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인스타그램 카카오 스토리 네이버포스트 블로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TREND

봄맞이 홈 스타일링

On April 05, 2017 0

겨우내 칙칙했던 공간에 봄 햇살처럼 상큼하게 변화를 줄 수 있을까? 전문가에게 쉽게 바꿀 수 있는 인테리어 연출 팁을 물어봤다.

 인테리어 디자이너에게 들었다, 봄맞이 집 공간 연출 

1월보다 더 시작하는 느낌이 충만한 봄! 꽁꽁 닫아두었던 창문을 활짝 열고 밝고 따뜻한 기운을 집 안 가득 들여놓고 싶어진다. 싱그러운 식물과 화사한 패브릭, 단 하나의 오브제로도 집에 봄을 담을 수 있다.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더해 새로운 공간으로 연출해볼 것. 

SPACE #1 셀프로 벽과 바닥 바꾸기

SPACE #1 셀프로 벽과 바닥 바꾸기

달앤스타일 박지현 대표
바닥과 벽지를 바꾸기는 어렵지만 한번 바꾸면 봄을 불러오는 효과가 가장 커요. 셀프로 타일을 설치하는 건 무리지만 타일 디자인의 접착식 벽지를 활용해 분위기를 바꿀 수 있어요. 매일 오가는 공간을 바꾸면 하루하루 새로운 느낌이 더해져요. 벽도 도배지에 바르는 페인트나, 이미 풀이 먹여져 나오는 셀프용 도배지를 인터넷으로 구매해 변화를 꾀해보세요. 밋밋했던 벽 부분에 컬러만 바꿔도 집 안 분위기를 바꾸는 데 한 몫한답니다.

3 / 10
/upload/living/article/201704/thumb/34159-223383-sample.jpg

 

 

SPACE #2 심심한 공간에 오브제 놓기

SPACE #2 심심한 공간에 오브제 놓기

디자인폴 박미진 대표
큰 가구가 아닌 작은 가구를 활용해 허전했던 부분을 채워보세요. 콘솔, 1인 체어, 조명 및 오브제를 활용하세요, 가격 대비 큰 효과를 볼 수 있어요. 겨우내 차분하지만 심심했던 분위기에 활력을 ‘팍팍’ 불어넣을 수 있어요. 벽에 놓인 콘솔 위에는 올봄 유행하는 오브제 하나만 올려도 집 안 인테리어가 확 달라져요. 칙칙한 소파나 침대 옆에는 화사한 패턴의 1인 체어나 조명으로 분위기를 한층 ‘UP’시켜보세요.

3 / 10
/upload/living/article/201704/thumb/34159-223385-sample.jpg

 

 

SPACE #3 식물로 봄기운 쑥쑥!

SPACE #3 식물로 봄기운 쑥쑥!

디자인마르멜로 이경희 대표
봄을 알리는 식물들을 집 안 곳곳에 놓는 것만으로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홈 데커레이션이 가능해요. 식물은 싱그러운 봄의 기운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베스트 아이템이죠. 아기자기한 크기의 화분 식물도 좋고, 가지가 있는 큰 플랜트를 투명한 화병에 담아놓을 수도 있어요. 위치를 여기저기 옮겨놓기만 해도 공간에 매일 새로운 봄 분위기를 불러올 수 있어요.

SPACE #4 대리석 대신 포세린 타일로  트렌디하게~

SPACE #4 대리석 대신 포세린 타일로 트렌디하게~

디자인EF 김혜진 대표
창고로 변해가는 발코니에 블라인드와 화분대를 놓아보세요. 최근 국내에도 뉴 클래식의 영향으로 외국 가정에서 널리 활용되는 스틸 다리에 대리석을 얹은 테이블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비교적 고가이다 보니 화분대로 쓰기엔 부담스럽고 관리도 까다롭죠. 이때는 물에도 강하고 무게도 줄인 포세린 타일을 얹어 마감해보세요. 저렴한 가격으로 비슷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3 / 10
/upload/living/article/201704/thumb/34159-223390-sample.jpg

 

 


 

 셀프 홈 스타일링 아이디어 4 

바닥재와 벽지도 소재 선택이 자유롭고 선택의 폭이 넓어 집 콘셉트에 맞게 셀프로 시공 가능하다. 칙칙한 집 인테리어에 간단한 소품을 더해 봄의 컬러를 덧입힐 수도 있다. 봄을 맞이해 스스로 집을 꾸밀 수 있는 스타일링 아이디어 4가지.  

바닥재는 LG하우시스의 지아사랑애 스텐실타일 그레이.

바닥재는 LG하우시스의 지아사랑애 스텐실타일 그레이.

바닥재는 LG하우시스의 지아사랑애 스텐실타일 그레이.

지아자연애 모자이크 브라운.

지아자연애 모자이크 브라운.

지아자연애 모자이크 브라운.

IDEA #1 바닥으로 집 안 분위기를 바꾼다

바닥재를 셀프로 바꾸는 것에 두려움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최근 출시되는 시트형 바닥재는 시공이 복잡하지 않고 간편해 마음만 먹으면 직접 할 수 있다. 자주 드나드는 현관과 주방 바닥을 원하는 콘셉트나 분위기에 맞춰 바꿔보자. 헤링본이나 포세린, 모자이크 타일 패턴 등을 적용하면 홈 카페 같은 공간으로 변신 가능하다.
 

