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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NEW SHOP & SPOT

추억에 스타일 더한 맛집

On May 11, 2018 0

정직한 반찬 가게 키친126
한식 요리사로 정직한 음식만을 내어온 노영희 선생의 문하에서 오랜 시간 숙련한 김대현 대표가 오픈한 반찬 가게. 신당동 한적한 골목길에 자리한 이곳은 화려한 음식이 아닌 소박하고 우리가 흔히 먹는 반찬들을 만든다. 제육볶음, 잡채, 젓갈, 수프 등이 그것. 인공 조미료를 넣지 않고 제철 재료에 따라 메뉴는 늘 달라지는데, 그날 판매할 분량만 만들기에 더욱 신선하고 건강해 아이가 있는 가정도 믿고 먹을 수 있다. 또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는 용기를 사용한다. 제철 과일을 베이킹 소다 등으로 정성껏 세척하고 만든 수제청과 누룽지 같은 간식으로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디저트도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
위치 서울시 중구 동호로 7길 37(신당동)
문의 070-4800-0126
영업시간 오전 9시 30분~오후 8시(일요일 휴무)

1 상큼한 깻잎을 곁들어 먹는 오삼 불고기. 8500원. 2 우엉을 넣어 아삭한 식감까지 더한 잡채. 4500원.

1 상큼한 깻잎을 곁들어 먹는 오삼 불고기. 8500원. 2 우엉을 넣어 아삭한 식감까지 더한 잡채. 4500원.

1 상큼한 깻잎을 곁들어 먹는 오삼 불고기. 8500원. 2 우엉을 넣어 아삭한 식감까지 더한 잡채. 4500원.

1 어묵 꼬치를 통으로 튀겨 얹은 쌀 떡볶이. 중독적인 매운맛이 입맛을 자극한다. 6500원. 2 동그랗게 주먹밥을 빚고  바삭한 감태를 묻혔다. 짭짤하면서도 고소한 맛의 명란 마요네즈를 곁들여 감칠맛을 더했다.

1 어묵 꼬치를 통으로 튀겨 얹은 쌀 떡볶이. 중독적인 매운맛이 입맛을 자극한다. 6500원. 2 동그랗게 주먹밥을 빚고 바삭한 감태를 묻혔다. 짭짤하면서도 고소한 맛의 명란 마요네즈를 곁들여 감칠맛을 더했다.

1 어묵 꼬치를 통으로 튀겨 얹은 쌀 떡볶이. 중독적인 매운맛이 입맛을 자극한다. 6500원. 2 동그랗게 주먹밥을 빚고 바삭한 감태를 묻혔다. 짭짤하면서도 고소한 맛의 명란 마요네즈를 곁들여 감칠맛을 더했다.

추억을 품고 새로움을 입다, 도산분식
압구정 하이엔드 레스토랑들 사이로 친숙한 분식의 냄새가 풍겨오는 곳, 바로 도산분식이다. 모던한 외관 덕에 자칫 분식집인 줄 모르고 지나칠 수 있지만 안으로 들어가 보면 추억 속 분식집에나 있을 법한 쑥색 접시와 컵, 보리차가 담긴 델몬트 병이 가득하다. 이곳에서는 분식집의 기본 메뉴를 재해석해 친숙하면서도 색다른 느낌의 메뉴를 내놓는다. 불고기와 일본식 된장인 미소를 넣어 마제면식으로 만든 비빔면과 명란 마요네즈를 얹은 감태 주먹밥 등이 그것. 카야잼과 메이플시럽을 곁들인 홍콩식 토스트를 추가해 기존의 분식집에는 없는 달달한 메뉴까지 챙겼다. 저온 숙성한 연한 육질의 국내산 돈 등심을 바삭하게 튀겨 부드러운 우유식빵 사이에 끼워 넣은 돈가스 샌드 역시 도산분식의 시그니처 메뉴. 계속 새로운 메뉴를 선보일 예정으로 어떤 재밌는 조합이 탄생할지 기대가 되는 곳이다.
위치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49길 10-6(신사동)
문의 02-514-5060
영업시간 오전 11시 30분~오후 8시 30분(브레이크 타임 오후 3시~5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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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Info

기획
이경현 기자
진행
김보연 기자, 송하은(프리랜서)
사진
정택, 박형인

2018년 05월

이달의 목차
기획
이경현 기자
진행
김보연 기자, 송하은(프리랜서)
사진
정택, 박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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