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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TREND

클래식의 새 얼굴 New Wave Classic

On October 29, 2014

고전적이고 정통적인 클래식 스타일. 클래식은 영원하지만, 시대에 맞추어 변화하기도 한다. 위트 넘치게 재해석되고 있는 요즘 클래식의 새로운 무드.

Kitsch Classic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공작새 귀부인, 고전적 프린트에 가미된 팝아트적 터치, 다양한 애니멀 모티브의 일상 속 변주. 웅장한 하늘이 펼쳐지는 콜앤선의 벽지와 몰딩, 하운드투스 체크 암체어 등 클래식한 요소는 키치한 디자인과 어우러져 위트 넘치는 공간을 연출한다.

가리모쿠60의 3인용 로비체어 179만3000원, 리모드. 소파 위 인물 프린트 쿠션 개당 22만원, 선반 위 플레이트 시계 13만원으로 영국의 디자이너 듀오 마인하츠 디자인, 옻칠 테이블 19만원, 모두 모엠컬렉션. 카드 패턴 쿠션 14만8000원, 아임디자인. 트렁크 위 돼지 북앤드 13만2000원, 벽 선반 위 철제 에펠탑 북앤드 3만1500원, 모두 센트럴포스트. 모차르트 오브제 3만5000원, 땅뜨디자인. 아르테니카 원더랜드 캔들 홀더 24만7000원, 루밍. 아이스크림 볼과 스푼 20만원, 티포트 26만원, 모두 런빠뉴. 사이드테이블 위 토끼 컨테이너 8만원, 바닥의 빅토리아 컨테이너 12만원, 모두 스타일리티부띠끄. 셀레티 캔들 홀더 9만8000원, 루밍. Marre 파펠리나 러그 13만5000원, 하우스 닥터의 블랙 트렁크 32만원, 핑크 트렁크 28만원, 모두 에잇컬러스. 블랙 플로어 스탠드 가격미정, 와츠. 오른쪽 카드 테이블과 빅 사이즈 말 오브제, 암체어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테이블 위 피카부 컵&소서 26만원, 골드 촛대 50만원대, 모두 까르텔. 선반 위 돼지 포스터 바닐라플라이 제품으로 2만8000원, Lmnop에서 판매.

Casual Classic

몰딩, 우아한 곡선, 고전적인 프린트 등 클래식 스타일의 대표주자들의 캐주얼한 변신이 유쾌하다. 쿠션감이 있는 패브릭 소재의 웨인스콧팅 벽지, 문틀과 벽에 가미된 몰딩 장식으로 클래식한 베이스를 가진 공간에 스트리트 감성의 카툰 암체어, 타이벡 소재의 셰이드 조명, 팝아트적 오브제 등이 믹스매치되어 재미를 준다.

종이와 패브릭의 질감을 살린 아르테니카 펜던트 조명 23만5000원, 셀레티 레인부츠 우산꽂이 23만8000원, 모두 루밍. 바로크 스타일의 프레임에 카툰 패브릭으로 마감한 암체어 187만원, 물방울이 맺힌 듯한 상판의 거울 테이블 50만원, 모두 까레디자인. 화려한 프레임의 거울 5만9000원, 까사마아. 다람쥐 세라믹 오브제 11만원, 스타일리티부띠끄. 소파 위 물감이 흐르는 듯한 아티스틱 쿠션 22만원, 마인하트 제품으로 모엠컬렉션에서 판매. 나머지 소품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Contemporary Classic

시각적인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컬러와 디자인의 오브제로 환상적인 분위기를 내는 공간. 클래식한 모티브의 디자인 소품이 플라스틱이라는 소재를 만나 요즘 물건으로 다시 태어났다. 고전과 현대가 만나는 컨템퍼러리 클래식의 매력.

패브릭이 씌워진 듯한 디자인의 일루젼 테이블 35만원(브라운 컬러), 황동 촛대 9만2000원, 모두 이노메싸. 브라운 컬러의 파피러스 체어 30만원대, 화려한 컬러감의 메탈 코팅 부지(BOURGIE) 조명 60만원대 모두 까르텔. 오렌지 컬러 촛대 가격미정, 아띠끄디자인. 블랙 일루션 테이블과 글라스 잔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French Classic

웅장하고 묵직하기보다 내추럴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는 프렌치 클래식 스타일. 몰딩 프레임이 스케치처럼 그려진 벽지, 간결하고 부드러운 곡선의 가구와 소품으로 심플하면서도 로맨틱한 무드의 클래식 공간을 연출했다. 컬러를 배제하고 블랙&화이트만으로 늦가을의 오후를 담은 담백한 다이닝룸의 풍경.

(왼쪽부터) 플라스틱 재질의 기하학적 프레임이 들어간 체어 가격미정, 곡선 프레임의 블랙 톤 체어 23만원, 화이트 가죽 시트가 더해진 톤 체어 33만원, 모두 라꼴렉뜨. 벽면의 철제 물방울 모양 거울 13만원, 땅뜨디자인. 화이트 우드 프레임 거울 가격미정, 리비에라메종. 테이블 위 터키 블루 컬러 와인잔 12만원, 레드 샴페인잔 10만원, 모두 런빠뉴. 유리구슬 오브제 25만3000원, 키가 큰 빈티지 촛대 조명 가격미정, 모두 S갤러리. 꽃이 꽂혀 있는 세라믹 화병 9만원, 까사미아. 기하학적 실루엣의 베이스 2만8000원, 에잇컬러스. 창틀에 놓인 우드 촛대 마담스톨츠 제품으로 12만9000원, 화이트 촛대 5만9000원, 모두 메종드실비. 펜던트 조명, 몰딩이 가미된 포스트모던 디자인의 식탁 등 나머지 제품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Soft Classic

단아하면서도 기품 있는 테이블웨어는 일상의 식탁 위를 근사한 만찬의 장으로 만들어준다. 부드러우면서 정교한 곡선, 과하지 않은 프린팅, 골드 트리밍 등의 요소가 전형적인 클래식함을 트렌디한 뉘앙스로 바꿔준다.

브라운 컬러가 그러데이션된 샴페인 글라스 2만원, 십자가 패턴의 세라믹 화기 33만원, 세심한 커팅의 화이트 촛대 32만원, 블랙 트레이 15만원, 유리 티포트 60만원, 나뭇잎 모양의 받침 5만원, 찻잔 7만원, 모두 피숀. 부엉이 오브제와 골드 뿔 모양의 화이트 머그잔 2개 모두 가격미정, 메종드실비. 실버 촛대 2개 세트 4만2000원, 까사미아. 플라워 패턴이 그려진 세라믹 볼 가격미정, 아띠끄디자인.

고전적이고 정통적인 클래식 스타일. 클래식은 영원하지만, 시대에 맞추어 변화하기도 한다. 위트 넘치게 재해석되고 있는 요즘 클래식의 새로운 무드.

CREDIT INFO

진행
김일아 기자
사진
박우진
스타일리스트
성금실(www.st-infini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