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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카디건 사랑

On January 22, 2015

겨울철 레이어드룩에 입고 벗기 편한 니트 카디건만큼 효과적인 아이템이 또 있을까. 손바늘로 짠 듯 청키한 카디건에서 캐주얼한 집업 카디건, 루스한 실루엣의 롱 카디건까지. 지금 사야 할 베스트 카디건 퍼레이드.

Chunky Cardigan

손으로 짠 듯한 굵은 실이 돋보이는 청키 니트 카디건은 특유의 풍부한 질감 때문에 하나만 입어도 근사한 니트룩을 연출한다. 조직이 굵은 편이라 몸에 피트되는 실루엣보다는 살짝 여유 있는 디자인을 선택해야 날씬하게 체형을 커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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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깨 부분에 비즈 장식이 화려한 루스한 실루엣의 브라운 카디건. 27만9000원, 지컷.
2 진한 핑크에서 그레이까지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된 카디건. 17만5000원, 타미힐피거.
3 성글게 짜여 편안한 느낌을 주는 라이트 그레이 카디건. 3만9900원, 에이치코넥트.
4 베이식한 꽈배기 짜임의 레드 컬러 카디건. 가격미정, 헤지스.
5 과장된 애니멀 프린트가 키치한 느낌을 주는 레오파드 카디건. 15만9000원, 톰보이.
6 단정한 블랙룩이나 프레피한 스타일에 특히 잘 어울리는 아가일 패턴의 카디건. 22만9000원, 헤지스.  

HOW TO STYLING
1 굵은 실로 대충 짠 듯한 손맛이 느껴지는 머플러. 가격미정, 체키체키 바이 꼬르뽀.
2 밑단의 페플럼 장식이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는 블라우스 톱. 69만9000원, 미샤.
3 펀칭 디테일의 페미닌한 부티. 36만8000원, 스티브매든.
4 심플한 라인만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스킨 톤의 백. 31만8000원, 랑카스터.


 

Slim Cardigan

주로 캐시미어나 얇은 울 소재로 짜인 슬림 카디건은 코트나 패딩 등의 이너웨어로 자주 입게 된다. 다른 옷과 레이어드가 쉽도록 디테일이 강하지 않은 베이직한 아이템을 고르는 것이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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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었을 때 실루엣이 더욱 살아나는 슬림한 라인의 버건디 카디건. 21만8000원, 클럽모나코.
2 부드러운 캐시미어 소재의 그레이 카디건. 20만원대, 퓨어캐시미어.
3 촘촘하게 잠글 수 있는 자개단추가 고급스러운 카디건. 3만9900원, 유니클로.
4 짜임이 톡톡하게 올라오는 질감이 살아 있는 오렌지 카디건. 2만9900원, 유니클로.
5 어떤 옷에도 받쳐 입기 좋은 브이넥의 베이식 카디건. 20만원대, 퓨어캐시미어.
6 선명한 블루 컬러가 돋보이는 아가일 패턴의 카디건. 18만5000원, 브룩스브라더스 레드플리스. 

HOW TO STYLING
1 도로시가 신었을 듯한 리본 디테일의 체크 패턴 슈즈. 7만9500원, 스티유.
2 기하학적인 패턴 디테일의 랩 미니스커트. 22만9000원, 지컷.
3 칙칙한 겨울 옷차림을 화려하게 만들어줄 볼드한 원석이 세팅된 네크리스. 11만5000원, 프란시스케이.
4 퍼플 칼라리스 코트. 74만8000원, 오또다메 바이 꼬르뽀.

겨울철 레이어드룩에 입고 벗기 편한 니트 카디건만큼 효과적인 아이템이 또 있을까. 손바늘로 짠 듯 청키한 카디건에서 캐주얼한 집업 카디건, 루스한 실루엣의 롱 카디건까지. 지금 사야 할 베스트 카디건 퍼레이드.

CREDIT INFO

진행
김윤영 기자
제품사진
박나연
스타일리스트
김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