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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JUICE

착즙 주스 제 2라운드

On July 09, 2015

첨가물 없이 오직 과일만 짜서 만드는 착즙 주스. 지난해 클렌즈 주스에서 시작된 주스 열풍은 올해도 그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하지만 매장에서 직접 픽업하거나 인근 지역만 배달 가능하다는 점에서 사 먹기 힘든 것이 사실. 전국 배달 가능 제품부터 시판 제품까지 더 쉽게 즐길 수 있는 착즙 주스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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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임리얼 파인애플•비트 & 당근
시판 착즙 주스의 원조라 할 수 있는 아임리얼의 신제품. 대부분의 파인애플주스가 가당과 향료를 첨가해 농축환원과정을 거쳐 희석되는 반면, 이 주스는 별도의 첨가물 없이 700㎖한 병에 파인애플 1개를 착즙해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비트 & 당근 주스는 슈퍼푸드인 비트와 비타민이 풍부한 당근을 넣은 과채주스로, 사과와 레몬 등을 넣어 맛의 균형을 맞췄다. 190㎖ 2800원 풀무원.

2 플로리다 내추럴 오렌지•자몽
한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에서 검증받은 100% 착즙 주스. 200㎖ 주스 한 병에 오렌지주스는 생오렌지 2개, 자몽주스는 생자몽 1개가 그대로 들어 있다. 과일은 수확한 그날 바로 짜서 신선하고, 과육이 살아 있어 입안에서 알갱이가 톡톡 터진다. 200㎖ 2400원 매일유업.

3 저스트주스 토털클렌즈 1Day
미국의 생식 전문가 크리스틴 조가 올가니카의 셰프들과 함께 전문적으로 만든 클렌즈 프로그램. 총열량이 825kcal밖에 되지 않아, 디톡스와 다이어트를 원하는 사람에게 인기가 많다. 450㎖×6병 5만8650원 올가니카.

4 자연은 지중해햇살
대부분 착즙 주스가 2주 내외의 유통기한과 냉장 유통이지만, 9개월이라는 긴 유통기한과 상온 보관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무균 상태에서 용기를 제조하고 음료를 담아 밀봉까지 한 아셉틱 공법을 적용했기 때문이다. 일반 시판 주스에 비해 덜 달고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1L 5500원 웅진식품.

5 아주 보통의 하루
배드파머스의 스테디셀러 주스로 당근, 사과, 유자 등 5가지 과채류가 들어 있다. 당근과 과일이 적절하게 배합되어 텁텁한 맛은 줄이고 달콤한 맛을 더했다. 특히 급속 냉동한 주스를 배송받아 냉동 보관했다가 마시기 전날 상온이나 냉장실에 꺼내두면 맛있는 주스를 즐길 수 있다. 570㎖×5병 6만4000원 배드파머스.

6 골든드랍
겉보기엔 오렌지나 유자 등 감귤류 주스로 보이지만, 콜라비주스로 피부에 좋고 소화를 돕는 효과가 탁월하다. 여기에 사과와 오렌지를 넣어 콜라비 특유의 쌉쌀한 맛을 보완했다. 홈페이지에서 주문하며, 서울과 수도권 일부 지역에 배송 가능하다. 500㎖ 1만원 콜린스그린.

7,8 미니노니, 늙고싶지 않아 불멸의 진생
디톡스 효과는 물론 원기 회복 기능까지 더해진 주스. 미니노니에는 미란다 커가 매일 즐겨 마신다는 노니가 들어있는데, 2천여 년 전부터 만병통치약으로 쓰였다고 알려진다. 혈액순환과 세포 재생 등에 효과가 있고 특히 소화 계통 문제를 해결하는 데 탁월하다. 인삼주스는 디톡스 초기 체온이 떨어지는 여성들을 고려해 열을 돋우고 지방세포 생성을 억제하는 사포닌 성분을 넣었다. 각 9800원, 1만2800원 에너지키친.

첨가물 없이 오직 과일만 짜서 만드는 착즙 주스. 지난해 클렌즈 주스에서 시작된 주스 열풍은 올해도 그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하지만 매장에서 직접 픽업하거나 인근 지역만 배달 가능하다는 점에서 사 먹기 힘든 것이 사실. 전국 배달 가능 제품부터 시판 제품까지 더 쉽게 즐길 수 있는 착즙 주스 리스트.

CREDIT INFO

기획
김유림 기자
사진
박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