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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IOR FILM 1

인테리어 필름으로 우리 집 분위기 바꾸기

On June 15, 2018 0

일반 소비자도 시공하기 편하도록 점착제가 포함되어 있는 필름을 인테리어 필름이라고 한다. 가구나 마감재 위에 덧대어 시공하는 인테리어 자재의 하나로, 오래된 가구나 걸레받이, 창호, 문턱부터 벽면과 바닥에도 시공이 가능하다. 도장으로 해결할 수 없는 좁은 면에도 비교적 간편한 시공으로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다. 최근 리모델링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인테리어 필름이 어느 때보다도 각광받고 있다. 스크래치와 충격에 강할 뿐 아니라 오염물이 묻었을 때는 걸레나 휴지로 훔쳐내면 되는 편리함이 강점.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 역시 장점이다. 텍스처에 따라 크게 우드, 레더, 패브릭, 솔리드, 메탈, 스톤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해낸다.

SOLUTION 01 창호
기존의 창호는 PVC로 만들어진 것이 대부분이라 표면에 도장 처리를 하기가 어려웠다. 인테리어 필름은 오래된 창호에 필름을 붙여 공간의 톤&무드를 유지하도록 하는 용도로도 많이 사용된다. 창호의 표면은 인테리어 필름을 사용하기에 매우 적합한 소재. 단, 오래된 목재나 알루미늄 창호에는 시공할 수 없으니 주의해야 한다.

아이 방의 창호를 친환경 인테리어 필름으로 래핑했다. 카멜레온디자인 시공.

아이 방의 창호를 친환경 인테리어 필름으로 래핑했다. 카멜레온디자인 시공.

아이 방의 창호를 친환경 인테리어 필름으로 래핑했다. 카멜레온디자인 시공.

오래된 아파트의 창호를 모두 교체하는 대신 화이트 필름으로 래핑했다. 꾸밈 by 시공.

오래된 아파트의 창호를 모두 교체하는 대신 화이트 필름으로 래핑했다. 꾸밈 by 시공.

오래된 아파트의 창호를 모두 교체하는 대신 화이트 필름으로 래핑했다. 꾸밈 by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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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베이스의 주방에 위치한 창호에 인테리어 필름을 시공해 전체적인 톤&매너를 완성했다. 카멜레온디자인 시공.

화이트 베이스의 주방에 위치한 창호에 인테리어 필름을 시공해 전체적인 톤&매너를 완성했다. 카멜레온디자인 시공.

 

 

SOLUTION 02
인테리어 필름은 문을 새것처럼 깨끗하게 스타일링할 때도 도움이 된다. 평평한 단면을 가진 문이어야 한다는 제약이 있지만, 그것을 충족했을 경우에는 기대 이상의 결과를 가져다준다.

타공한 양문형 도어에 인테리어 필름을 붙였는데 메탈 소재의 손잡이와 잘 어울린다. 미우가 디자인 스튜디오 시공.

타공한 양문형 도어에 인테리어 필름을 붙였는데 메탈 소재의 손잡이와 잘 어울린다. 미우가 디자인 스튜디오 시공.

타공한 양문형 도어에 인테리어 필름을 붙였는데 메탈 소재의 손잡이와 잘 어울린다. 미우가 디자인 스튜디오 시공.

아치형 도어에 인테리어 필름을 시공하며 주변의 벽 도장과 하나의 톤으로 연결되도록 했다. 미우가 디자인 스튜디오 시공.

아치형 도어에 인테리어 필름을 시공하며 주변의 벽 도장과 하나의 톤으로 연결되도록 했다. 미우가 디자인 스튜디오 시공.

아치형 도어에 인테리어 필름을 시공하며 주변의 벽 도장과 하나의 톤으로 연결되도록 했다. 미우가 디자인 스튜디오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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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래된 아파트의 철제 현관문에 인테리어 필름을 시공해 색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미쓰리 디자인 시공. 2 오래된 아파트의 도어를 완전히 교체하는 대신 인테리어 필름을 사용했다. 디자인EF 시공. 3 아치형 도어에 인테리어 필름을 시공하며 주변의 벽 도장과 하나의 톤으로 연결되도록 했다. 미우가 디자인 스튜디오 시공.

1 오래된 아파트의 철제 현관문에 인테리어 필름을 시공해 색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미쓰리 디자인 시공. 2 오래된 아파트의 도어를 완전히 교체하는 대신 인테리어 필름을 사용했다. 디자인EF 시공. 3 아치형 도어에 인테리어 필름을 시공하며 주변의 벽 도장과 하나의 톤으로 연결되도록 했다. 미우가 디자인 스튜디오 시공.

 

 

SOLUTION 03 주방 상·하부장
인테리어 필름은 물에 취약하기 때문에 물과 증기가 일상인 주방은 추천할 만한 시공 스폿이 아니다. 그러나 필요에 따라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사실. 오래된 상·하부장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을 때는 MDF 패널을 덧댄 후 인테리어 필름을 시공하면 보다 깔끔하게 주방을 유지할 수 있다.

