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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학습코디네이터

머리가 좋아지는 아이방 꾸미기

On March 11, 2019

<리빙센스>가 학습 코디네이터로 분했다. 연령대별, 공간 구성별 머리가 좋아지는 아이방 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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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방, 몇 살 때 만들어줘야 할까?
주변을 둘러보면 엄마는 아이와 함께 자고 아빠는 혼자 자는 집이 많다. 하지만 초등학생인 아이에게 혼자 자고 싶은 적이 있느냐고 물으면 “가끔 혼자 자고 싶다”라고 대답한다. 어쩌면 엄마가 아이와 함께 자고 싶은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반대로 아이가 독립적으로 자랐으면 하는 생각에 일찍 아이방을 만들어주는 부모가 있다. 자립도 중요하지만 부모 곁에서 사랑을 느껴야 할 이른 시기부터 자립을 서두르면 아이는 두려움을 느낄 수 있다. 아이를 언제부터 혼자 재울 것인지는 당사자인 아이에게 물어보는 것이 가장 좋다. “네 방이 생기면 어떤 재밌는 일을 하고 싶니? 네가 원할 때는 언제나 아빠 엄마 방에 와도 돼”라며 자유의지로 결정하게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에게 불안감을 심어주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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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리 아이 창의력을 기르는 요소
집 안 곳곳에 책을 읽을 수 있는 독서 공간이 있다. 부모가 독서를 즐기면 아이도 책에 흥미를 가진다.
거실과 다이닝 룸을 비롯한 손님맞이 공간이 있다. 다양한 사람들과 일찍부터 만나면서 간접적으로 사회를 경험할 수 있다.
자연과 직접 맞닿아 있다. 집과 가까운 곳에 흙을 밟고 만질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다. 실내 정원은 아이가 오감을 발달시키는 데 중요한 요소. 화분에 식물을 키워도 좋다.
전용 영상실, 음악실, 회화실이 있다. 회화실을 따로 마련하기 어렵다면 화이트보드를 설치하는 방법도 추천한다. 단, 층간 소음이 발생하지 않도록 방음을 철저히 할 것.
향기가 있는 건강한 인테리어. 풀과 꽃 내음을 비롯한 향기는 긴장을 풀어주고 집중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아로마 테라피도 효과적이다.
층고를 높인다. 혹은 더블 하이트 구조처럼 역동적인 높이의 공간을 만들어보자. 높이에 변화가 있는 집과 없는 집의 아이는 행동부터 다르다. 지금 우리 집 천장 높이가 일정하다면 2층 침대를 들이거나 천장에 그네를 매다는 식으로 변화를 줄 수 있다. 공간의 높낮이, 색상, 향 등 집 안의 모든 것이 아이의 오감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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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US! 풍수학에 따른 아이방 배치법
1 아이방이 동쪽으로 나 있으면 적극적이고 활발해진다.
2 동남향이면 정보 수집과 정리 능력이 향상된다.
3 남향이면 직감력과 감성이 연마된다.
4 서남향이면 집중력이 높아진다.
5 서향이면 즐겁게 소통한다.
6 북서향이면 리더십과 정신력이 강해진다.
7 북향이면 침착함이 생기고 집중력이 높아진다.
8 북동향이면 집중력이 높아지고 의식이 활성화된다.

<리빙센스>가 학습 코디네이터로 분했다. 연령대별, 공간 구성별 머리가 좋아지는 아이방 꾸미기.

Credit Info

기획
김하양, 김의미, 권새봄 기자
사진
서울문화사 자료실, 각 브랜드 제공
참고도서
《내 아이 천재로 키우는 공부방의 비밀》(예문),《머리가 좋아지는 아이들 방 꾸미기》(삼진기획)

2019년 03월

이달의 목차
기획
김하양, 김의미, 권새봄 기자
사진
서울문화사 자료실, 각 브랜드 제공
참고도서
《내 아이 천재로 키우는 공부방의 비밀》(예문),《머리가 좋아지는 아이들 방 꾸미기》(삼진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