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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피플이 선택한 쇼핑 아이템

다른 나라에서

On February 20, 2017

세계의 여러 도시를 이해하고 즐기는 쇼핑 정보를 얻고 싶다면 여기, 그곳들을 다녀온 여행자이자 안내자들이 사온 아이템을 둘러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여행 갔다 돌아올 때 사오는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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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LIA<br>“시댁이 있는 프랑스 파리와 호주의 시드니는 주기적으로 찾는 도시들. 호주에 들르면 꼭 여러 리빙 아이템을 이고지고 돌아온다. 호주의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은 오랜 세월에 걸쳐 구축되고 자리 잡아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이 많다.“ by 요리 연구가 겸 푸드 스타일리스트 박소연<br><br>알록달록 멀티 컬러의 테이블 매트는 Corban & Blair. 긴 브레드보드와 우드 볼, 대리석과 우드가 더해진 접시와 치즈 나이프는 윌리엄소노마(Williams Sonoma)에서 구매했다.

 AUSTRALIA 
“시댁이 있는 프랑스 파리와 호주의 시드니는 주기적으로 찾는 도시들. 호주에 들르면 꼭 여러 리빙 아이템을 이고지고 돌아온다. 호주의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은 오랜 세월에 걸쳐 구축되고 자리 잡아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이 많다.“ by 요리 연구가 겸 푸드 스타일리스트 박소연

알록달록 멀티 컬러의 테이블 매트는 Corban & Blair. 긴 브레드보드와 우드 볼, 대리석과 우드가 더해진 접시와 치즈 나이프는 윌리엄소노마(Williams Sonoma)에서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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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br>“현지인처럼 살 듯, 여행하듯 지낸 베트남의 기억이 더해진 쇼핑 리스트.” by 인터파크 패션 앱 콘텐츠 기획자 오지연 <br>“월트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마니아이다 보니 어느 나라에 가든 디즈니 캐릭터 숍은 꼭 들른다.” by <여성중앙&gt; 에디터 이윤정 <br>“태국에서는 가성비 좋은 소재와 디자인의 조리 도구가 훌륭하다. 티크 목재와 천연 오일만을 사용해 테이블웨어를 만드는 차바트리(ChaBatree) 제품을 사용해보고 이 브랜드의 것만을 사겠다고 다짐할 정도로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에 반했다.” by 푸드 스타일리스트 박소연<br>“태국, 특히 방콕은 연말에 즐겨 찾는 도시가 됐을 만큼 무궁무진한 새로움이 있는 곳이다. 그중 편집숍은 방콕의 디자인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어 꼭 들르는 곳.” by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기획자 이하나<br>“태국에서 맛본 마사지의 시원함과 이국에서의 홀가분한 추억을 간직하고자 태국의 스파 숍 향을 캐리어 가득 담아왔다.” by &lt;리빙센스&gt; 인테리어 에디터 이경현 <br><br>1,2 일본 대표 브랜드인 무지의 ‘무지 파운데이션’은 전통 아이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 많다. 다용도 에코 백, 문진도 되는 연필꽂이, 촉감 좋은 수면용 인형. <br>3 일본 디즈니랜드에서 구매한 미키와 미니마우스 컵, &lt;인어공주&gt;에 나오는 플라운더 캐릭터 물통. <br>4 핸드메이드 우드 테이블웨어 차바트리의 에그 홀더와 볼, 입체감 있는 디자인의 플레이트, 치즈나 디저트를 담기 좋은 직사각형 플레이트. <br>5 콘 수프, 고체 형태로 만든 노사푸드(NOSA food)의 쌀국수 육수용 수프, 베트남 식당에서 구매한 촐리멕스(Cholimex) 후추와 소금을 한 통에 담은 조미료와 칠리 소스, 기름에 살짝 튀기면 바삭바삭한 알 새우 칩이 되는 반퐁 (bánh phng tôm) 과자, 성모마리아가 발현한 곳으로 유명한 짜끼우 성당에서 찾은 성모마리아상. <br>6 태국 전통 문양이 수놓아진 캐시미어 스카프,  온몸의 치수를 꼼꼼하게 재어 만든 은빛 레이스 아오자이. <br>7 최근 태국의 트렌드를 반영한 듯 보이는 화려한 위빙 부채와 쿠션 커버. <br>8 시원한 스파 향을 남겨주는 스파 숍에서 구매한 차 방향제와 모기도 쫓아주는 보디 미스트. <br>9 디자인에 반해 고른 와인 스토퍼와 와인 잔에 끼우는 실리콘 세트, 편집숍 룸 콘셉트의 스토어에서 구매한 매끄럽게 잡히는 디자인의 스위스디자인스튜디오 빅 게임(big-game) 볼펜. <br>10 향 좋은 커피를 마실 수 있는 태국의 핸드 드립 포트.

