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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릭, 페인팅, 소품을 이용한 아름다운 공간

시공 NO! 참 쉬운 여름 데코 아이디어 7

On June 13, 2014

이제는 실내 공기를 청량하게 만들어야 할 때. 큰맘 먹지 않아도 누구나 손쉽게 집 안 온도를 낮추는 아이디어를 알아보자.

idea 1 데님의 재활용

유행이 지나 더 이상 입지 못하는 데님은 서머 데코를 위한 훌륭한 소재다. 데님 특유의 블루 톤은 세련되면서도 시원한 분위기를 완성해준다. 똑같은 크기로 네모 반듯이 자르는 것보다는 대충 오려 패치워크하듯 덧대는 것이 포인트. 

나무로 만든 자동차 모양 오브제는 9만8000원, 로쇼룸. 간결한 블루 라인으로 포인트를 준 커튼은 가격미정, 스케치. 곡선과 직선으로 된 모서리가 어우러진 모던한 테이블은 19만원, 챕터원. 달콤한 망고는 가격미정, 만나몰.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의 테이블 스탠드는 가격미정, 김대건 작가. 패치워크로 만든 블루 컬러의 원단은 스타일리스트 제작품. 철제 체어와 투명한 화병, 블루 컬러 볼과 접시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idea 2 패턴 플레이

패턴 하나만 바꿔도 집안 분위기는 한결 산뜻해진다. 똑같은 무늬가 규칙적으로 반복되는 패턴은 경쾌하면서도 정갈한 느낌을 지니고 있어 그 자체만으로도 실내를 새롭게 꾸밀 수 있다. 

블루 컬러의 청어가 규칙적으로 배열돼 있는 얇은 리넨 커튼은 8만8000원, 메종드룸룸. 유려한 곡선과 주름을 잡은 듯한 디테일이 매력적인 유리 화병은 4만6000원, 에잇컬러스. 바닥으로 갈수록 깊어지는 블루 컬러의 그러데이션이 멋스러운 화병은 6만원, 까사미아. 공간을 화사하게 만드는 나염 방식의 핑크 쿠션은 1만9800원, 주미네. 인디핑크 컬러의 프릴 쿠션과 스트라이프 패턴이 모던한 리넨 쿠션은 가격미정, 스케치. 여러 가지 컬러로 직조해 만든 러그는 14만4000원, 마마스 코티지. 블루 컬러 페인트는 던 에드워드 제품으로 나무와 사람들. 액자와 선반, 벤치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idea 3 그릇으로 장식한 벽

그릇은 식탁 위만 장식하는 것이 아니라 멋스런 벽장식도 될 수 있다. 블루의 그린 계열의 접시만 모아 벽에 글루건으로 붙이거나 옷걸이 등으로 만든 와이어의 끝부분을 ㄱ자로 꺾은 뒤 그릇에 엮어 액자처럼 고정시키면 차가운 소재가 주는 시원한 느낌을 고스란히 즐길 수 있다. 

테두리에 오크잎과 도토리가 새겨진 플레이트는 7만6000원, 에이치픽스. 그린 컬러의 플라워 패턴이 싱그러운 트레이는 4만9000원, 데이글로우. 나뭇잎이 섬세하게 새겨진 화이트 앤 블루 컬러 플레이트는 5만1500원, 이노메싸. 모자이크 패턴이 모던하고 정갈한 플레이트는 2만8000원, 챕터원. 심플한 라인의 테이블 스탠드는 23만6000원, 리모드. 비대칭적인 곡선이 독특한 화병은 13만원, 까레. 스칸디나비안 특유의 세련된 느낌을 지닌 머그잔 세트는 3만3000원, 에이치픽스. 블루 컬러의 투명한 화병은 4만2000원, 데이글로우. 각진 부분이 매력적인 세라믹 화병은 1만8000원, 에잇컬러스. 트레이만 따로 분리할 수 있는 화이트 컬러 사이드테이블은 28만원, 이노메싸. 나머지 그릇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idea 4 블루 페인팅

블루는 그 어떤 컬러보다도 세련되고 차갑다. 새하얀 문틀이나 창문, 문짝 등에 블루 컬러 페인트를 칠하면 밋밋한 공간에 포인트를 더하는 동시에 청량감도 부여할 수 있다. 전셋집이라면 가구에 블루 페인팅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  

비비드한 오렌지 컬러 테이블 스탠드는 86만원, 지엘드. 시원해 보이는 베이비 블루 컬러의 빈티지 전화기는 13만8000원, 키스마이하우스. 투명한 스툴과 간결한 라인으로 이루어진 체어, 책상, 화병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idea 5 자연 소재로 싱그럽게

푸릇푸릇한 식물들이 올라오는 여름. 자연 그대로의 소재를 화병에 꽂거나 접시에 담으면 내추럴하고 싱그러운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이때 투명한 컵이나 병을 함께 활용하면 집 안의 온도를 보다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다.  

빈티지한 라벨이 달린 오일 램프는 4만4000원, 베리쿨. 청어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머그컵은 3만9900원, 마마스 코티지. 상큼한 스카이 블루 컬러의 커피잔 세트는 가격미정, 스케치. 전구 모양의 한 캔들 홀더는 6만9000원, 베리쿨. 나무 패턴의 무광택 자기 재질 컵은 2만5000원, 빌라토브. 클래식한 디자인의 유리 밀폐병은 7000원, 선명한 블루 컬러의 밀폐병은 5500원, 데일리 굿즈. 나머지 오브제와 컵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idea 6 파티션 활용

계절마다 벽지를 바꿀 순 없다. 이럴 때는 파티션에 청량한 느낌의 벽지나 패브릭, 사진을 걸어 벽에 세우면 손쉽게 여름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잔잔한 패턴의 면 소재 베딩 세트는 17만3000원, 메종드룸룸. 거즈 원단의 블랭킷은 가격미정, 스케치. 빈티지한 색감의 데스크 램프는 16만원, 키스마이하우스. 머그잔 세트는 2만3000원, 스칸. 새와 나비 패턴이 새겨진 청량한 컬러의 컵은 1만원, 에이치픽스. 화이트 사이드테이블은 33만원, 이노메싸. 인디고 컬러 러그는 15만3000원, 스칸. 창문에 칠한 페인트는 던 에드워드 것으로 나무와 사람들. 파티션은 스타일리스트가 제작한 것.

idea 7 휴양지처럼 이국적인 공간

몇 가지 소재만 활용해도 집 안을 휴양지처럼 이국적이고 아늑하게 꾸밀 수 있다. 라탄 체어, 에스닉 패턴, 산호 오브제, 강렬한 색감의 오리엔탈 소품 등이 대표적인 예.  

빈티지한 랜턴은 51만원, 까레. 별무늬로 포인트를 준 러그는 22만9000원, 로쇼룸. PVC 소재라 활용도가 높은 다용도 바스켓은 9만8000원, 짐블랑. 도트 패턴의 쿠션은 7만8000원, 짐블랑. 안락한 느낌의 라탄 체어는 가격미정, 서든아일랜드. 하늘하늘한 소재의 커튼은 9만8000원, 블랑데코. 커다란 우유병과 해먹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이제는 실내 공기를 청량하게 만들어야 할 때. 큰맘 먹지 않아도 누구나 손쉽게 집 안 온도를 낮추는 아이디어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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