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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SHOPPING ITEM

On September 30, 2016

이달 에디터들이 구매한 쇼핑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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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좋아<br>하루에 커피 5잔을 마신다. 카페에 가면 무조건 그란데 사이즈를 찾는다. 할리퀸이 조커에게 빠져들 듯, 에디터는 카페인과 위험한 사랑에 빠진 것 같다. ‘줄여야지’ 하는 주변의 걱정은 들은 체 만 체. 기어코 커피 한 잔을 더 마신다. 이왕이면 좋은 커피를 마셔야겠다고 생각하며. 소프트브루 방식으로 커피를 추출할 수 있는 커피메이커를 찾았다. 카페인은 줄었고, 본연의 보디감은 더 풍부해졌다. 2cup 8만5000원 소든 커피 제이콥.<br>by 박민정 기자

커피가 좋아
하루에 커피 5잔을 마신다. 카페에 가면 무조건 그란데 사이즈를 찾는다. 할리퀸이 조커에게 빠져들 듯, 에디터는 카페인과 위험한 사랑에 빠진 것 같다. ‘줄여야지’ 하는 주변의 걱정은 들은 체 만 체. 기어코 커피 한 잔을 더 마신다. 이왕이면 좋은 커피를 마셔야겠다고 생각하며. 소프트브루 방식으로 커피를 추출할 수 있는 커피메이커를 찾았다. 카페인은 줄었고, 본연의 보디감은 더 풍부해졌다. 2cup 8만5000원 소든 커피 제이콥.
by 박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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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펜을 찾아서<br>매달 촬영한 제품의 픽업, 반납 건으로 택배와 퀵을 자주 이용하는 에디터. 미끄러운 소재의 쇼핑백이나 스티로폼 박스 등 특이한 소재 위에 글씨를 써야 할 일이 많은데, 일반 펜들은 잉크가 번지거나 지워지는 경우가 많아 불편하기 짝이 없었다. 그러던 중 알게 된 모나미 마카는 젖은 종이에도 쉽게 써지고 건조가 빨라 번지지 않는다. 냉장고 속 물기 있는 보관 용기에 쓰기도 좋다. 가격대도 저렴해 둥근 닙과 사각 닙, 2가지 다 구매했다. 각 1500원 모나미. <br>by 김미주 기자

완벽한 펜을 찾아서
매달 촬영한 제품의 픽업, 반납 건으로 택배와 퀵을 자주 이용하는 에디터. 미끄러운 소재의 쇼핑백이나 스티로폼 박스 등 특이한 소재 위에 글씨를 써야 할 일이 많은데, 일반 펜들은 잉크가 번지거나 지워지는 경우가 많아 불편하기 짝이 없었다. 그러던 중 알게 된 모나미 마카는 젖은 종이에도 쉽게 써지고 건조가 빨라 번지지 않는다. 냉장고 속 물기 있는 보관 용기에 쓰기도 좋다. 가격대도 저렴해 둥근 닙과 사각 닙, 2가지 다 구매했다. 각 1500원 모나미.
by 김미주 기자

4

동물 농장 <br>부담 없는 가격에 멋진 디자인 인테리어 소품을 즐길 수 있는 헤이. 평소 좋아하는 브랜드라 한남점 헤이 매장 오픈은 이번 달 에디터에게 가장 두근거리는 소식 중 하나였다. 취재 겸 찾아간 헤이 매장에서 발견한 동물 모양의 탈. 동양의 전통 탈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애니멀 마스크는 모두 다 소장하고 싶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 여우 모양으로 구매했다. 나의 얼굴 면적을 가리기엔 다소 작아 선반 위에 오브제처럼 올려두었다. 1만1000원 헤이.<br>by 김수지 기자

동물 농장
부담 없는 가격에 멋진 디자인 인테리어 소품을 즐길 수 있는 헤이. 평소 좋아하는 브랜드라 한남점 헤이 매장 오픈은 이번 달 에디터에게 가장 두근거리는 소식 중 하나였다. 취재 겸 찾아간 헤이 매장에서 발견한 동물 모양의 탈. 동양의 전통 탈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애니멀 마스크는 모두 다 소장하고 싶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 여우 모양으로 구매했다. 나의 얼굴 면적을 가리기엔 다소 작아 선반 위에 오브제처럼 올려두었다. 1만1000원 헤이.
by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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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위 커틀러리 <br>하루 세끼 메뉴가 대부분 한식이라 수저와 젓가락을 주로 사용하는 토종 한국인이지만 예쁜 커틀러리만 보면 소장하고 싶은 충동이 든다. 시장 조사를 위해 여러 매장을 헤매던 중 눈에 띈 유기 커틀러리. 유기 명장 이종오와 디자이너 송승용이 협업해 전통 주물 방식으로 제작한 제품으로, 한 손에 들었을 때 느껴지는 적당한 무게감과 유려한 라인이 마음에 들어 고민 끝에 구매했다. 9만2000원 서울번드. <br>by 황서정 기자

식탁 위 커틀러리
하루 세끼 메뉴가 대부분 한식이라 수저와 젓가락을 주로 사용하는 토종 한국인이지만 예쁜 커틀러리만 보면 소장하고 싶은 충동이 든다. 시장 조사를 위해 여러 매장을 헤매던 중 눈에 띈 유기 커틀러리. 유기 명장 이종오와 디자이너 송승용이 협업해 전통 주물 방식으로 제작한 제품으로, 한 손에 들었을 때 느껴지는 적당한 무게감과 유려한 라인이 마음에 들어 고민 끝에 구매했다. 9만2000원 서울번드.
by 황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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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올리브유<br>짙은 풀 향과 혀를 쫙 쪼이는 산미의 올리브유를 특히나 좋아한다. 이탈리아 정부가 인정한 올리브유 마스터와 일본 요리 연구가가 함께 만든 ‘알베르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2014년 토스카나에서 열린 ‘전국 이탈리아 올리브유 테스팅 콩쿨’에서 중간 매운맛 부문 1등을 한 제품이다. 맨 빵이나 평범한 파스타일지라도 이 제품 몇 방울에 맛의 격이 달라진다. 유기농 레몬 착즙 액이 들어간 올리브유도 있다. 250ml 1만9000원 슬로우푸드212.<br>by 이경현 기자

진짜 진짜 올리브유
짙은 풀 향과 혀를 쫙 쪼이는 산미의 올리브유를 특히나 좋아한다. 이탈리아 정부가 인정한 올리브유 마스터와 일본 요리 연구가가 함께 만든 ‘알베르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2014년 토스카나에서 열린 ‘전국 이탈리아 올리브유 테스팅 콩쿨’에서 중간 매운맛 부문 1등을 한 제품이다. 맨 빵이나 평범한 파스타일지라도 이 제품 몇 방울에 맛의 격이 달라진다. 유기농 레몬 착즙 액이 들어간 올리브유도 있다. 250ml 1만9000원 슬로우푸드212.
by 이경현 기자

이달 에디터들이 구매한 쇼핑 리스트.

CREDIT INFO

기획
<리빙센스> 편집부
사진
김준영, 박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