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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릭으로 바꾸는 우리 집 분위기

원더리빙 홈 패브릭 소품

On July 02, 2018 0

나만의 안락한 휴식처로서 집의 기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면서 집을 꾸미는 ‘홈 리빙’에 대한 관심도 높다. 따뜻한 감성을 더하는 원더리빙의 홈 패브릭 소품으로 집 안 분위기를 바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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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바꿀 수 없는 소파가 질린다면 커버를 씌워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톡톡하면서 무게감 있는 원단으로 만든 원더리빙의 멀티 패브릭은 넉넉한 사이즈라 소파 커버로 사용해도 좋다. 멀티 패브릭과 같은 소재와 패턴의 샴 쿠션은 공간에 편안하고 아늑한 느낌을 더해준다.

 

패브릭을 활용한 감성적인 홈 스타일링
최소한의 비용과 노력으로 최대한의 홈 스타일링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은 패브릭을 활용하는 것이다. 패브릭 소품은 컬러와 패턴이 다양해 개인의 취향을 적극 반영할 수 있으며, 수시로 변화를 시도해볼 수 있다. 계절마다 커튼이나 침구를 바꾸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식탁보나 소파 커버, 쿠션, 발 매트 등을 바꾸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앞치마나 룸 슬리퍼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기분 전환이 된다. 하지만 집 안의 분위기를 크게 좌우하는 아이템이라 너무 튀거나 촌스럽지 않으면서도 공간에 잘 어울리는 멋스러운 패브릭을 선택하기가 쉽지 않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누구보다 발 빠르게 트렌드를 읽고 앞선 트렌드를 제안하는 인테리어&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리빙센스>에서 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잘 어울리는 패브릭 소품을 제안한다. 

도톰한 방수 소재의 앞치마는 요리할 때나 설거지할 때 옷에 양념이 튀거나 물에 젖는 것을 방지해준다.

도톰한 방수 소재의 앞치마는 요리할 때나 설거지할 때 옷에 양념이 튀거나 물에 젖는 것을 방지해준다.

도톰한 방수 소재의 앞치마는 요리할 때나 설거지할 때 옷에 양념이 튀거나 물에 젖는 것을 방지해준다.

마나 리넨 같은 직조감의 멀티 패브릭을 테이블보로 활용하면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제격이다. 오염에 강한 방수 소재라 양념이나 국물이 흘러도 청소가 쉽고 위생적이다.

마나 리넨 같은 직조감의 멀티 패브릭을 테이블보로 활용하면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제격이다. 오염에 강한 방수 소재라 양념이나 국물이 흘러도 청소가 쉽고 위생적이다.

마나 리넨 같은 직조감의 멀티 패브릭을 테이블보로 활용하면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제격이다. 오염에 강한 방수 소재라 양념이나 국물이 흘러도 청소가 쉽고 위생적이다.

자연을 품는 보태니컬 패브릭 소품
평범한 공간일지라도 패브릭의 패턴과 컬러만 잘 선택하면 색다른 느낌으로 변신할 수 있다. 원더리빙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패브릭 소품은 평소에는 소중함을 잊고 지내지만 늘 우리 곁에 함께하는 자연, 그중에서도 식물을 모티프로 한 패턴이다. 올리브 나무와 몬스테라, 야자나무 등 요즘 유행하는 식물들을 수채화 기법으로 프린팅한 보태니컬 패턴은 패브릭 소재의 질감에서 오는 포근함이 더해져 휴식 같은 편안함을 선사한다. 원더리빙의 홈 패브릭 상품은 마와 리넨 같은 내추럴한 직조감의 소재로 만드는데 두께감이 톡톡해 자주 세탁해야 하는 홈 패브릭 소품의 내구성을 높였다. 방수 처리해 오염에 강한 것도 장점. 이러한 소재의 특성은 테이블보나 소파 커버, 태피스트리 등 사용하는 목적에 따라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멀티 패브릭과 앞치마에서 빛을 발한다. 요리를 하다 양념이 튀어도, 밥을 먹다가 국물 등을 흘려도 쓱쓱 닦으면 된다. 멀티 패브릭의 경우 4인용, 6인용, 8인용 등 테이블에 맞춰 3가지 크기로 선보인다. 쿠션은 기존의 40cm 크기보다 5cm 더 큰 45cm의 샴 쿠션으로 부피감이 있어 편안하게 기댈 수 있다. 또한 발 매트와 룸 슬리퍼는 바닥면에 폭신한 두께감의 충전재를 넣어 오래 서 있어도 피곤함이 덜하며, 물기를 잘 흡수해준다. 오는 7월 롯데 홈쇼핑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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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면에 두툼한 충전재를 넣어 오래 서 있어도 피로감이 덜한 발 매트와 룸 슬리퍼.

바닥면에 두툼한 충전재를 넣어 오래 서 있어도 피로감이 덜한 발 매트와 룸 슬리퍼.

나만의 안락한 휴식처로서 집의 기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면서 집을 꾸미는 ‘홈 리빙’에 대한 관심도 높다. 따뜻한 감성을 더하는 원더리빙의 홈 패브릭 소품으로 집 안 분위기를 바꿔보자.

Credit Info

진행
한정은(프리랜서)
사진
안종환(프리랜서)
제품문의
원더리빙(032-429-7771)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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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한정은(프리랜서)
사진
안종환(프리랜서)
제품문의
원더리빙(032-429-7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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