 ASIA 
“현지인처럼 살 듯, 여행하듯 지낸 베트남의 기억이 더해진 쇼핑 리스트.” by 인터파크 패션 앱 콘텐츠 기획자 오지연
“월트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마니아이다 보니 어느 나라에 가든 디즈니 캐릭터 숍은 꼭 들른다.” by <여성중앙> 에디터 이윤정
“태국에서는 가성비 좋은 소재와 디자인의 조리 도구가 훌륭하다. 티크 목재와 천연 오일만을 사용해 테이블웨어를 만드는 차바트리(ChaBatree) 제품을 사용해보고 이 브랜드의 것만을 사겠다고 다짐할 정도로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에 반했다.” by 푸드 스타일리스트 박소연
“태국, 특히 방콕은 연말에 즐겨 찾는 도시가 됐을 만큼 무궁무진한 새로움이 있는 곳이다. 그중 편집숍은 방콕의 디자인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어 꼭 들르는 곳.” by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기획자 이하나
“태국에서 맛본 마사지의 시원함과 이국에서의 홀가분한 추억을 간직하고자 태국의 스파 숍 향을 캐리어 가득 담아왔다.” by <리빙센스> 인테리어 에디터 이경현

1,2 일본 대표 브랜드인 무지의 ‘무지 파운데이션’은 전통 아이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 많다. 다용도 에코 백, 문진도 되는 연필꽂이, 촉감 좋은 수면용 인형.
3 일본 디즈니랜드에서 구매한 미키와 미니마우스 컵, <인어공주>에 나오는 플라운더 캐릭터 물통.
4 핸드메이드 우드 테이블웨어 차바트리의 에그 홀더와 볼, 입체감 있는 디자인의 플레이트, 치즈나 디저트를 담기 좋은 직사각형 플레이트.
5 콘 수프, 고체 형태로 만든 노사푸드(NOSA food)의 쌀국수 육수용 수프, 베트남 식당에서 구매한 촐리멕스(Cholimex) 후추와 소금을 한 통에 담은 조미료와 칠리 소스, 기름에 살짝 튀기면 바삭바삭한 알 새우 칩이 되는 반퐁 (bánh phng tôm) 과자, 성모마리아가 발현한 곳으로 유명한 짜끼우 성당에서 찾은 성모마리아상.
6 태국 전통 문양이 수놓아진 캐시미어 스카프, 온몸의 치수를 꼼꼼하게 재어 만든 은빛 레이스 아오자이.
7 최근 태국의 트렌드를 반영한 듯 보이는 화려한 위빙 부채와 쿠션 커버.
8 시원한 스파 향을 남겨주는 스파 숍에서 구매한 차 방향제와 모기도 쫓아주는 보디 미스트.
9 디자인에 반해 고른 와인 스토퍼와 와인 잔에 끼우는 실리콘 세트, 편집숍 룸 콘셉트의 스토어에서 구매한 매끄럽게 잡히는 디자인의 스위스디자인스튜디오 빅 게임(big-game) 볼펜.
10 향 좋은 커피를 마실 수 있는 태국의 핸드 드립 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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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AMERICA<br>“해외 어디를 가든 디즈니 굿즈 쇼핑은 기본. 디즈니 속 캐릭터 피규어는 무조건 사고 본다.” by <여성중앙&gt; 뷰티 에디터 이윤정<br>“부모님이 사는 미국에 자주 가는데, 그때마다 꼭 들르는 블루보틀(Blue Bottle) 커피. 독특한 향과 맛이 중독적인 블루보틀 커피는 매장 디자인도 심플하고 모던해 커피계의 애플이라 불리는 브랜드다.” by 사회복지사 설연<br>“캐나다에 사는 친구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캐나다 대표 제품들을 구매했다. 현지인이 추천한다면 일단 실패 확률은 없다고 본다.” by 스타일리스트 김묘정<br>“음악을 직접 들어보고 구매할 수 있는 미국 포틀랜드의 빈티지 레코드 숍, ‘미시시피 레코즈’에서 고른 달마티안 키즈 레코드.” by 라이프스타일 콘텐츠기획자 이하나 <br><br>1,4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피규어, 버튼을 누르면 변신하는 캐릭터 펜, 최근에 구매한 스티치 피규어, 우리나라에선 구하기 어려운 글로벌 브랜드 세포라의 메이크업 툴. <br>2 지금 가장 핫한 커피 브랜드 블루보틀 커피의 로고가 그려진 패키지의 갓 볶아낸 커피 빈과 에코 백, 머그잔. <br>3 메이플 시럽으로는 최고의 품질을 보증한다는 퀘벡 주의 메이플 시럽, 다양한 향의 보디 제품으로 유명한 배쓰앤바디웍스(bath &amp; bodyworks)의 복숭아 향 나는 보디로션. <br>5 동화책처럼 스토리가 담긴 케이스와 OST가 담긴 빈티지 LP판.<br>

