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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NEW SHOP & SPOT 1

감각있는 디자인 소품 SHOP

On November 14, 2018 0

따뜻한 동물의 숲으로, 웜그레이테일
일러스트레이터 김한걸과 아트 디렉터 이현아의 디자인 브랜드, 웜그레이테일의 단독 쇼룸이 망원동 거리 2층에 오픈했다. 특유의 파스텔컬러와 잘 어울리는 따뜻한 원목 소재 인테리어는 공방 제너럴 그레이의 도움으로 완성됐다고. 한편 커다란 창으로 낮이면 공간 전체에 해가 가득 들어오기 때문에 낮에 방문했을 때 분위기를 한껏 즐길 수 있다. 한편에 마련된 책상에서는 각자의 공간에 어울리는 아트 프린팅을 주인장이 직접 권해주며 인테리어 상담도 진행한다. 레터프레스를 전문으로 하는 정은정 작가와 함께 작업한 흑백 엽서는 오프라인 쇼룸에서만 단독으로 선보인다. 또한 아트 프린팅을 담을 수 있는 공액자의 종이 매트 할인까지 적용한다니, 이들의 디자인을 좋아한다면 꼭 방문해야 하는 곳.
위치 서울시 마포구 포은로 94(망원동)
문의 02-337-3719
영업시간 금~일요일 오후 1시~오후 7시

테이블웨어 브랜드, 크로우캐년과 컬래버레이션한 제품, 2만3000원.

테이블웨어 브랜드, 크로우캐년과 컬래버레이션한 제품, 2만3000원.

테이블웨어 브랜드, 크로우캐년과 컬래버레이션한 제품, 2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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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환상적인 아트 프린팅이 새겨진 거울. 26만원. 2 하우스오브콜렉션이 디자인한 폰트로 제작한 폰케이스. 3만원대.

1 환상적인 아트 프린팅이 새겨진 거울. 26만원. 2 하우스오브콜렉션이 디자인한 폰트로 제작한 폰케이스. 3만원대.

1 환상적인 아트 프린팅이 새겨진 거울. 26만원. 2 하우스오브콜렉션이 디자인한 폰트로 제작한 폰케이스. 3만원대.

환상적인 아름다움이 가득한 전람회장, SHoP HoC
디자이너 크루, 하우스오브콜렉션스의 제품을 드디어 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남산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는 계단 옆, 본래 게스트하우스로 이용되는 공간 1층에 SHoP HoC가 오픈한 것. 특별히 이곳을 선택한 이유는 가까운 곳에 디자이너 크루의 작업실이 자리 잡고 있고, 주변 지리에 익숙한 만큼 공간에 편안하게 녹아들고 싶었다고. 당분간은 사무실로도 쓰일 예정이라 쇼룸에서 크루의 디자이너들을 만날 수 있다. 쇼룸 바닥을 가득 채운 카펫 역시 하우스오브콜렉션스의 제품. 주로 거울과 케이스처럼 소품류가 많고, 카펫은 이들의 포트폴리오를 통해 주문할 수 있다. 기존의 편집숍에 입점했을 때와는 달리 이들의 시그니처 컬러인 주홍빛 벨벳에 다양하게 반사되는 거울 공간이 환상적인 전시회장의 한 부분처럼 느껴진다. 시그니처 컬러로 이어지는 벽의 야외 공간에서는 소소한 프로그램까지 만나볼 수 있다.
위치 서울시 중구 소공로4길5(회현동)
문의 houseofcollections.com
영업시간 화~토요일 오후 12시~오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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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시아 첫 진출, 그라니트
패션업에 종사했던 수잔느와 아네트가 생활용품들을 좀 더 간결하게 정리하고자 1996년 스웨덴에서 론칭한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그라니트(GRANIT)’. 10월 11일 한국에 첫선을 보인 그라니트 가로수길 플래그십스토어는 한국 가정집을 개조해 북유럽의 라이프스타일 인테리어를 효과적으로 제시했다. 지하 1층에는 한남동에서 시작해 독특한 바이브와 맛있는 커피로 인지도를 넓힌 카페 아러바우트(r.about)가 입점했고, 1층과 2층은 실용성에 기반을 둔 북유럽 라이프스타일의 고품질 상품들로 꾸며져 있다. 그레이, 블랙, 화이트의 뉴트럴 컬러로 구성된 주방, 인테리어, 문구, 가방, 뷰티, 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당장 방문해볼 만하다.
위치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15길 24(신사동)
문의 02-541-0099
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8시

자연 친화적 생산 방식, 사회적 기업에서 생산한 재활용 소재 사용, 화학물질 사용 자제. 이러한 요건을 갖춘 그라니트의 케어(Care) 아이템들은 ‘하트 아이콘’ 표시가 되어 있어 매장 내에서도 좀 더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자연 친화적 생산 방식, 사회적 기업에서 생산한 재활용 소재 사용, 화학물질 사용 자제. 이러한 요건을 갖춘 그라니트의 케어(Care) 아이템들은 ‘하트 아이콘’ 표시가 되어 있어 매장 내에서도 좀 더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자연 친화적 생산 방식, 사회적 기업에서 생산한 재활용 소재 사용, 화학물질 사용 자제. 이러한 요건을 갖춘 그라니트의 케어(Care) 아이템들은 ‘하트 아이콘’ 표시가 되어 있어 매장 내에서도 좀 더 쉽게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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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Info

기획
손민정, 권새봄 기자
사진
김덕창, 안종환, 정택

2018년 11월

이달의 목차
기획
손민정, 권새봄 기자
사진
김덕창, 안종환, 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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