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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HOME & LIFESTYLE TREND PART2

<리빙센스> 공간 제안관 COLOUR & QUIRKY

On July 3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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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라이프스타일 트렌드 특별전’을 빛낸 <리빙센스> 전시관.

‘홈&라이프스타일 트렌드 특별전’을 빛낸 <리빙센스> 전시관.

 

<리빙센스> 전시관 ‘Colour & Quirky’ 노진선 디자이너 × Lonpanew
<리빙센스> 전시관을 컬러와 퀄키 무드로 꽉 채운 ‘런던 퀄키 스타일 인테리어’는 현재 런던에서 꾸준히 소개되는 트렌디한 인테리어 콘셉트 중 하나다. 클래식 스타일, 모던 스타일, 북유럽 스타일 등은 이미 한 번쯤 들어봤을 만한 귀에 익숙한 인테리어 콘셉트. 반면 런던 퀄키 스타일은 조금 생소하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좀 더 쉽게 이해를 돕자면 ‘퀄키(Quirky)’라는 의미와 유사한 단어로 ‘유니크(Unique)’를 꼽을 수 있는데, 이를 직접적으로 해석하면 ‘독특하다, 묘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런던 퀄키 스타일 인테리어는 기본적인 런던의 인테리어풍에 과감한 컬러를 더하고, 가구나 소품은 모던한 초현실주의풍으로 독특하게 믹스 매치하는 인테리어 스타일이다.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고풍스럽고도 모던한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유니크하지만 고풍스러우면서 독특한 컬러로 모던함을 잊지 않는 것이 바로 퀄키 스타일 인테리어인 셈. 강렬한 색채 밸런스로 좌중을 압도한 이번 <리빙센스> 전시관은 노진선 디자이너와 런빠뉴(Lonpanew)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완성됐으며, 두오모(Duomo), 디사모빌리(disamobili), 미쏘니홈(MISSONI HOME), 이건마루(EAGON), 홈앤톤즈(HOME & TONES) 등 유수의 브랜드가 함께 참여했다.

<리빙센스> 전시관 부스 구성을 진두지휘 한 노진선 인테리어 디자이너.

<리빙센스> 전시관 부스 구성을 진두지휘 한 노진선 인테리어 디자이너.

<리빙센스> 전시관 부스 구성을 진두지휘 한 노진선 인테리어 디자이너.

런던 퀄키 스타일로 꾸며진 ‘afternoon tea’ 공간의 테이블웨어와 조명은 런빠뉴, 의자는 두오모의 Emeco Navy 111 chair.

런던 퀄키 스타일로 꾸며진 ‘afternoon tea’ 공간의 테이블웨어와 조명은 런빠뉴, 의자는 두오모의 Emeco Navy 111 chair.

런던 퀄키 스타일로 꾸며진 ‘afternoon tea’ 공간의 테이블웨어와 조명은 런빠뉴, 의자는 두오모의 Emeco Navy 111 c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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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센스> 전시관을 통해 원목마루의 진수를 보여준 바닥은 이건마루 카라 텍스쳐 (좌) 스모크오크, (우) 브라운오크. 가죽을 그대로 살려 에지를 더한 의자는 두오모의 Walter Knoll Atelier, 소파와 유리 테이블은 디사모빌리의 ligne roset PLOUM Designed by Ronan & Erwan Bouroullec, ligne roset RYTHME Designed by Angie Anakis.

<리빙센스> 전시관을 통해 원목마루의 진수를 보여준 바닥은 이건마루 카라 텍스쳐 (좌) 스모크오크, (우) 브라운오크. 가죽을 그대로 살려 에지를 더한 의자는 두오모의 Walter Knoll Atelier, 소파와 유리 테이블은 디사모빌리의 ligne roset PLOUM Designed by Ronan & Erwan Bouroullec, ligne roset RYTHME Designed by Angie Anakis.

  • <리빙센스> 전시관을 통해 원목마루의 진수를 보여준 바닥은 이건마루 카라 텍스쳐 (좌) 스모크오크, (우) 브라운오크. 가죽을 그대로 살려 에지를 더한 의자는 두오모의 Walter Knoll Atelier, 소파와 유리 테이블은 디사모빌리의 ligne roset PLOUM Designed by Ronan & Erwan Bouroullec, ligne roset RYTHME Designed by Angie Anakis. <리빙센스> 전시관을 통해 원목마루의 진수를 보여준 바닥은 이건마루 카라 텍스쳐 (좌) 스모크오크, (우) 브라운오크. 가죽을 그대로 살려 에지를 더한 의자는 두오모의 Walter Knoll Atelier, 소파와 유리 테이블은 디사모빌리의 ligne roset PLOUM Designed by Ronan & Erwan Bouroullec, ligne roset RYTHME Designed by Angie Anakis.
  • ‘홈&라이프스타일 트렌드 특별전’을 빛낸 <리빙센스> 전시관. ‘홈&라이프스타일 트렌드 특별전’을 빛낸 <리빙센스> 전시관.
대형 액자와 러그는 런빠뉴, 과감한 레드 컬러로 시선을 압도하는 스툴은 디사모빌리의 ligne roset PLOUM Designed by Ronan & Erwan Bouroullec.

