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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TREND COLOR in HOME

COLOR SPECTRUM

On March 05, 2019

팬톤 색상 연구소에서 발표한 올해의 트렌드 컬러로 채워 생기를 들인 인테리어 스타일링. 컬러가 주는 강한 힘을 느껴보자.

COLOR SPECTRUM
자연이 선물한 다채로운 색채에서 얻은 올해의 컬러인 리빙 코럴. 스펙트럼으로 컬러를 펼쳐내듯, 핑크에서 레드 오렌지까지 리빙 코럴을 닮은 컬러 아이템들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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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슬로우다운 스튜디오와 아트 프린트 전문인 스코틀랜드 Risotto Studio가 협업해 만든 블랭킷으로 감각적인 패턴이 새겨져 벽 장식으로 활용하기 좋다. 28만9000원 룸퍼멘트.
2 디자인은 심플한데 하단의 스탠드가 깊이감 있게 만들어져 무게감이 느껴지는 우산꽂이. 18만5000원 데이글로우.
3 아코디언 주름 디테일이 포인트인 핀란드 디자인 브랜드 Andbros의 펜던트 조명. 12만원 데이글로우.
4 핑크, 옐로, 레드 등의 컬러 배합과 패턴으로 에스닉한 무드를 연출해주는 쿠션. 자라홈.
5 그래픽 패턴을 입힌 메시 라운지체어. 메탈 소재로 튼튼하고 실내외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49만원대 핀치.
6 오렌지, 퍼플, 옐로 등 비비드한 컬러들의 조합과 직물의 짜임으로 빈티지하면서 에스틱한 느낌을 주는 러그. 자라홈.
7 핑크부터 밝은 오렌지 등의 컬러가 더해진 쿠션으로 공간에 쉽게 생기를 불어넣어줄 아이템이다. HAY.
8 아이방에서 러그를 대신할 수 있는 감각적인 유아 놀이 매트. EVA 소재로 만들어 관리가 쉽고 내구성도 좋다. 7만4000원 쥬다르.
9 독특한 형태가 예술 작품 같은 느낌의 러그. 하우스오브콜렉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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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창의적인 가구를 선보이는 슬로베니아 가구 브랜드 Lina Furniture의 의자. 변형은 물론 꺼짐 현상이 없는 쿠션 재질에 커버는 쉽게 벗겨낼 수 있도록 지퍼 처리돼 세척이 편리하다. Lina Furniture by 키아샤.
11 짐볼로도 사용할 수 있는 의자. Lina Furniture by 키아샤.
12 하늘에서 바라본 프랑스의 어느 시골 마을 풍경을 모티프로 디자인한 와바나키의 프렌치 빌리지 베딩. 10만8500원 와바나키.
13 선과 면을 활용한 비정형 디자인의 사이드 테이블로 유니크함이 느껴진다. 모로소.
14 그래픽 이미지와 화사한 컬러감이 어우러져 뉴트로 무드를 연출하는 데 도움이 되는 아트 프린트. 6만2000원 샨탈서울.
15 스위치 조작 없이 몸체를 돌려서 불을 켜거나 끌 수 있는 조명. HAY.
16 재스퍼 모리슨이 디자인한 플라스틱 접시. 3가지 색상과 다른 크기로 함께 사용했을 때 더욱 조화롭다. VITRA by 짐블랑.
17 상판 모서리가 안쪽으로 라운딩된 강철 원형 트레이. HAY.
18 스페인 브랜드 SANCAL의 3인 소파. 면을 활용해 단조로운 듯하면서 무게감이 느껴지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650만원 SANCAL by 라곰홈.

2019 TREND COLOR in HOME

 

자연을 품은 광채, 리빙 코럴

팬톤 색상 연구소에서 발표한 올해의 트렌드 컬러로 채워 생기를 들인 인테리어 스타일링. 컬러가 주는 강한 힘을 느껴보자.

CREDIT INFO

기획
김보연 기자
사진
김덕창
스타일링
이현민(SUGAR HOME)
어시스트
박재만
취재협조
데이글로우(www.dayglow.co.kr), 라곰홈(www.lagomhome.com), 룸퍼멘트(www.room-ferment.com), 모로소(www.moroso.it), 샨탈서울(www.chantalseoul.com), 와바나키(www.wabanakki.co.kr), 자라홈(www.zarahome.com), 짐블랑(www.jaimeblanc.com), 쥬다르(www.jeudart.com), 키아샤(www.kiasha.com), 핀치(www.pinch.co.kr), 하우스오브콜렉션스(www.houseofcollections.com), HAY(www.hay.d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