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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누리는 자연의 풍요

#숲세권 아파트

On February 16, 2016

한민아 씨 부부는 조용하고 쾌적한 집을 찾아 용인 동탄의 숲세권 아파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맞벌이 부부로, 편히 쉴 수 있는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한 두 사람은 이 집으로 이사한 후 가뿐한 하루하루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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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서 거실을 바라본 모습. 거실 전면에 펼쳐지는 숲이 창문 가득 담겨 한 폭의 그림이 된다.

주방에서 거실을 바라본 모습. 거실 전면에 펼쳐지는 숲이 창문 가득 담겨 한 폭의 그림이 된다.

한민아 씨 부부는 노후를 준비하며 조용하고 쾌적한 곳에 자리 잡고 싶은 바람이 있었다. 집은 쉬는 공간이라고 생각하는 부부에게 도시의 번잡함과 소음에서 벗어나 조용한 환경이 필요했고, 직장과의 거리도 동시에 만족시키는 곳을 찾다 새로 지어진 동탄2신도시로 보금자리를 옮겼다. 이곳은 부부의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숲세권 아파트다. 단지 내 녹지율이 45%로 여느 단지에 비해 월등히 높다. 땅의 경사를 깎지 않고 만든 단지라 아침저녁으로 단지 내를 산책하는 즐거움도 색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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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직한 소나무가 조경의 중심을 잡아주는 아파트 외관 모습.

듬직한 소나무가 조경의 중심을 잡아주는 아파트 외관 모습.

서울 강남과도 차로 1시간 남짓한 거리인 데에다 용인, 수원 등 주변 도시와의 접근성도 뛰어나다는 장점도 있다. 이제 막 개발되고 있는 신도시라 주변 인프라가 많진 않지만,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높게 본 부부는 이사 오는 것을 주저하지 않았다. 오랫동안 거주할 목적으로 분양 받은 집은 입주 1년 전부터 염두에 두었던 인테리어 회사에 실내디자인을 맡겼다. 흰색과 모노톤 배경에 소품과 가구 몇 개로 포인트를 준 덕에 오래 보아도 질리지 않고, 편안하다. 주로 사용하는 부실은 거실과 안방, 그리고 미디어룸으로 쓰임에 맞게 공간을 분리하고 취향에 따라 단장해 탄생한 공간이다. 부부가 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곳은 탁 트인 산과 푸른 언덕이 한눈에 들어오는 뷰의 거실과 침실이다. (중략)

 

두 면이 창으로 나 있어 항상 빛이 밝게 드는 아내의 공부방.

두 면이 창으로 나 있어 항상 빛이 밝게 드는 아내의 공부방.

두 면이 창으로 나 있어 항상 빛이 밝게 드는 아내의 공부방.

안방 베란다는 시야를 가리는 구조물이 하나도 없는 이 집의 명당이다. 퇴근 후나 주말, 여유 있게 커피도 마시고 책도 읽는 부부의 아늑한 공간이다.

안방 베란다는 시야를 가리는 구조물이 하나도 없는 이 집의 명당이다. 퇴근 후나 주말, 여유 있게 커피도 마시고 책도 읽는 부부의 아늑한 공간이다.

안방 베란다는 시야를 가리는 구조물이 하나도 없는 이 집의 명당이다. 퇴근 후나 주말, 여유 있게 커피도 마시고 책도 읽는 부부의 아늑한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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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안방을 두 개의 공간으로 나눠 영화와 음악을 즐기는 미디어룸과 침실로 만들었다. 두 공간은 답답하지 않게 유리로 구획을 지었다.

넓은 안방을 두 개의 공간으로 나눠 영화와 음악을 즐기는 미디어룸과 침실로 만들었다. 두 공간은 답답하지 않게 유리로 구획을 지었다.

 

한민아 씨 부부는 조용하고 쾌적한 집을 찾아 용인 동탄의 숲세권 아파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맞벌이 부부로, 편히 쉴 수 있는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한 두 사람은 이 집으로 이사한 후 가뿐한 하루하루를 산다.

CREDIT INFO

기획
정사은 기자
사진
박우진
디자인과 시공
삼플러스디자인(www.3plusdesig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