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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F/W COLOR ITEM

4가지 색 컬러아이템

On October 11, 2018 0

숲의 바닥부터 나뭇잎과 단풍잎, 공작새를 떠올리게 하는 알록달록한 컬러가 이번 시즌 대표 컬러. 팬톤 컬러 리포트의 12가지 색을 4가지 군으로 분류해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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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트 모양의 후크. 엑스스몰, 스몰, 미디엄, 라지 사이즈로 구성돼 크기별로 베리에이션해 달면 월 데코 효과도 줄 수 있다. MUUTO by 에잇컬러스.
2 고급스러운 울 니트 소재로 스트라이프 패턴이 인상적인 이불 형태 판초. 11만원 앤아더스토리즈.
3 색이 들어간 유리로 만들어 깨끗하면서 현대적인 느낌을 주는 모래시계. HAY by 이노메싸.
4 심플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의 이딸라 떼에마 컬렉션. 이딸라.
5 멜버른의 Coffee Supreme, 런던의 Caraven Coffee Roster을 시작으로 현재 전 세계 10개국 이상에서 유통되고 있으며 유명 대회의 공식 잔으로도 활용되고 있는 ACME & CO의 커피잔. 1만8000원 ACME & CO by 에잇컬러스.
6 합리적인 가격에 실용성까지 겸비한 이케아의 트레이 테이블. 가벼워서 어디든 쉽게 옮길 수 있고 상단을 분리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1만4900원 이케아.
7 벨트 모티프의 스웨이드 가죽 소재 크로스백. 29만8000원 브루노말리.

 

 

Red Pear & Valiant Poppy
붉은색의 배와 용감하게 빛나는 양귀비 컬러. 짙고 매혹적인 빨간 색상은 하나만으로도 고귀하게 포인트를 더할 수 있다. 깔끔한 무채색 아이템들과 함께 매칭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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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버건디 컬러가 입혀진 철제 가구로 다리의 형태와 높이에 따라 베리에이션하면 더욱 멋스럽게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PETITE FRITURE by 라곰홈.
2 레드, 오렌지, 플럼. 퍼플 컬러가 매치돼 이상적인 패턴을 선보인 패브릭 티슈 박스. 1만3000원 키티버니포니.
3 체중을 지지하는 구조와 푹신한 쿠션으로 구성되어 있는 클라우드. HR폼과 깃털이 혼합된 쿠션으로 제작되었으며 소파의 프레임은 합판을 벤딩해 곡선을 만들었고 패브릭 컬러와 맞춰 파우더 코팅한 스틸 다리를 사용해 더 고급스럽다. 395만원 &TRADITION by 이노메싸.
4 부드럽게 피부에 밀착해 생생한 컬러감을 선보이는 매트 타입 원 컬러 섀도. 2.5g 1만1000원 3CE.
5 그네처럼 흔들려 앞뒤로 움직일 수 있고 내부는 폴리우레탄폼으로 만들어진 소파. 섬세한 그러데이션 컬러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모로소.
6 별도의 하드웨어 없이 네 모서리에 촉을 박아 손쉽게 분해와 조립이 가능해 편리한 다용도 북 케이스. 벽에 기대 사용하는 아이템으로 어디에 두어도 옮기기 쉽다. 21만원 무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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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트리샤 우르퀴올라(Patricia Urquiola)가 디자인한 러그로 실린더 형태의 모듈이 컬러별로 늘어져 입체적으로 보인다. CC TAPIS by 보에.
2 밝은 레드 컬러가 굵게 들어간 스트라이프로 경쾌한 느낌을 주는 패브릭. Dedar by 유앤어스.
3 화이트, 레드, 블랙 색상이 어우러진 지오메트릭 패턴 타일 LATTI. 1박스 6만원 키엔호.
4 레드와 그레이 톤이 경쾌한 느낌을 주는 드롭드롭드롭의 패턴인 ‘can U feel my velocity’가 들어간 패브릭 쿠션. 면 100%의 도톰한 20수 원단으로 오랜 시간 형태감을 잘 잡아준다. 2만8000원 드롭드롭드롭.
5 패턴에 따라 100% 뉴질랜드산 울을 한 줄씩 수놓아 만든 프리미엄 수제 러그. 세탁이 간편하고 이염이나 물 빠짐이 없는 것이 특징. 파이브앤다임만의 독보적인 패턴으로 유니크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52만8000원 파이브앤다임.

