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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이 웃는다! Wall Clock

On February 18, 2014

죽은 공간도 다시 볼 때다. 가구와 가구 사이, 가구와 벽 사이 아무런 의미 없이 방치된 공간에 서랍장을 넣으면 골치 아픈 수납도 해결되고 공간도 아름다워진다.

1 도시 이름이 새겨진 화살표를 숫자에 맞춰두기만 하면 전 세계의 시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벽시계. 10만원, 까레.
2 나뭇결이 선명하게 새겨진 애니멀 클락 폭스는 디코이랩의 제품.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 아이 방의 오브제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14만8천원, 에이치픽스.
3 그림을 오려낸 듯한 로즈 클락은 프랑스 디자이너 나탈리 레테의 작품. 정교하게 그려낸 일러스트를 실크 스크린 기법으로 제작했다. 5만2천원, 에이치픽스.
4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이러브뉴욕’ 로고 디자이너 밀턴 글래이저의 스프로킷 월 클락. 행성을 모티브로 하였으며 숫자를 단순화한 것이 특징이다. 15만원, 키커랜드.
5 일러스트가 인상적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벽시계. 영국의 핸드메이드 제품이며, 독일산 무브먼트를 사용해 보다 정교하고 섬세하게 제작하였다. 3만1천200원, 에이피코퍼레이션.
6 서로 다른 도형의 조합과 월넛, 민트 컬러가 어우러져 북유럽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원더 월 클락. 덴마크 브랜드 펌리빙 제품이다. 26만원, 에이치픽스.
7 시간의 흐름에 따라 패턴이 변하는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네이비, 레드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12만원, 챕터원.
8 블랙 화이트의 다트 판을 모티브로 한 다트 원형 무소음 벽시계. 숫자가 돌출되어 입체감을 준다. 3만7천800원, 모로디자인.
9 화이트 재생 종이로 만들어진 리사이클링 제품인 디클락.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폰트와 깔끔한 컬러의 미니 벽시계다. 3만5천원, 메이크텐.
10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토끼를 캐릭터로 한 래빗 클락. 숫자를 거꾸로 표기해 재미를 더했다. 3만1천920원, 에이피코퍼레이션.

+ 깔끔한 화이트 컬러 부엉이 화병. 4만3천원, 작은 새가 앉아 있는 나뭇가지 형태의 화이트 화병. 7만6천원, 사다리꼴 형태의 화병. 6만8천원, 모두 에잇컬러스. 핸드메이드 와인병 오브제. 11만원, 챕터원.

죽은 공간도 다시 볼 때다. 가구와 가구 사이, 가구와 벽 사이 아무런 의미 없이 방치된 공간에 서랍장을 넣으면 골치 아픈 수납도 해결되고 공간도 아름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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