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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NOIA

물성과 공간에서 읽어낸 2019/20 트렌드 키워드

On December 27, 2018 0

한화 L&C가 2019/20 트렌드 키워드를 공개했다.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현대적인 개념으로 자연을 다시 바라보는 ‘Pathfinder(패스파인더, 개척자)’, 명상과 휴식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찾고자 노력하는 ‘Dreamer(드리머, 몽상가)’, 사회적 규범과 관습의 틀에서 벗어나 나만의 크리에이티브를 발휘하는 ‘Disrupter(디스럽터, 파괴자)’까지. 물성과 공간에서 읽어낸 2019/20 트렌드 키워드.

PATHFINDER
개척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물성은 콘크리트와 대리석으로 대표된다. 한 걸음 한 걸음 천천히 내딛듯 삶을 즐기는 여유를 보태니컬 무드와 슬로 라이프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안에서 읽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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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은 한화L&C 골드타일 마스터 제품으로 콘크리트 6022, 6023, 6024. 대리석은 한화L&C 하넥스 제품으로ST-204 마론과 ST-203 알베로, 칸스톤은 RV-662 비스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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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석은 한화L&C BT-354 마띠에르 제품으로 칸스톤, 륨 바닥재는 명가 M3811, M3814, 벽지는 무지 패턴의 큐티에 1071-2, 1071-3, 1071-6.

1 그레이 컬러의 스톤 웨어는 쉐달 by 마요.
2 꽃이 담긴 밝은 그레이 컬러의 컨실리움 베이스는 스칸디나비아폼 by 루밍.
3 양유완 작가의 운해 시리즈인 모아와니 글라스.
4 완만하고 오목한 형태의 도자기는 유미코 이호시 by tori plate.
5 스톤 웨어는 하우스 닥터 by 마요.
6 일본 공방에서 만든 연근 모양의 젓가락 받침은 chapstick rest by 오르에르 아카이브.
7 완두콩 모양의 젓가락 받침은 chapstick rest by 오르에르 아카이브.
8 유리 소재의 스푼은 스타일리스트 개인 소장품.

3 / 10
스타시스가 디자인한 제주의 흙 내음과 흔들리는 갈대들을 형상화한 카페 3800-13번지  ‘위로 내려앉은 오름’ 제주를 꼭 품에 안은 듯 로컬의 특색을 그대로 담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인다.

스타시스가 디자인한 제주의 흙 내음과 흔들리는 갈대들을 형상화한 카페 3800-13번지 ‘위로 내려앉은 오름’ 제주를 꼭 품에 안은 듯 로컬의 특색을 그대로 담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인다.

  • 스타시스가 디자인한 제주의 흙 내음과 흔들리는 갈대들을 형상화한 카페 3800-13번지  ‘위로 내려앉은 오름’ 제주를 꼭 품에 안은 듯 로컬의 특색을 그대로 담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인다. 스타시스가 디자인한 제주의 흙 내음과 흔들리는 갈대들을 형상화한 카페 3800-13번지 ‘위로 내려앉은 오름’ 제주를 꼭 품에 안은 듯 로컬의 특색을 그대로 담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인다.
  • 보태니컬 가든을 품은 모스 가든. 라이프스타일 셀렉트 숍이자 정제되지 않은 건강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슬로 라이프 지향 복합문화공간이다. 보태니컬 가든을 품은 모스 가든. 라이프스타일 셀렉트 숍이자 정제되지 않은 건강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슬로 라이프 지향 복합문화공간이다.
  • 식물을 약처럼 처방하는 이색적인 공간, 슬로우파마씨. 식물을 중심으로 하는 플랜테리어 공간은 식물을 디자인하고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식물을 약처럼 처방하는 이색적인 공간, 슬로우파마씨. 식물을 중심으로 하는 플랜테리어 공간은 식물을 디자인하고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DREAMER
몽상가는 건강의 척도를 몸과 마음에 둔다. 부드러운 텍스처와 컬러를 가진 우드와 글라스, 오래된 것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공간까지. 세월과 철학이 묻은 것에서 느껴지는 편안함이 드리머의 라이프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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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무한함을 드러내듯 독특한 패턴을 그려낸 배경은 한화L&C 하넥스 BL-206 슬레이트 그레이 제품. 공간을 부유하듯 흐르는 모빌은 한화L&C RM007, RM010, NS814, S207, S209 그리고 칸스톤 CT-402 스피치오 화이트, 모빌은 스타일리스트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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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는 한화L&C 큐티에 1078-8, 나무 오브제는 센트라 프라임 9233 바닐라 오크. 테이블 상판은 한화L&C 칸스톤 CA-701 스트라토.