 NORTH AMERICA 
“해외 어디를 가든 디즈니 굿즈 쇼핑은 기본. 디즈니 속 캐릭터 피규어는 무조건 사고 본다.” by <여성중앙> 뷰티 에디터 이윤정
“부모님이 사는 미국에 자주 가는데, 그때마다 꼭 들르는 블루보틀(Blue Bottle) 커피. 독특한 향과 맛이 중독적인 블루보틀 커피는 매장 디자인도 심플하고 모던해 커피계의 애플이라 불리는 브랜드다.” by 사회복지사 설연
“캐나다에 사는 친구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캐나다 대표 제품들을 구매했다. 현지인이 추천한다면 일단 실패 확률은 없다고 본다.” by 스타일리스트 김묘정
“음악을 직접 들어보고 구매할 수 있는 미국 포틀랜드의 빈티지 레코드 숍, ‘미시시피 레코즈’에서 고른 달마티안 키즈 레코드.” by 라이프스타일 콘텐츠기획자 이하나

1,4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피규어, 버튼을 누르면 변신하는 캐릭터 펜, 최근에 구매한 스티치 피규어, 우리나라에선 구하기 어려운 글로벌 브랜드 세포라의 메이크업 툴.
2 지금 가장 핫한 커피 브랜드 블루보틀 커피의 로고가 그려진 패키지의 갓 볶아낸 커피 빈과 에코 백, 머그잔.
3 메이플 시럽으로는 최고의 품질을 보증한다는 퀘벡 주의 메이플 시럽, 다양한 향의 보디 제품으로 유명한 배쓰앤바디웍스(bath & bodyworks)의 복숭아 향 나는 보디로션.
5 동화책처럼 스토리가 담긴 케이스와 OST가 담긴 빈티지 LP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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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E<br>“가기 전에 무얼 살지 먼저 리스트를 정한다. 기준은 현지의 스테디셀러이자 시그니처 아이템일 것.” by <리빙센스&gt; 뷰티 에디터 이지영 <br>“한 달 동안의 런던 생활 중 리버티 백화점에서 구매한 키즈 아이템들. 딸이 바느질에 관심을 갖게 되어 바느질을 해볼까 하고 산 아이용 바느질 키트와 아이가 그린 그림으로 오브제를 만들까 싶어 구매한 아이들과의 추억을 다질 아이템.” by 디자이너 윤혜라<br>“파리에선 치즈와 소스 등 식재료 위주로 쇼핑을 한다. 골목 구석구석 자리한 벼룩시장에 들르면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조리 도구와 커틀러리를 만날 수 있다.” by 요리 연구가 겸 푸드 스타일리스트 박소연<br><br>1 독일의 치석 제거 치약 아뇨나, 송아지 가죽과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하는 이탈리아의 핸드메이드 브랜드 달라이티(Dallaiti)의 안경 케이스, 프랑스 니치 향수 브랜드 프라고나르(Fragonard)의 보디로션, 파리 드러그스토어의 베스트 브랜드인 그래이언스(Granions)의 유산균과 디톡스 약. <br>2 다리미로 다리면 아이 옷에 장식할 수 있는 패치, 아이용 바느질 키트, 리버티 백화점 특유의 패턴이 그려진 패키지의 퍼퓸 비누. <br>3 파리의 벼룩시장을 돌아다니다 찾은 오래된 디자인의 스틸 오브제, 디저트 테이블을 아름답고 사치스럽게 연출해주는 오래된 식기, 사랑스러운 디자인의 방향제, 아름다운 색에 반해 구매한 조미료.

 EUROPE 
“가기 전에 무얼 살지 먼저 리스트를 정한다. 기준은 현지의 스테디셀러이자 시그니처 아이템일 것.” by <리빙센스> 뷰티 에디터 이지영
“한 달 동안의 런던 생활 중 리버티 백화점에서 구매한 키즈 아이템들. 딸이 바느질에 관심을 갖게 되어 바느질을 해볼까 하고 산 아이용 바느질 키트와 아이가 그린 그림으로 오브제를 만들까 싶어 구매한 아이들과의 추억을 다질 아이템.” by 디자이너 윤혜라
“파리에선 치즈와 소스 등 식재료 위주로 쇼핑을 한다. 골목 구석구석 자리한 벼룩시장에 들르면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조리 도구와 커틀러리를 만날 수 있다.” by 요리 연구가 겸 푸드 스타일리스트 박소연

1 독일의 치석 제거 치약 아뇨나, 송아지 가죽과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하는 이탈리아의 핸드메이드 브랜드 달라이티(Dallaiti)의 안경 케이스, 프랑스 니치 향수 브랜드 프라고나르(Fragonard)의 보디로션, 파리 드러그스토어의 베스트 브랜드인 그래이언스(Granions)의 유산균과 디톡스 약.
2 다리미로 다리면 아이 옷에 장식할 수 있는 패치, 아이용 바느질 키트, 리버티 백화점 특유의 패턴이 그려진 패키지의 퍼퓸 비누.
3 파리의 벼룩시장을 돌아다니다 찾은 오래된 디자인의 스틸 오브제, 디저트 테이블을 아름답고 사치스럽게 연출해주는 오래된 식기, 사랑스러운 디자인의 방향제, 아름다운 색에 반해 구매한 조미료.

세계의 여러 도시를 이해하고 즐기는 쇼핑 정보를 얻고 싶다면 여기, 그곳들을 다녀온 여행자이자 안내자들이 사온 아이템을 둘러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여행 갔다 돌아올 때 사오는 아이템.

CREDIT INFO

기획
이지영 기자
사진
박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