 

 

Nebulas Blue & Sargasso Sea
별이 빛나는 황혼과 무한한 바다의 색. 일반적인 파란색 보다 깊이감이 느껴지는 색상에 별의 반짝임을 느낄 수 있는 스웨이드와 글라스, 글리터 소재를 함께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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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대 그리스의 조각상에 현대적인 컬러감을 더해 완성한 오브제 겸 플레이트. 8만9000원 SOPHIA by 비아인키노.
2 비비드한 블루 컬러에 비정형의 형태로 공간에 포인트를 주기 좋은 Bureaurama 스툴. 95만6000원 MAGIS by 루밍.
3 4개의 블루 컬러 셰이드의 텍스처가 조화롭게 블렌딩되어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다. 프리즘 콰트로 아이섀도 1g×4 8만1000원 지방시 뷰티.
4 일본 전통극 가부키와 네오바르크 스타일에 우아한 드레스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가부키 플로우 램프. 사출성형을 이용해 themoplastic technopolymer 소재로 찍어낸 제품으로 빛이 은은하게 퍼져나간다. 카르텔.
5 1950년 추상미술에서 영감을 받은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친환경 재료를 사용해 100% 핸드메이드로 제작한 모빌. 20만9000원 VOLTA by 루밍.
6 등받이, 팔걸이, 모퉁이 등을 포옹하듯 둥굴게 디자인한 소파. 벨벳 소재에 은은한 컬러감까지 더해 고급스럽다. WITTMANN by 보에.
7 마카롱 모양 스툴로 전체를 HR폼으로 감싸 편안한 착석감이 특징. 44만원 sketch by 링크플레이스

8 바닷가에서 올려다본 밤하늘의 수많은 다이아몬드 별빛이 모티프인 5.26캐럿 탄자나이트 링. 1700만원 골든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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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레트로풍 무드의 패브릭으로 네이비와 레드, 옐로의 컬러 조합이다. 의자나 소파에 주로 사용된다. Dedar by 유앤어스.
2 베를린에 기반을 둔 예술가 조나단 니클로스가 디자인한 담요 Clifton Throw. 100% 면 소재로 미국에서 직조해 만들어지며 부드러운 컬러로 어느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SLOWDOWN STUDIO.
3 와바나키만의 독특한 패턴과 컬러 배합이 인상적인 쿠션. 각 3만2000원씩 와바나키.
4 파스텔 블루 컬러의 인조 모피 러그. 공간에 포인트로 두기 좋고 발랄한 느낌도 있어 아이 방에도 들이기 좋다. 13만9000원 자라홈.

 

 

Martini Olive & Quetzal Green
마티니 올리브와 케트살(앵무새를 닮은 트로곤목 크로곤과의 새) 그린. 우거진 숲처럼 다양한 녹색이 가을·겨울 팔레트에 깊이를 더한다.

1 공간을 나누거나 오브제로도 활용이 가능한 디바이더. 화려한 장식 요소들은 덜어내고 곡선을 활용한 디테일, 표면을 글로시하게 마감 처리하는 등 더 우아한 느낌을 준다. 210만원 FERM LIVING by 짐블랑.
2 다리 색상을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는 테이블. 상판은 최대 300kg까지 하중을 견딜 수 있는데, 목조 건축물에 사용되는 아이조이스트 구조로 이루어져 튼튼하다. 155만원 L&Z by 챕터원.
3 완두콩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소파. 높은 등받이, 안락의자, 쿠션 의자 등 3가지 형태가 결합된 가구로 독특한 모양이 공간에 힘을 준다. B&B ITALIA by 인피니.
4 전통적인 안장 제작 및 금속 작업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으며 좌석과 팔걸이가 유기적으로 연결돼 기품 있는 풍채를 뽐내는 의자. Overgaard & Dyrman by 에이후스.
5 장작, 담요, 쿠션, 잡지, 장난감, 세탁물 등을 담을 바구니로 사용하기 좋은 펌리빙의 철제 바구니. 14만3000원 FERM LIVING by 인터로그.
6 단단한 오크나무 상부와 하부를 옻칠한 강철로 감싼 사이드보드. 284만원 MUTTO by 인터로그.
7 소프트한 터치감의 크리미 섀도와 주얼리 파우더의 펄이 담긴 스파클 섀도, 실키한 텍스처로 매끄럽게 밀착되는 매트 섀도의 만남. 리파이닝 아이 섀도우 트리플 8.5g 3만8000원 정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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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린, 블루, 그레이 등 여러 색깔의 실로 무늬를 짠 자카드 원단으로, 두툼해서 내구성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kravet by 유앤어스.
2 모로칸 패턴 타일 KTF-2. 북유럽풍의 인테리어에 잘 어울리는 타일로 그린, 옐로, 브라운 컬러가 가미돼 빈티지한 무드에도 잘 어울린다. 1박스 6만3000원 키엔호.
3 파펠리나의 2018년 뉴 컬렉션 러그, 부. 파펠리나 러그는 스웨덴에서 모두 핸드메이드로 직조되며 쫀쫀한 짜임과 앞뒷면 배색으로 양면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파펠리나 by 로쇼룸.
4 동물의 울부짖는 모습이 그려진 캐시미어&실크 스카프. 에르메스.