1 화이트 컬러의 마블 렌즈 박스는 헤이.
2 양유완 작가의 인센스 홀더는 먼데이 에디션 모와니 글라스.
3 Glassbowl sloer는 쉐달 by 마요.
4 바닥에서 홀로 솟아난 듯 매끄럽고 단단한 표면의 아트피스 빈티지 전각석은 오르에르 아카이브.
5 반투명 화병인 gather vase frosted A는 굿 띵 by 루밍.
6 300년 전부터 존재했던 웨더 포어캐스터로 부르는 기상관측 제품 Tempo Drop. 100% by 일상사치.
7 마치 수묵화처럼 먹물이 흩뿌려진 질감이 눈에 띄는 자연석 비나리 미니 화기는 김현주 스튜디오 by 일상사치.
8 정교한 수작업으로 제작된 오브제 secca 3 glass는 페로칼리엔테 by 더블유디에이치.
9 쿠퍼 컬러의 곡선이 섬세한 형태를 완성시킨 캔들 홀더는 헤이 by 루밍.
10 생화를 투명한 레진으로 만든 구에 담아냈다. Hafod Grange Paperweights by 일상사치.

3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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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1953 위드 오드리는 오랜 세월을 간직한 공장을 개조해 완성한 전시장이자 카페다. 공간의 이름처럼 시대의 아이콘이었던 배우 오드리 헵번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했다.

카페 1953 위드 오드리는 오랜 세월을 간직한 공장을 개조해 완성한 전시장이자 카페다. 공간의 이름처럼 시대의 아이콘이었던 배우 오드리 헵번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했다.

 

 

DISRUPTER
자원의 유한함과 오염들로 인해, 기발한 창의성을 자유롭게 발휘한다. 독창적인 컬러 블로킹과 컬러칩 테라초가 주는 경쾌함과 위트는 기존의 관습에서 벗어난 크리에이티브를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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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초 패턴의 상자는 한화L&C 보닥 NS709, NS708. 바닥의 매트는 한화L&C 명가 M3819. 레트로 저울과 소품, 핸드 메이드 컬러 비누는 Day after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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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L&C 보닥, 데스크 위 타일은 한화L&C 리젠트 바이오 타일 1916, 1917, 1918 제품. 컬러 칩은 한화L&C 하넥스 제품으로 각각 베이지 컬러의 D-037, 레드 컬러 M-003, 메탈 그레이 컬러의 P-002, 아이보리 컬러 S-004, 라벤더 컬러 S-024.

1 라이트 옐로 컬러의 레인보 머그는 헤이.
2 swirl pencil은 헤이.
3 웜 옐로 컬러의 레트로 디자인 테이프 디스펜서는 헤이.
4 레드 컬러가 포인트인 페이퍼 큐브는 헤이.
5,6 거위 깃털이 달린 펜과 에지 노트북은 헤이.

3 / 10
거친 콘크리트, 스펙트럼 미러, 아더에러의 아이코닉함을 드러내는 2층 공간.

거친 콘크리트, 스펙트럼 미러, 아더에러의 아이코닉함을 드러내는 2층 공간.

  • 거친 콘크리트, 스펙트럼 미러, 아더에러의 아이코닉함을 드러내는 2층 공간. 거친 콘크리트, 스펙트럼 미러, 아더에러의 아이코닉함을 드러내는 2층 공간.
  • 크리에이티브 패션 레이블 아더에러의 홍대 쇼룸 아더스페이스 1층. 쇼룸에서 발견하기 힘든 스케일감과 정제되지 않은 재료의 사용으로 묘한 쾌감을 담아냈다. 크리에이티브 패션 레이블 아더에러의 홍대 쇼룸 아더스페이스 1층. 쇼룸에서 발견하기 힘든 스케일감과 정제되지 않은 재료의 사용으로 묘한 쾌감을 담아냈다.

한화 L&C가 2019/20 트렌드 키워드를 공개했다.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현대적인 개념으로 자연을 다시 바라보는 ‘Pathfinder(패스파인더, 개척자)’, 명상과 휴식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찾고자 노력하는 ‘Dreamer(드리머, 몽상가)’, 사회적 규범과 관습의 틀에서 벗어나 나만의 크리에이티브를 발휘하는 ‘Disrupter(디스럽터, 파괴자)’까지. 물성과 공간에서 읽어낸 2019/20 트렌드 키워드.

Credit Info

기획
박민정 기자
사진
김덕창
스타일링
D Floor 배지현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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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박민정 기자
사진
김덕창
스타일링
D Floor 배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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