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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캔들 7

빛이 되어줘

On February 20, 2018 0

촛농이 흘러내리면서 굳어져 생긴 흔적만으로도 멋스러운 초. 공간을 가득 메울 향기와 빛은 물론 오브제로도 손색없는 디자인 캔들을 모았다.

1 씨흐 트루동은 프랑스 국립박물관연합으로부터 세계에서 유일하게 프랑스 국가유산과 미술품을 활용하여 프랑스의 역사적인 인물들을 재현할 수 있는 독점권을 부여받았다. 프랑스 군인이자 황제였던 나폴레옹의 모습을 본떠 만든 바스트 캔들. 19만5000원 씨흐 트루동.
2 이탈리아 캔들 장인이 직접 수작업으로 제작한 것으로, 골드와 블루의 고급스러운 컬러감으로 데커레이션하기 좋은 캔들. 19만원 햅시바데코.
3 조소 작가 박민주가 수작업으로 조각한 향초. 푸른 초원을 달리는 말처럼 상쾌하고 시원한 향을 내기 위해 페퍼민트, 로즈메리, 오렌지를 베리에이션했다. 말의 근육과 얼굴 표정 등 외형을 섬세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 10만원 딜레탄트.
4 그리스 유적의 여신상을 모티프로 만든 캔들. 돌과 같은 특유의 질감으로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인다. 4만5000원 파우스트 아틀리에.
5 체스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오브제 향초. 야자열매에서 추출한 오일이 들어간 천연의 팜왁스로 제작했으며, 굳으면 눈꽃 모양의 독특한 텍스처가 매력적이다. 세트 14만9000원 PAUSE SERIES.
6 1850년대 시리아 지역에서 유적지를 발굴하는 도중 발견한 유물을 본떠 만든 캔들. 7만5000원 씨흐 트루동.
7 벌들이 집을 짓는 데 쓰는 천연 밀랍으로 만든 비즈왁스를 태워 사용하는 캔들. 천연 항생제인 프로폴리스를 방출하여 세균 번식을 막아준다. 가격문의 아로마코.

촛농이 흘러내리면서 굳어져 생긴 흔적만으로도 멋스러운 초. 공간을 가득 메울 향기와 빛은 물론 오브제로도 손색없는 디자인 캔들을 모았다.

Credit Info

기획
김보연 기자
사진
정택
촬영협조
딜레탄트(www.dilettant.co.kr), 씨흐 트루동(www.ciretrudon.com), 아로마코(www.aromaco.kr), 파우스트 아틀리에(02-333-1749), 햅시바데코(www.hzbcandle.co.kr), PAUSE SERIES(www.pause-seri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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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김보연 기자
사진
정택
촬영협조
딜레탄트(www.dilettant.co.kr), 씨흐 트루동(www.ciretrudon.com), 아로마코(www.aromaco.kr), 파우스트 아틀리에(02-333-1749), 햅시바데코(www.hzbcandle.co.kr), PAUSE SERIES(www.pause-seri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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