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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들이 공개하는 환절기 감기 극복 노하우

On September 09, 2016 0

가족의 건강은 열성적으로 챙기면서 정작 자신의 건강에는 소홀한 주부들처럼 마감에 쫓기는 에디터들 또한 내 건강 챙기는 일이 쉽지 않다. 쌓인 피로와 더불어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면역력 저하까지 겹쳐 감기를 달고 살기 일쑤다. 감기는 예방이 최선이지만 어쩔 수 없이 감기에 걸렸다면 초기에 잡아야 한다. 컨디션 관리에 도가 튼 에디터들의 환절기 감기 극복 노하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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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신욕으로 가볍게 땀을 뺍니다

<리빙센스> 에디터 이경현

몸이 으슬으슬하고 감기 기운이 돈다 싶으면 반신욕을 합니다. 땀을 쭉 빼서 노폐물을 배출하고 나면 몸의 긴장이 풀리고 가벼워진 느낌이 들어요. 특히 코막힘 증상이 있을 때 반신욕을 하면 일시적이긴 하지만 증상이 완화되곤 합니다. 한의학에서는 ‘발한법’이라고 해서 감기 초기에 반신욕으로 땀을 빼면 몸속의 ‘사기’가 빠져나가 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도 하니, 단순히 심리적인 플라세보 효과는 아닌 듯합니다. 반신욕 할 때 물이 너무 뜨거우면 신진대사를 방해하므로 체온보다 살짝 높은 38~39℃로 맞추고, 반신욕을 마친 후에는 미지근한 물을 충분히 마셔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저의 노하우입니다.
 

2. 평소보다 물을 자주 많이 마셔요

<우먼센스> 에디터 이윤정

물은 평소에도 많이 마시려고 노력하는 편이지만 감기가 왔구나 싶으면 남들이 “물을 뭘 그렇게 많이 마셔요?”라고 물어볼 정도로 자주 마셔요. 성인 기준 하루 약 2L 정도가 적당하다는데, 감기가 왔을 때 저는 거의 4L 정도는 마시는 것 같아요. 목이 건조해질 틈을 주지 말자는 전략인 셈이죠. 물을 많이 마시면 실제 목이 촉촉해져서 그런지 기침이 바로 잦아들곤 합니다. 물을 마시는 팁을 하나 드리자면,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나눠서 수시로 마시고 목에 부담을 덜기 위해 미지근한 온도로 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3. 효과 빠른 마시는 감기약을 챙겨요

<리빙센스> 에디터 김미주

어차피 걸린 감기라면 빨리 나을 수 있게 집중합니다. 감기 초기에 빨리 감기약을 복용하는데, 체내에 빠르게 흡수돼 신속한 효능을 볼 수 있는 가루 형태의 건조시럽 감기약을 선호합니다. 가루를 따뜻한 물에 타서 차처럼 마시니 부담없고, 감기 회복에 필수적인 수분도 함께 보충할 수 있어 좋아요. 그리고 마감처럼 중요한 시기에는 졸음을 유발하는 항히스타민제 성분이 없는 제품인지 꼼꼼하게 살핀 후 구매해요. 최근에는 세련된 스틱 형태의 제품도 출시되고 있어서, 언제 마주하게 될지 모르는 환절기 감기에 대비해 가방에 항상 휴대하고 다니기도 좋아요.
 

EDITOR'S PICK

빠르게 흡수되는 마시는 감기약, 종근당 ‘모드콜플루’

최근 종근당이 새롭게 리뉴얼해 선보인 건조시럽 형태의 차처럼 마시는 종합 감기약 ‘모드콜플루’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세련된 스틱형 디자인으로 환골탈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휴대하기 편하게 콤팩트한 사이즈로 디자인한 세심한 배려도 엿볼 수 있으며, 레몬차 같은 맛과 향을 더해 차처럼 마시기 좋은 것도 특징이다.

‘모드콜플루’는 성분에 따라 낮 건조시럽과 밤 건조시럽으로 구분되는데, 공통적으로 해열 진통제와 코막힘 증상 완화를 위한 비충혈 제거제가 함유돼 복합적인 감기 증상에 도움을 준다. 주·야간 모두 복용 가능한 낮 건조시럽에는 진해제를 처방해 기침을 억제하는 효과를 강화했고, 콧물·코감기 및 진정 작용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졸음을 유발할 수 있는 항히스타민제는 야간용인 밤 건조시럽에 처방해 낮과 밤의 생활 패턴에 맞춰 보다 편리하게 복용할 수 있다.

가족의 건강은 열성적으로 챙기면서 정작 자신의 건강에는 소홀한 주부들처럼 마감에 쫓기는 에디터들 또한 내 건강 챙기는 일이 쉽지 않다. 쌓인 피로와 더불어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면역력 저하까지 겹쳐 감기를 달고 살기 일쑤다. 감기는 예방이 최선이지만 어쩔 수 없이 감기에 걸렸다면 초기에 잡아야 한다. 컨디션 관리에 도가 튼 에디터들의 환절기 감기 극복 노하우를 들어본다.

Credit Info

기획
김수지 기자
진행
이채현(프리랜서)
사진
김덕창

2016년 09월

이달의 목차
기획
김수지 기자
진행
이채현(프리랜서)
사진
김덕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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