전셋집의 경우 상·하부장의 리모델링이 어렵지만 인테리어 필름을 시공하면 기존의 집기들을 그대로 두는 선에서 새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리타홈 시공.

전셋집의 경우 상·하부장의 리모델링이 어렵지만 인테리어 필름을 시공하면 기존의 집기들을 그대로 두는 선에서 새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리타홈 시공.

전셋집의 경우 상·하부장의 리모델링이 어렵지만 인테리어 필름을 시공하면 기존의 집기들을 그대로 두는 선에서 새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리타홈 시공.

광이 없어 쉽게 질리지 않고 차분한 그레이 컬러의 PET 필름으로 마감한 주방 가구. 코나디자인 시공.

광이 없어 쉽게 질리지 않고 차분한 그레이 컬러의 PET 필름으로 마감한 주방 가구. 코나디자인 시공.

광이 없어 쉽게 질리지 않고 차분한 그레이 컬러의 PET 필름으로 마감한 주방 가구. 코나디자인 시공.

기존에 있던 싱크대에 네이비 필름을 시공해 포인트 컬러로 활용했다. 카민 디자인.

기존에 있던 싱크대에 네이비 필름을 시공해 포인트 컬러로 활용했다. 카민 디자인.

기존에 있던 싱크대에 네이비 필름을 시공해 포인트 컬러로 활용했다. 카민 디자인.

오래된 주방의 하부장을 인테리어 필름으로 마감해 수명을 늘렸다. 유노디자인 시공.

오래된 주방의 하부장을 인테리어 필름으로 마감해 수명을 늘렸다. 유노디자인 시공.

오래된 주방의 하부장을 인테리어 필름으로 마감해 수명을 늘렸다. 유노디자인 시공.

벽면 몰딩을 인테리어 필름으로 시공해 벽면과 잘 어울리도록 스타일링했다. 3+디자인 시공.

벽면 몰딩을 인테리어 필름으로 시공해 벽면과 잘 어울리도록 스타일링했다. 3+디자인 시공.

벽면 몰딩을 인테리어 필름으로 시공해 벽면과 잘 어울리도록 스타일링했다. 3+디자인 시공.

SOLUTION 04 몰딩과 프레임
때로는 작은 한 끗이 공간의 완성도와 무드를 결정한다. 비교적 면적이 좁은 몰딩과 문틀 프레임에 인테리어 필름을 사용해보는 것도 공간 스타일링을 마무리하는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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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에이터에 인테리어 필름을 시공한 오피스텔. 베이지 계열의 솔리드 필름을 활용해 집 안의 톤과 맞췄다. 3+디자인 시공.

라디에이터에 인테리어 필름을 시공한 오피스텔. 베이지 계열의 솔리드 필름을 활용해 집 안의 톤과 맞췄다. 3+디자인 시공.

붙박이장을 제작하며 인테리어 필름으로 마감해 포인트를 주었다. 미우가 디자인 스튜디오 시공.

붙박이장을 제작하며 인테리어 필름으로 마감해 포인트를 주었다. 미우가 디자인 스튜디오 시공.

붙박이장을 제작하며 인테리어 필름으로 마감해 포인트를 주었다. 미우가 디자인 스튜디오 시공.

SOLUTION 05 붙박이 시스템
붙박이 시스템은 컬러가 획일적인 경우가 많아 집의 베이스 컬러를 바꾸거나 리모델링 시 컬러와 질감이 맞지 않을 수 있다. 이때 전체 공간의 컬러 톤에 맞는 필름을 시공하면 어렵지 않게 밸런스를 맞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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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리모델링하며 붙박이장을 짜 넣고, 벽면과 하나의 매스로 연결되도록 인테리어 필름을 시공했다. 아뜰리에 헤세드 시공.

아파트를 리모델링하며 붙박이장을 짜 넣고, 벽면과 하나의 매스로 연결되도록 인테리어 필름을 시공했다. 아뜰리에 헤세드 시공.

INTERIOR FILM


인테리어 필름 어디까지 알고 계세요?

디자이너 픽! 브랜드별 인테리어 필름

일반 소비자도 시공하기 편하도록 점착제가 포함되어 있는 필름을 인테리어 필름이라고 한다. 가구나 마감재 위에 덧대어 시공하는 인테리어 자재의 하나로, 오래된 가구나 걸레받이, 창호, 문턱부터 벽면과 바닥에도 시공이 가능하다. 도장으로 해결할 수 없는 좁은 면에도 비교적 간편한 시공으로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다. 최근 리모델링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인테리어 필름이 어느 때보다도 각광받고 있다. 스크래치와 충격에 강할 뿐 아니라 오염물이 묻었을 때는 걸레나 휴지로 훔쳐내면 되는 편리함이 강점.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 역시 장점이다. 텍스처에 따라 크게 우드, 레더, 패브릭, 솔리드, 메탈, 스톤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해낸다.

Credit Info

기획
박민정 기자
사진
박형인, 서울문화사 자료실

2018년 06월

이달의 목차
기획
박민정 기자
사진
박형인, 서울문화사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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