대형 액자와 러그는 런빠뉴, 과감한 레드 컬러로 시선을 압도하는 스툴은 디사모빌리의 ligne roset PLOUM Designed by Ronan & Erwan Bouroullec.

대형 액자와 러그는 런빠뉴, 과감한 레드 컬러로 시선을 압도하는 스툴은 디사모빌리의 ligne roset PLOUM Designed by Ronan & Erwan Bouroullec.

NOH JIN SEON
인테리어 디자이너 노진선은 컬러를 통해 감성을 디자인하는 국내 대표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강렬한 색채들로 황금비율(베이스 6, 메인 3, 포인트 1)을 완성하는 ‘미다스의 손’이다. 황금비율에 안정감 있는 컬러의 조합으로 일상의 공간에 힐링과 편안함을 담아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Lonpanew
런빠뉴(Lonpanew)는 독특하고 감각적이며 독창적인 퀄키 디자인 제품을 선보이는 콘셉트 스토어이자 전 세계의 신진 디자이너들을 소개하기 위한 플랫폼이다. 런던(London), 파리(Paris), 뉴욕(New York)의 머릿글자를 조합하여 만들어진 브랜드로, 트렌디함과 클래식함을 조화롭게 지닌 세 도시와 같이 새롭지만 철학이 담겨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런던 퀄키 스타일로 꾸며진 <리빙센스> 전시관 내 건식 화장실 내부. 고양이의 유연한 라인을 연상케 하는 욕조, 세면대, 수건 걸이, 변기, 샤워기 등은 성은도기(02-547-5097). <리빙센스> 전시관에 사용된 강력한 색채감의 페인트는 홈앤톤즈의 S 7020-R90B Dark Sapphire, S 2070-Y60R Indian Curry, S 2065-R20B Garnet, S 2050-R80B Celeste blue, S 4040-R80B Epic Blue, S 7020-R90B Dark Sapphire, S 2040-R80B French Blue.

런던 퀄키 스타일로 꾸며진 <리빙센스> 전시관 내 건식 화장실 내부. 고양이의 유연한 라인을 연상케 하는 욕조, 세면대, 수건 걸이, 변기, 샤워기 등은 성은도기(02-547-5097). <리빙센스> 전시관에 사용된 강력한 색채감의 페인트는 홈앤톤즈의 S 7020-R90B Dark Sapphire, S 2070-Y60R Indian Curry, S 2065-R20B Garnet, S 2050-R80B Celeste blue, S 4040-R80B Epic Blue, S 7020-R90B Dark Sapphire, S 2040-R80B French Blue.

런던 퀄키 스타일로 꾸며진 <리빙센스> 전시관 내 건식 화장실 내부. 고양이의 유연한 라인을 연상케 하는 욕조, 세면대, 수건 걸이, 변기, 샤워기 등은 성은도기(02-547-5097). <리빙센스> 전시관에 사용된 강력한 색채감의 페인트는 홈앤톤즈의 S 7020-R90B Dark Sapphire, S 2070-Y60R Indian Curry, S 2065-R20B Garnet, S 2050-R80B Celeste blue, S 4040-R80B Epic Blue, S 7020-R90B Dark Sapphire, S 2040-R80B French Blue.

<리빙센스> 전시관 내 런던 퀄키 스타일로 꾸며진 ‘afternoon tea’ 공간.

<리빙센스> 전시관 내 런던 퀄키 스타일로 꾸며진 ‘afternoon tea’ 공간.

<리빙센스> 전시관 내 런던 퀄키 스타일로 꾸며진 ‘afternoon tea’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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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런던 퀄키 스타일로 꾸며진 <리빙센스> 전시관 내 건식 화장실 내부. 고양이의 유연한 라인을 연상케 하는 욕조, 세면대, 수건 걸이, 변기, 샤워기 등은 성은도기(02-547-5097).

3 런던 퀄키 스타일로 꾸며진 <리빙센스> 전시관 내 건식 화장실 내부. 고양이의 유연한 라인을 연상케 하는 욕조, 세면대, 수건 걸이, 변기, 샤워기 등은 성은도기(02-547-5097).

  • 3 런던 퀄키 스타일로 꾸며진 <리빙센스> 전시관 내 건식 화장실 내부. 고양이의 유연한 라인을 연상케 하는 욕조, 세면대, 수건 걸이, 변기, 샤워기 등은 성은도기(02-547-5097). 3 런던 퀄키 스타일로 꾸며진 <리빙센스> 전시관 내 건식 화장실 내부. 고양이의 유연한 라인을 연상케 하는 욕조, 세면대, 수건 걸이, 변기, 샤워기 등은 성은도기(02-547-5097).
  • 패턴이 감각적으로 구성된 소파와 푸프는 미쏘니홈의 gravita armchair, diamante pouf.패턴이 감각적으로 구성된 소파와 푸프는 미쏘니홈의 gravita armchair, diamante pouf.
  • 시선을 사로잡는 옐로 컬러 체어는 두오모의 Knoll Bertoia Bird Chair. 시선을 사로잡는 옐로 컬러 체어는 두오모의 Knoll Bertoia Bird Chair.

2018 HOME & LIFESTYLE TREND

 

<리빙센스>와 함께한 도심 속 리빙 축제

CREDIT INFO

기획
손민정 기자
사진
김덕창, 정택, 박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