핑크&그린 컬러가 돋보이는 기하학적 패턴의 쿠션은 드롭드롭드롭.

핑크&그린 컬러가 돋보이는 기하학적 패턴의 쿠션은 드롭드롭드롭.

핑크&그린 컬러가 돋보이는 기하학적 패턴의 쿠션은 드롭드롭드롭.

바닥재는 LG하우시스 지아사랑애 헤링본네추럴.

바닥재는 LG하우시스 지아사랑애 헤링본네추럴.

바닥재는 LG하우시스 지아사랑애 헤링본네추럴.

IDEA #2 패브릭으로 포인트를 더한다

적은 비용으로 빠른 시간 안에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고 싶다면 패브릭 외에 소품을 바꾸어준다. 침대와 소파 위 쿠션의 컬러와 패턴을 바꾸고 개수를 늘리면 풍성한 느낌을 준다. 이때 한 가지 유의할 점은 집 전체의 벽지와 바닥 컬러와의 자연스러운 조화다.
 

화이트컬러에 헤링본 벽돌 패턴이 가미된 벽지는 LG하우시스 베스띠 헤링본 벽돌 화이트.

화이트컬러에 헤링본 벽돌 패턴이 가미된 벽지는 LG하우시스 베스띠 헤링본 벽돌 화이트.

화이트컬러에 헤링본 벽돌 패턴이 가미된 벽지는 LG하우시스 베스띠 헤링본 벽돌 화이트.

인더스트리얼 느낌을 살리는 바닥재는 LG하우시스 지아사랑애 스텐실타일 그레이.

인더스트리얼 느낌을 살리는 바닥재는 LG하우시스 지아사랑애 스텐실타일 그레이.

인더스트리얼 느낌을 살리는 바닥재는 LG하우시스 지아사랑애 스텐실타일 그레이.

IDEA #3 벽에 컬러와 디자인을 입힌다

지 코너나 식상해진 벽 공간에 부분적으로 포인트 벽지만 바꿔도 큰 변화를 얻을 수 있다. 요즘 트렌드 패턴인 헤링본이나 파벽돌 디자인이 적용된 벽지는 밋밋한 공간을 이국적인 분위기로 연출해준다. 또 베이스 컬러만 바꿔도 봄기운을 살릴 수 있다. 컬러풀한 벽지와 페인팅 시공으로 공간을 화사하게 바꿔보자. 바뀐 벽면에 가구를 재배치하면 공간이 새롭게 다가온다.
 

블록이 촘촘히 겹쳐져 있는 듯한 벽지는 LG하우시스 베스띠 어반 블록 그레이. 빈티지한 패턴의 바닥재는 LG하우시스 지아사랑애 헤링본화이트.

블록이 촘촘히 겹쳐져 있는 듯한 벽지는 LG하우시스 베스띠 어반 블록 그레이. 빈티지한 패턴의 바닥재는 LG하우시스 지아사랑애 헤링본화이트.

블록이 촘촘히 겹쳐져 있는 듯한 벽지는 LG하우시스 베스띠 어반 블록 그레이. 빈티지한 패턴의 바닥재는 LG하우시스 지아사랑애 헤링본화이트.

부드러운 파스텔컬러가 돋보이는 감각적인 일러스트는 하일리힐즈의 ‘The Oasis No.2’(액자 크기는 실제와 다를 수 있음).

부드러운 파스텔컬러가 돋보이는 감각적인 일러스트는 하일리힐즈의 ‘The Oasis No.2’(액자 크기는 실제와 다를 수 있음).

부드러운 파스텔컬러가 돋보이는 감각적인 일러스트는 하일리힐즈의 ‘The Oasis No.2’(액자 크기는 실제와 다를 수 있음).

IDEA #4 트렌디한 액자와 그림으로 분위기를 살린다

액자나 그림으로 벽면에 포인트를 더해보자. 집 전체의 컬러를 바꿀 수 없다면 하나의 포인트를 잡아 집 분위기를 강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눈여겨두었던 작가의 그림을 구매해도 좋고, 직접 찍은 사진을 프린트해 액자 안에 걸어도 좋다. 활발한 봄기운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집 전체 컬러와 대비되는 색상으로 선택한다.

겨우내 칙칙했던 공간에 봄 햇살처럼 상큼하게 변화를 줄 수 있을까? 전문가에게 쉽게 바꿀 수 있는 인테리어 연출 팁을 물어봤다.

Credit Info

기획
이지영 기자
진행
김하양(프리랜서)
사진
안종환
어시스트
권석준
제품협조
드롭드롭드롭(1577-9851), 하일리힐즈(02-812-7873), LG하우시스(080-005-4000)
촬영협조
슈가홈스튜디오(02-503-7030)
도움말
김혜진(디자인EF 대표), 박미진(디자인폴 대표), 박지현(달앤스타일 대표), 이경희(디자인마르멜로

2017년 4월

이달의 목차
기획
이지영 기자
진행
김하양(프리랜서)
사진
안종환
어시스트
권석준
제품협조
드롭드롭드롭(1577-9851), 하일리힐즈(02-812-7873), LG하우시스(080-005-4000)
촬영협조
슈가홈스튜디오(02-503-7030)
도움말
김혜진(디자인EF 대표), 박미진(디자인폴 대표), 박지현(달앤스타일 대표), 이경희(디자인마르멜로

0 Comment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