 확장한 거실 공간에서 부부가 따뜻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카멜레온디자인이 추천한 제품.

우드와 화이트의 조화로 포근한 느낌을 연출한 공간이 실제로도 따뜻한 집이 될 수 있게 고단열 창호인 LG하우시스 지인 창호 수퍼세이브 5를 사용했다. 보다 쉽게 열 수 있는 디자인의 손잡이가 눈에 띈다. 단열과 방음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주는 프리미엄 창호로 베란다를 확장한 거실 공간에서 부부가 따뜻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카멜레온디자인이 추천한 제품.

카멜레온 디자인 현은지 대표는 고급 호텔 화장실에서나 볼 수 있는 인테리어로 변기와 세면대의 위치를 조정하는 등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구조 변경에 힘썼다. 화장실도 매력적인 공간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카멜레온 디자인 현은지 대표는 고급 호텔 화장실에서나 볼 수 있는 인테리어로 변기와 세면대의 위치를 조정하는 등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구조 변경에 힘썼다. 화장실도 매력적인 공간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카멜레온 디자인 현은지 대표는 고급 호텔 화장실에서나 볼 수 있는 인테리어로 변기와 세면대의 위치를 조정하는 등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구조 변경에 힘썼다. 화장실도 매력적인 공간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침실 한편에 자리한 작은 쉼터 같은 공간. 암체어는 이케아.

침실 한편에 자리한 작은 쉼터 같은 공간. 암체어는 이케아.

침실 한편에 자리한 작은 쉼터 같은 공간. 암체어는 이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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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함에 사랑스러움을 더한 안방.

포근함에 사랑스러움을 더한 안방.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먼저 집부터 알아볼 정도로 함께할 공간에 대해 고민했다는 신혼부부.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든 생각은 부부와 지금 살고 있는 신혼집의 꾸밈새가 많이 닮았다는 것. 차분하지만 포근함을 지닌 두 사람의 이야기가 공간에서 더 풍성해지는 것을 느꼈다.

Credit Info

기획
김보연 기자
사진
김덕창
시공·디자인
카멜레온디자인(www.chameleon-design.co.kr)

2019년 4월호

이달의 목차
기획
김보연 기자
사진
김덕창
시공·디자인
카멜레온디자인(www.chameleon-desig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