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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미감을 그리다

보태니컬 페인팅 아티스트 빈센트 자네로

On August 17, 2018

볕이 따사롭던 어느 날, 한국을 찾은 보태니컬 아티스트 자네로의 작업에 함께했다.

보태니컬 아티스트 빈센트 자네로(Vincent JEANNEROT)는 리옹에서 나고 자란 프랑스의 대표적인 보태니컬 아티스트다. 어린 시절부터 가족과 함께 산책을 할 때면 꽃과 채소들을 관찰하는 것을 즐겼는데, 그런 영향 때문인지 식물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종이에 옮겨내는 보태니컬 아트의 매력에 사로잡혔다고. 파리의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린 전시를 시작으로 런던의 '첼시 플라워 쇼', 멜버른의 '로열 보타닉 가든' 등에서 작품을 선보이며 세계적으로 주목받았다. 단순히 자신의 작업을 갤러리에 전시하는 것에서 벗어나 보태니컬 페인팅의 매력을 세계 곳곳에 알리는 튜터로서 활동중인 빈센트 자네로가 올해 처음 한국을 방문했다. 포슬린 아트 아틀리에인 '아틀리에 세난'과 컬래버레이션한 클래스를 통해 많은 사람과 만났다. 2019년 다시 한 번 한국에 들러 제주를 방문할 예정이라는 그의 행보가 기대된다.

볕이 따사롭던 어느 날, 한국을 찾은 보태니컬 아티스트 자네로의 작업에 함께했다.

CREDIT INFO

월간 리빙센스

디지털 매거진

기획
박민정 기자
영상
김덕창
편집
MGRM
타이틀
김현식 기자
취재협조
아틀리에 세난(www.sena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