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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 KJC만 있으면

뚝딱하고 브런치

On January 03, 2018 0

날이 추워도 너무 춥다. 맹혹한 이 추위를 녹여줄 따끈따끈한 요리가 간절하다.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싫은 날씨엔 이왕이면 간단하고, 빠르고, 맛있는 요리면 좋겠다. 답은 의외로 쉽다. 갖은 재료를 썰고,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뚜껑을 닫으면 금세 뜨끈한 요리가 되는 써모스 KJC 하나면 아무리 혹독한 추위도 가실 브런치가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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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CONCEPT
DEEP BLUE & GREY
차분한 그레이 톤으로 꾸민 겨울 브런치 테이블. 컵과 소스 그릇 등 몇 개만 원색으로 골라 테이블 위에 포인트를 준다. 꽃은 드럼스틱, 아스트란티아같이 향이 거의 없는 것으로 고른다. 그리고 테이블 위에 바로 올려 조리하고 먹을 수 있는 써모스 KJC가 있다면 더 이상의 테이블 연출도 필요 없다. 진공 단열 스테인리스 구조의 높은 보온력으로 별도의 불 조리가 필요 없이 재료와 끓는 물만 부으면 보온 조리로 요리가 완성되는 써모스 KJC. 요리법이 간단한 데다 세척도 쉬워 캠핑족이나 1인 가구가 사용하기 좋다. 특히 가열 시 발생하는 식재료의 영양소 파괴와 물러지는 현상을 최소화해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물론 보온·보랭이 가능해 따뜻한 음식뿐 아니라 차가운 음식도 담아둘 수 있다. 사용법은 이렇다. 잘게 썬 재료와 양념을 한번에 써모스 KJC에 넣는다. 그런 다음 끓는 물을 붓고 뚜껑을 닫으면 20~30분 후 따끈한 요리가 완성된다. 써모스 KJC는 토마토와 모카 2가지 색상이 있고 용량은 1L다.

 

 

HOME RECIPE 1
고구마 렌틸콩 죽

READY (2인 기준)

렌틸콩 통조림 1캔(400g), 대파 1대, 홍고추 1개, 적양파·고구마 ½개씩, 카레소스(카레 파우더·토마토 페이스트 1큰술씩, 치킨스톡 가루 1과 ½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물 1과 ½컵, 그릭 요거트 2큰술, 소금·후춧가루·장식용 민트 잎 약간씩

C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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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렌틸콩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다음 물기를 제거한다.
2_대파와 홍고추는 얇게 송송 썰고 적양파는 곱게 다진다.
3_고구마는 얇게 저미고 부채꼴 모양으로 썬다.
4_분량의 카레소스 재료를 고루 섞는다.
5_써모스 KJC에 ①, ②, ③과 ④의 소스를 넣는다.
6_팔팔 끓인 물 1과 ½컵을 붓고 뚜껑을 닫아 30분간 익힌다.
7_고구마 렌틸콩 죽이 완성되면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하고 그릭 요거트와 민트 잎을 올린다.

TIP 호호 불어 후루룩 마실 수 있는 죽. 써모스 KJC로 만들면 영양소 파괴 없이 건강한 영양 죽을 만들 수 있다.

 

 

HOME RECIPE 2
오렌지 치킨 덮밥

READY (2인 기준)

밥 2공기, 오렌지 ½개, 통조림 닭 가슴살 3쪽, 대파 1대, 타임 2줄기, 오렌지소스(오렌지주스 ½컵, 꿀 2큰술, 다진 마늘·코리앤더 가루·강황 가루·올리브유 1작은술씩, 큐민 가루 ½작은술, 치킨스톡 가루 1과 ½작은술, 녹말가루 2작은술), 물 1과 ½컵,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C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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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오렌지는 0.5cm 두께로 얇게 슬라이스한다.
2_닭 가슴살은 건져내 잘게 찢는다. 대파는 송송 썬다.
3_분량의 오렌지소스 재료를 고루 섞는다.
4_써모스 KJC에 ①과 ②, 타임, ③의 소스를 넣는다.
5_팔팔 끓인 물 1과 ½컵을 붓고 뚜껑을 닫아 30분간 익힌다.
6_완성된 오렌지 치킨에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하고 건더기를 건져 따뜻한 밥 위에 올린다.

TIP 카레 향이 향긋하게 감도는 닭 가슴살을 올린 덮밥. 써모스 KJC 안에서 요리되는 동안 닭 가슴살이 더욱 촉촉하고 부드러워진다.

 

 

HOME RECIPE 3
미네스트로네

READY (2인 기준)

마카로니 ⅔컵, 셀러리 1쪽, 그린 빈 7개, 방울토마토 5개, 양파 ½개, 당근 ⅓개, 토마토소스(토마토 페이스트 2큰술, 치킨스톡 가루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말린 오레가노 ½작은술), 물 2컵, 바질 잎 2장,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C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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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셀러리와 그린 빈은 송송 썬다.
2_방울토마토는 4등분한다. 양파와 당근은 사방 0.5cm 크기로 깍둑썰기 한다.
3_분량의 토마토소스 재료를 고루 섞는다.
4_써모스 KJC에 ①과 ②의 채소, 마카로니, ③의 소스를 넣는다.
5_팔팔 끓인 물 2컵을 붓고 뚜껑을 닫아 30분간 익힌다.
6_완성된 미네스트로네에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하고 바질 잎으로 장식한다.

TIP 파스타를 넣은 이탈리아식 채소 수프인 미네스트로네. 써모스 KJC에 요리하면 채소가 물러지거나 영양소가 파괴될 염려가 없다. 마카로니 대신 스파게티를 잘게 부수어 넣어도 된다.

 

요즘 한창 잘나가는 푸드 스타일리스트 ‘밀리’. 호주 멜버른의 윌리엄 앵글리스 학교에서 요리를 전공하고 유명 푸드 스타일리스트인 리블레이럭에게 사사를 받은 경력에 세련된 감각까지 소유한 실력파. 매달 <리빙센스>에 집에서도 실현 가능하며 건강한 호주식 브런치 상차림을 제안한다.

날이 추워도 너무 춥다. 맹혹한 이 추위를 녹여줄 따끈따끈한 요리가 간절하다.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싫은 날씨엔 이왕이면 간단하고, 빠르고, 맛있는 요리면 좋겠다. 답은 의외로 쉽다. 갖은 재료를 썰고,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뚜껑을 닫으면 금세 뜨끈한 요리가 되는 써모스 KJC 하나면 아무리 혹독한 추위도 가실 브런치가 완성된다.

Credit Info

기획
이경현 기자
사진
안종환
요리와 스타일링
밀리(Millie)

2018년 1월

이달의 목차
기획
이경현 기자
사진
안종환
요리와 스타일링
밀리(Mil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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