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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투 미니멀 1

원더풀 미니멀, 원더리빙 틈새선반

On August 17, 2017

집 꾸미기의 시작은 자질구레한 물건들을 숨기는 수납. 하지만 치워도 치워도 튀어나오는 크고 작은 물품들은 우리 집을 미니멀리즘 트렌드와 멀고 먼 ‘잡동사니즘’으로 바꿔버린다. 답이 없는 수납 문제를 해결한 비장의 해결책, 틈새 선반에서 찾았다.

틈새를 이용해야 공간이 깔끔해진다
미니멀리즘이 화두인 요즘, 아무리 물건을 줄여도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을 버릴 수는 없다. 온갖 붙박이장과 수납장을 동원해도 눈에 보이게 물건들이 나와 있다면 집 안 곳곳에 있는 틈새를 이용할 때다. 원더리빙의 틈새 선반은 사이즈가 슬림해 좁은 공간에도 쏙 들어가 집의 수납력을 높인다. 집 안을 어지럽히던 자질구레한 물건들을 담고 틈새에 밀어넣으면 집 안이 한결 깨끗해진다. 사이즈는 슬림하지만 높게 단을 올릴 수 있어 수납력이 상당하다. 특히 주방의 각종 조미료나 저장 식재료, 물티슈, 휴지, 살충제 같은 비품 등 균일하지 않은 사이즈의 물건도 무난하게 수납할 수 있는 것이 장점. 여기에 본체가 가볍고 바퀴까지 달려 있어 평소에는 틈새에 숨겨 두었다가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있어 더욱 유용하다. 한눈에 어떤 물건을 보관했는지 보이니 뭐 하나 찾겠다고 서랍장을 들쑤시다 열 받는 일도 없다. 자꾸만 어질러지는 집, 답은 틈새 선반에 있다.

 1 원더리빙 다용도 바구니 선반(4단) 
바퀴가 달려 이동이 편리하며 단수를 더 쌓거나 줄이는 등 필요에 따라 조절이 가능한 다용도 선반. 슬림한 사이즈로 냉장고 옆에 두고 각종 식재료, 조미료를 보관하거나 다용도실, 세탁기 옆에 두고 세탁 세제나 휴지 등 다양한 비품의 물건을 수납하면 집 안이 한층 깔끔해진다. 가로 30cm, 세로 42cm, 높이 120cm 2만9800원.

3분이면 끝나는 간편 조립법(전제품 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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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퀴가 달린 밑 선반의 구멍에 다리를 끼운다.
2 다리 위에 중간 선반을 꽂는다. 원하는 용도에 따라 같은 순서를 반복해 단수를 늘린다.
3 원하는 단수대로 쌓은 뒤 상판을 꽂고 상판 옆면에 달린 구멍에 손잡이를 끼운다. 

 2 원더리빙 스타일 선반(2단) 
슬림한 사이즈로 주방, 욕실, 사무실 등의 자투리 공간 활용이 가능한 선반. 물빠짐 구멍이 있어 욕실에 두고 사용해도 좋으며 화분을 키우기에도 적합하다. 가로 14.5cm, 세로 42cm, 하단발 20cm 1만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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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정돈 초보도 간단하게, 인테리어 효과까지
가지고 있는 물건을 늘어놓으면서도 깔끔함을 유지하는 것은 인테리어 고수들이나 할 수 있는 일. 정리 정돈 초보에 인테리어 초보는 수납만이 길이다. 특히 작은 사이즈의 화장품, 문구류 등은 집 안을 어지럽히는 골칫덩어리. 원더리빙 스타일 선반은 한 단만 책상 등에 올려두고 사용할 수 있어 좁은 공간의 소품 수납에도 좋다. 단마다 물빠짐 구멍이 있어 욕실에 두고 치약은 물론 각종 보디 제품, 화장품 등을 비치하기에도 제격, 화분을 함께 두면 보기도 좋다. 원더리빙 틈새 선반은 한 뼘 공간만 있으면 주방, 세탁실, 책장 사이 어디든 숨어 있는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마법의 아이템. 수납해야 할 물건이 많다면 단을 더 높이 쌓아 수직 공간까지 활용할 수 있으니 정리 정돈 초보에게 꼭 필요하다. 심플한 디자인에 깔끔한 색상이라 꼭 숨기지 않아도 좋다. 아랫단에는 비품을 정리하고 눈높이의 단에는 책 등을 비치하면 인테리어 효과까지 낼 수 있다.

 3 원더리빙 틈새 선반(3단)
한 뼘 공간만 있으면 주방, 세탁실, 책장 사이 어디든 마법 같은 공간 활용이 가능한 아이템. 바퀴가 달려 있어 평소엔 틈새 사이에 숨겨 두었다가 필요할 때만 꺼내 쓰면 된다. 최대 12단까지 장소나 공간에 맞게 조절이 가능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한다. 가볍고 슬림하지만 압축 하중 300kg 이상의 내구성에 유해 물질 검사 완료로 유아방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가로 12.5cm, 세로 54.5cm, 높이 71.5cm 1만5000원.

집 꾸미기의 시작은 자질구레한 물건들을 숨기는 수납. 하지만 치워도 치워도 튀어나오는 크고 작은 물품들은 우리 집을 미니멀리즘 트렌드와 멀고 먼 ‘잡동사니즘’으로 바꿔버린다. 답이 없는 수납 문제를 해결한 비장의 해결책, 틈새 선반에서 찾았다.

CREDIT INFO

진행
강윤희(프리랜서)
사진
안종환
자료제공
이라이언스(070-5029-2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