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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드닝의 즐거움, 꽃병과 화분

On June 05, 2014

이왕이면 다홍치마. 도구도 예뻤으면 좋겠다. 예쁜 도구들은 사용하지 않고 화분 옆에 놓기만 해도 공간이 달라진다.

1 시원한 아쿠아 컬러의 물뿌리개. 넉넉한 사이즈로 많은 양의 물을 담을 수 있다. 3만8천원, 옥사나블루밍.
2 내추럴한 나뭇잎 프린트로 장식한 가드닝 전용 장갑. 안쪽이 검정색이라 쉽게 더러워지지 않는다. 1만5천원, 옥사나블루밍.
3 식물의 가지를 칠 수 있는 작은 가위. 컬러를 입혀 투박함을 없애 산뜻하다. 각 7만7천원, 옥사나블루밍.
4 크리스털 소재가 가지고 있는 투명한 매력이 강조된 가드닝 전용 물뿌리개. 각 1만500원, 레세레나.
5 흙 속에 깊숙이 들어가도록 화분 위에 꽂은 뒤, 새의 부리 안으로 영양제, 씨앗 등을 넣을 수 있는 재미있는 아이템. 가격미정, 옥사나블루밍.
6 끝 부분이 뾰족해 흙을 고르게 배합할 수 있는 곡괭이. 가격미정,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7 화분에 일렬로 씨를 뿌리거나 모종을 심을 때 쓰는 툴. 8만원, 오랑쥬리.
8 화려한 플로럴 패턴으로 가드닝의 즐거움을 한껏 높여주는 사랑스러운 모종삽. 각 1만2천원, 블루밍앤미.
9 손잡이를 우드 소재로 만들어 따뜻한 느낌을 주는 필수 가드닝 툴 3종 세트.(왼쪽부터) 3만5천원, 3만7천원, 2만8천원, 옥사나블루밍.

이왕이면 다홍치마. 도구도 예뻤으면 좋겠다. 예쁜 도구들은 사용하지 않고 화분 옆에 놓기만 해도 공간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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