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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홈 가드닝

On March 08, 2016

식물 하나로 집 안에 봄을 들이는 홈 가드닝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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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GARDENING 1 다육식물 모종 심기

여러 가지 다육식물 모종을 하나의 화분에 옮겨 심어보자. 아기자기한 싱그러움에 기분까지 상쾌해진다.         

READY

다육식물, 마사토, 흙, 자갈, 돌, 화분, 장식용 피규어 

           

HOW TO MAKE

1. 식물을 포트에서 꺼내 흙을 털어 뿌리째 준비한다.
2. 배수가 잘 되도록 화분 바닥에 마사토를 깐다. 마사토 위에 화분의 3분의 1 정도까지 흙을 넣는다.
3. 식물은 뿌리가 긴 순서부터 심는다. 뿌리가 상하지 않을 정도로 흙을 다져주고 흙이 모자란 부분은 모종삽을 이용해 메운다.
4. 흙 위에 자갈을 뿌린다. 화분이 작을 경우 우드 스푼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마지막으로 돌과 미니어처 피규어로 장식을 한다.

TIP. 다육식물은 잎에 물기가 닿으면 썩거나 병충해가 생기기 쉬우므로 흙에 직접 관수한다. 가장 아랫부분의 잎이 마르기 시작하면 관수하는데, 화분 밑으로 충분한 양의 물이 빠져나올 때까지 뿌린다.
GARDENER 가든하다
문의 02-73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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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GARDENING 2 구근식물로 화분 디자인

뿌리를 내리면 향기롭고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봄을 닮은 구근식물. 수선화와 초록 식물 등이 어우러진 구근식물 디자인으로 집 안 분위기를 화사하게 바꿀 수 있다.
               

READY

흙, 구근식물, 초록색 식물(아이비&푸미라), 물뿌리개, 이끼, 화분, 모종삽, 장갑, 돌

           

HOW TO MAKE

1. 흙이 빠져나가지 않게 화분 구멍에 거름망을 넣고 돌을 깔아 배수층을 만든다.
2. 모종삽으로 흙을 퍼서 화분의 3분의 2까지 담는다.
3.화분에서 식물을 꺼내 심는다. 화분을 정면에서 볼 경우 키가 큰 식물을 뒤에 심고 앞으로 갈수록 키가 낮은 식물을 심는다. 화분을 사방에서 볼 경우 키가 큰 식물을 가운데에 심고 주변으로 갈수록 키가 낮은 식물을 심는 것이 요령.
4. 식물을 다 심고 난 뒤 비워진 부분에 흙을 채운다.

TIP. 수선화는 꽃이 시들면 바로 따줘야 새로운 꽃이 핀다. 잎까지 시들면 잎을 모두 자르고 뿌리만 보관한다. 물을 뿌릴 때는 직접 만져보고 겉이 말랐을 때 전체적으로 흠뻑 적시도록 주는 것이 좋다.
GARDENER 이경연
문의 010-5904-2708

식물 하나로 집 안에 봄을 들이는 홈 가드닝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CREDIT INFO

기획
김민선 기자
사진
박나연
촬영협조
가든하다(gardenhada.com), 포타제(www.potager-garden-desig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