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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라치 속 그녀들처럼~

스타일리시 공항 패션

On July 17, 2014

총천연색 등산용 점퍼를 입은 공항 패션은 이제 그만. 등산복처럼 편하면서도 파파라치 속 여배우들처럼 시크한 스타일리시 공항 패션을 제안한다.

Cruz Look

고급스러운 리조트로 떠나거나 호화로운 크루즈 여행을 즐길 계획이라면 크루즈룩을 연출해본다. 산뜻한 마린룩에 부드럽고 우아한 느낌을 더한 스타일로 진주 목걸이나 웨지힐을 매치하면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왼쪽) 높은 허리 라인이 다리가 길어 보이게 하는 플리츠 원피스. 57만8000원, 미니멈. 블루 스트랩 샌들은 90만원대, 장 비토 로씨 by 라꼴렉씨옹. 가방 속에 넣어도 구겨지지 않는 챙 넓은 모자와 나무 디테일의 뱅글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가운데) 네크라인의 러플이 사랑스러운 블라우스는 9만8000원, 씨호린. 마린 스타일의 스트라이프 팬츠는 12만8000원, 리스트. 꽃무늬 클러치는 49만5000원, MCM. 블루 메탈 뱅글은 9만5000원, 먼데이 에디션. 웨지힐은 26만9000원, 에스콰이아.

(오른쪽) 리넨 혼방의 가벼운 좋은 원피스는 69만9000원, 미샤. 진주 네크리스는 15만8000원, 뱅글은 12만원, 모두 먼데이 에디션. 화이트 컬러 웨지힐은 20만원대, 어그 오스트레일리아. 가죽 캐리어는 149만8000원, 프리마클라쎄.

Urban Look

도시를 돌아다니는 일정이라면 화려하고 치렁치렁한 휴양지 패션보다는 모던한 스타일이 잘 어울린다. 단정하면서도 포인트가 될 만한 멋스러운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관건. 드레스코드를 갖춰야 하는 정중한 식사 자리에서도 유용하다.

(왼쪽) 화이트 재킷은 가격미정, 클럽모나코. 일러스트가 그려진 화이트 셔츠는 89만8000원, 데바스티 by 스페이스 눌. 스트라이프 팬츠는 6만9000원, 자라. 실버 포인트 하이힐은 34만8000원, 슈콤마보니. 미러 렌즈 선글라스는 44만원. 마사다 by 비에스타. 회색 클러치는 12만원, 빈폴 액세서리. 은색 뱅글과 반지는 모두 가격미정, 아워띵스.

(가운데) 구김이 가도 멋스럽게 입을 수 있는 리넨 소재의 재킷은 39만9000원, 보브. 탈부착 가능한 벨트가 달려 있는 화이트 원피스는 55만8000원, 제라르다렐. 투톤 샌들은 29만7000원, 소다. 블루 캐리어는 64만원, 샘소나이트.

(오른쪽) 스트라이프 패턴이 잔잔하게 들어 있는 셔츠는 32만7000원, 닥스. 허리 부분이 밴딩 처리돼 있어 편하게 입을 수 있는 풀 스커트는 9만9000원, 자라. 기내에 꼭 필요한 물건만 간단하게 챙길 수 있는 미니백은 79만5000원, 코치. 통 샌들은 4만3000원, 스프리스. 손가락에 끼워 착용하는 진주 뱅글은 32만원, 먼데이 에디션. 선글라스는 30만원대, 질 바이 질 스튜어트 by 시원 아이웨어.

Casual Look

오랜 시간을 좁은 공간에서 보내야 하는 기내. 역시 가장 대중적인 패션은 실용적이고 편안한 캐주얼룩이다. 넉넉한 사이즈의 상의에 쇼트 팬츠나 레깅스처럼 피트되는 팬츠를 매치하면 활동적이면서도 경쾌한 공항 패션이 완성된다.

(왼쪽) 냉방이 잘되는 기내에서 입기 좋은 얇은 니트는 6만9000원, 컬러풀한 무늬의 하이웨이스트 팬츠는 5만9000원, 자라. 키치한 매력의 앤디워홀 에디션 노트북 케이스는 8만5000원, 인케이스. 컬러풀한 뱅글은 가격미정, 악세서라이즈. 블랙 샌들은 23만8000원, 바바라.

(가운데) 소매의 리본 디테일이 사랑스러운 오버사이즈 셔츠는 가격미정, 지컷. 도트 패턴의 팬츠는 59만8000원, 메릴링 by 스페이스 눌. 키치한 샌들은 가격미정, 샬롯 올림피아 by 라꼴렉씨옹. 민트 컬러 캐리어는 가격미정,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오렌지 컬러 숄더백은 32만원, 바이컷스탈렛. 숫자 포인트의 네크리스는 22만원, 먼데이 에디션. 손에 들고 있는 파인애플 모양의 아이폰 케이스는 2만5000원, 자라.

(오른쪽) 활동성 좋은 풍성한 볼륨감의 화이트 블라우스는 18만9000원, 차이킴. 장시간 앉아있어도 편안한 실크 팬츠는 45만원, 씨호린. 가죽 웨지힐은 32만8000원, 슈콤마보니. 볼드한 장식의 네크리스는 3만2000원, 악세서라이즈. 뱅글은 가격미정, 아워띵스. 오렌지 컬러 토트백은 68만5000원, MCM.

Maxi Dress

과감한 패턴이나 컬러의 맥시 드레스와 점프 수트는 휴가 기분을 한껏 돋우는 아이템. 특히 이 스타일은 비행기를 탔을 때 진가를 발휘한다. 주변 시선에 상관없이 편안한 자세로 기내에 앉아 있을 수 있고, 시원한 데다 이국적인 무드가 설레는 기분을 선사하기 때문이다.

(왼쪽) 헤어밴드처럼 연출한 스카프는 39만5000원, 가볍게 매기 좋은 미니백은 59만5000원, 코치. 블루 컬러가 시원해 보이는 이국적인 패턴의 점프 수트는 가격미정, 토리버치. 해변가에서도 신기 좋은 플립플랍 샌들은 4만3000원, 스프리스. 투명한 뱅글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가운데) 트로피컬 스타일의 화려한 비치 드레스는 52만8000원, 미니멈. 라피아 소재 토트백은 59만8000원, 프리마클라쎄. 터키석이 달린 귀걸이는 1만2000원, 반지는 2만1000원, 악세서라이즈. 스트랩 샌들은 21만9000원, 나인웨스트.

(오른쪽) 페이즐리 패턴의 튜브톱 드레스는 40만원대, 쥬시 꾸뛰르. 에스닉한 귀걸이와 뱅글, 반지는 모두 가격미정, 아워띵스. 상큼한 핑크 컬러 선글라스는 30만원대, 질 바이 질 스튜어트 by 시원 아이웨어. 레몬 컬러 가방은 가격미정, 씨바이끌로에. 가방에 걸어놓은 헤드폰은 8만9000원, 디맥. 레드 컬러 통 샌들은 16만8000원, 바바라.

총천연색 등산용 점퍼를 입은 공항 패션은 이제 그만. 등산복처럼 편하면서도 파파라치 속 여배우들처럼 시크한 스타일리시 공항 패션을 제안한다.

CREDIT INFO

진행
김지덕 기자
사진
정원영
스타일링
정소정
모델
정유진
메이크업
화영(엔끌로에 02-517-9111)
헤어
희린(엔끌로에 02-517-9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