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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NEW SHOP & SPOT

주말에 어때요? 일상에 감각을 더해줄 리빙숍

On June 05, 2018 0

1 천연 호두나무의 진한 색감과 황동의 조화가 돋보이는 버튼 트레이. 크기가 다양해 활용도가 높다. 큰 것 6만7000원, 작은 것 4만7000원. 2 황동 스탠드에 골드 도금으로 변색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드립 스탠드. 7만9000원.

1 천연 호두나무의 진한 색감과 황동의 조화가 돋보이는 버튼 트레이. 크기가 다양해 활용도가 높다. 큰 것 6만7000원, 작은 것 4만7000원. 2 황동 스탠드에 골드 도금으로 변색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드립 스탠드. 7만9000원.

1 천연 호두나무의 진한 색감과 황동의 조화가 돋보이는 버튼 트레이. 크기가 다양해 활용도가 높다. 큰 것 6만7000원, 작은 것 4만7000원. 2 황동 스탠드에 골드 도금으로 변색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드립 스탠드. 7만9000원.

풍요로운 일상을 선물할 홀츠클로츠
북미산 호두나무로만 만드는 트레이, 도마 등 견고하면서 고급스러운 나뭇결이 살아 있는 아이템들을 선보이는 홀츠클로츠가 파주에 쇼룸을 오픈했다. 빈티지하면서 기품 있는 드립 커피 스탠드가 이곳의 인기 제품. 나무로 제작하는 제품들의 특징이 모든 제품이 똑같지 않다는 것이다.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경우 랜덤 발송이 되는데 쇼룸을 방문하면 자신이 원하는 결을 고를 수 있다. 또 사용하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B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내놓고 있으니 참고할 것. 홈 카페를 즐기거나 카페를 운영하는 이들이 방문하는 경우가 많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컵과 플레이트, 나이프 등도 한 번에 쇼핑할 수 있다. 심진태 작가의 1250℃를 비롯해 코스타노바, 시라쿠스 등의 브랜드 제품도 구비되어 있다.
위치 경기도 파주시 송학2길 99-30(야당동)
문의 070-8180-8182
영업시간 오후 1시 30분~오후 6시(주말, 공휴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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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중심에서 만나는 취향, 마켓엠 플라스크
24시간 바쁜 도시, 서울. 그 안에서도 가장 붐빈다는 명동역 근처에 마켓엠이 새로운 공간을 오픈했다. 서점, 카페, 라이프스타일 숍이 공존하는 곳으로 1층 서점 코너에서는 마켓엠이 엄선한 다양한 주제의 서적들을 만날 수 있다. 특별히 이번 시즌에는 서울을 주제로 한 책들을 모아 기획 전시도 하고 있는데, 외국인은 물론 우리도 잘 알지 못했던 서울에 대해 소개한다. 숍 오픈과 함께 마켓엠이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드 플라스크에서는 기존의 심플하고 깔끔한 원목가구를 벗어나 유쾌하고 재치 있는 디자인의 상품들을 제안한다. 숍에는 문구, 화장품, 패브릭 등 마켓엠의 오리지널 브랜드 외에도 소장욕을 자극하는 색다른 해외 브랜드 제품들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으므로 직접 들러 확인해보자. 2층 카페에서는 커피를 마시며 쉬어갈 수 있고 3층에서는 이번 공간 기획을 함께한 하드웨어 브랜드, 베이거하드웨어의 제품도 만날 수 있다.
위치 서울시 중구 퇴계로20길 13(남산동2가)
문의 02-733-4769
영업시간 낮 12시~오후 9시

1 간결한 폰트의 타이포그래피 엽서. 서울에 놀러온 외국인 친구에게 선물한다면 좋은 기념품이 되지 않을까. 1200원. 2 철 파이프로 만들어 내구성이 좋은 폴딩 체어. 시트 쿠션이 두께감 있게 제작돼 오래 앉아 있어도 편안하다. 39만8000원.

1 간결한 폰트의 타이포그래피 엽서. 서울에 놀러온 외국인 친구에게 선물한다면 좋은 기념품이 되지 않을까. 1200원. 2 철 파이프로 만들어 내구성이 좋은 폴딩 체어. 시트 쿠션이 두께감 있게 제작돼 오래 앉아 있어도 편안하다. 39만8000원.

1 간결한 폰트의 타이포그래피 엽서. 서울에 놀러온 외국인 친구에게 선물한다면 좋은 기념품이 되지 않을까. 1200원. 2 철 파이프로 만들어 내구성이 좋은 폴딩 체어. 시트 쿠션이 두께감 있게 제작돼 오래 앉아 있어도 편안하다. 39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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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Info

기획
이경현 기자
진행
김보연 기자, 송하은(프리랜서)
사진
정택, 박형인

2018년 6월

이달의 목차
기획
이경현 기자
진행
김보연 기자, 송하은(프리랜서)
사진
정택, 박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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