 

 

Almond Buff & Meerkat
아기 낙타와 미어캣 컬러. 어디에나 어울리는 내추럴하고 클래식한 컬러로 가을·겨울 집 안과 패션에서 중요한 빌딩 블록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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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어는 원목으로 하고 수납장의 양옆과 상단, 다리를 파우더 코팅한 강철을 결합했다. 모던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238만3500원 핀치.
2 메탈 프레임과 벨벳 시트로 느낌이 다른 2가지 소재의 조합이 돋보이는 타원형 벤치. 1140만원 BOLIA by 에이치픽스.
3 자작나무로 조명 갓을 만들어 동양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131만원 SECTO DESIGN by 이노메싸.
4 버터처럼 부드러운 매트 제형과 은은한 새틴 제형으로 데일리 메이크업에 필수적인 뉴트럴 베이식 셰이드. 소프트 에센셜 #매트 오렌지 브라운 1.1g 3만원 나스.
5 디자이너 안토니오 치테리오의 모듈형 시스템 가구. 팔걸이와 등받이 등 다양한 형태로 변형할 수 있다. 소파로 사용하기도 하고 데이베드처럼 변형이 가능하다. B&B ITALIA by 인피니.
6 TONFISK의 WARM 티세트로 우드 홀더와 쟁반은 기본적으로 우드 식기를 관리하듯 기름으로 닦아 관리하면 되고 세라믹 본체는 식기세척기에서 세척해도 될 정도로 안전하다. 31만원 TONFISK by 루밍.
7 하일리힐즈 우드 시리즈 중 가장 대표적인 작품 중 하나인 Woods No.09. 감각적인 조형미를 포현한 나무의 따뜻한 색감과 질감이 담겨 더욱 아늑한 느낌을 준다. 20만5000원 하일리힐즈.
8 아코디언의 형태에서 영감을 받아 접거나 펼쳐지는 것이 가능한 프레임으로 여러 가지 형태를 연출할 수 있는 코트 랙 행어. 125만원 DANTE by 에이치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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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집트의 폴리프로필렌 섬유를 사용한 러그로 전통적이면서 빈티지한 무드의 디자인이 특징. 내구성이 좋아 쉽게 손상되지 않으며 수년 동안 색을 유지할 수 있다. 125만8000원 LOLOI by 에이치픽스.
2 데일리하게 패션에 매칭해도 좋고, 집 안 프레임 안에 걸어 두어도 좋을 빈티지 실크. 에르메스.
3 엠보싱 처리된 100% 천연 모피 소재 소가죽으로 만든 엠보스드 가죽 러그. 단단하면서 유연성이 뛰어나 오래 사용할 수 있고 부드러운 촉감까지 더해 집 안을 따스하게 해준다. 89만9000원 자라홈.
4 아프리카 정원을 모티프로 해 수작업으로 제작된 하우스오브콜렉션스의 Botanic Pond 러그. 일정하지 않은 독특한 모양으로 제작돼 디자이너의 남다른 개성을 느낄 수 있는 아이템이다. 하우스오브콜렉션스.
5 베이식한 컬러를 바탕으로 잎사귀 또는 낙엽을 떠올리게 하는 패턴이 가을 분위기를 물씬 느끼게 해주는 패브릭. Dedar by 유앤어스.

숲의 바닥부터 나뭇잎과 단풍잎, 공작새를 떠올리게 하는 알록달록한 컬러가 이번 시즌 대표 컬러. 팬톤 컬러 리포트의 12가지 색을 4가지 군으로 분류해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픽했다.

Credit Info

기획
김하양, 김보연 기자
사진
정택, 박형인

2018년 10월

이달의 목차
기획
김하양, 김보연 기자
사진
정택, 박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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