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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TRO MODERN] #WHERE 1

디자인과 만난 뉴트로 모던

On January 17, 2019

뉴트로 모던을 만날 수 있는 상업 공간.

슈퍼노멀, 피크닉 <Jasper Morrison : THINGNESS>
복합문화공간 피크닉에서 바우하우스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가 열리고 있다. 바로 모더니즘 디자인의 계승자이자 ‘슈퍼노멀’ 철학으로 디자인 역사에 큰 반향을 일으킨 재스퍼 모리슨의 특별전 <Jasper Morrison : THINGNESS>. 재스퍼 모리슨은 영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로 기능과 실용성을 먼저 생각하는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위대한 평범함’에 대한 그의 생각은 가구와 소품에도 반영되어 있는데, 전시장에서는 그의 디자인 제품은 물론 에세이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를 위해 재스퍼 모리슨이 런던에서 직접 숍의 도안을 보냈다고. 그의 도안대로 탄생한 ‘재스퍼 모리슨 숍’을 전시장 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실제로 제품을 구매하는 것도 가능하다. 4층에 위치한 ‘재스퍼 모리슨 라운지’에서는 그가 직접 디자인한 의자에 앉아 잠깐의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전시는 3월 24일까지 계속된다.
위치 서울시 중구 퇴계로6가길 30(남창동)
문의 instagram.com/piknic.kr
운영시간 화~일요일 오전 10시~오후 7시(오후 6시 입장 마감, 매주 월요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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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k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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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트갤러리
15년 넘게 빈티지 가구를 컬렉팅한 컬렉터, 박혜원 대표의 공간이 성수동에 있다. 피에르 잔느레, 핀 율, 조지 나카시마의 가구까지. 어지간한 미술관에서도 찾아보기 힘들 가구들이 있는 이곳. 신발 공장으로 사용되던 곳이 그녀의 컬렉션을 만나 한층 멋진 공간으로 탄생했다. 디자인 가구 옥션은 물론 국내에서 쉽게 만나기 힘든 가구들의 전시도 종종 진행한다고.
위치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7가길 3(성수동2가) 2층
문의 instagram.com/vintgallery
영업시간 월~토 오전 11시~오후 5시(일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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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미드센추리 모던, 콜렉트 알코브
우리가 ‘모던하다’고 느끼는 어떤 생활양식들은 대부분 1920~70년대의 디자인을 재해석한 것들이다. 분당에 위치한 콜렉트 알코브의 오미나 대표는 디자인 역사 속 의미 있는 디자이너의 제품들을 쇼룸에 모아두었다. 주택의 1층에 위치해 편안한 분위기를 내는 쇼룸. 이 공간은 빈티지 가구를 실생활 속에 있는 정든 물건으로 표현한다. 곳곳에 걸린 포스터와 숍에 놓인 가구들의 역사를 설명할 수 있는 도서가 있어 더욱 따뜻하게 느껴진다. 북유럽 디자이너들의 가구뿐 아니라 프랑스 디자이너 앙드레 소레, 이탈리아 디자이너 오스카 톨레스코의 컬러풀한 제품도 만날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드로잉, 자수 등 비 정기적인 클래스가 열리기도 하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위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 146번길 23-3(운중동)
문의 instagram.com/kollekt.alkov
영업시간 목~토요일 오후 1시~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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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로 모던을 만날 수 있는 상업 공간.

CREDIT INFO

기획
박민정, 김보연 기자
사진
김덕창, 이지아
진행
박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