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네이버 포스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오늘의 패션

김정현 화보 미리보기

On March 18, 2020

“만남이 없는 배우 김정현은 존재하지 않기에 늘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죠.” 김정현 <그라치아> 4월호 화보 공개

재킷, 셔츠 모두 우영미(Wooyoungmi). 팬츠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가 배우 김정현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종영 후 진행된 촬영에서 그는 그 동안 보여주지 않은 모습을 선보이며 색다른 변신을 했다. 카메라 앞에서 모델 못지 않은 포즈를 보여주며 현장에 있던 수많은 스태프들의 호응을 자아내기도.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드라마 이야기와 함께 개인적인 일상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사랑의 불시착>은 그에게 또 하나의 성장의 발판이 되었다고 말한다.
“처음 <사랑의 불시착>을 시작할 때는 없었던 것들이 촬영을 끝내고 나서 그 의미가 많이 부여되고 추가된 것들이 있더라고요. 과정 속에서 많이 발견되고 그로 인해 결과 역시 다른 의미를 지니게 되고요. 시청률이 전부는 아니지만 표면적으로는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는 게 제 마음속 한편에 고이 모셔 둘 수 있는 상이자 훈장이라고 생각해요.”

그가 작품을 선택하는 기준은 재미있는 이야기다.
“그 재미라 함은 즐거움이나 슬픔, 공포일 수도 있겠죠. 글로 표현된 이야기를 내가 연기로 잘 표현하고 전달할 수 있는지가 최우선인 것 같아요. 그리고 김정현만의 색으로 캐릭터를 표현할 수 있는지도 많이 고려해요.”

기회가 된다면 그는 멜로나 로맨틱 코미디 속 캐릭터를 꿈꾼다.
“멜로를 한다면 절절한 사랑을 이야기해보고 싶어요. 누구나가 가지고 있을, 자기만의 사랑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사랑에 대한 메세지를 전달하고 싶어요. 그리고 일을 하다 보면 지치기 마련이잖아요. 그때 사람에게 가장 많은 에너지를 주는 것은 웃음과 사랑이라고 봐요. 로코는 이 두 가지를 모두 지닌 역할이라 제게 팔색조와 같은 캐릭터를 주고 싶어요.” 


배우로서 배우답게 살아가길 희망하고 지금도 그렇게 노력하고 있다는 김정현, 그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는 3월 20일에 발행되는 <그라치아> 4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셔츠, 팬츠 모두 발렌티노(Valentino). 스니커즈 프레드페리(Fred Perry).

코트, 셔츠 모두 카루소(Caruso). 데님 팬츠 디젤(Diesel).

“만남이 없는 배우 김정현은 존재하지 않기에 늘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죠.” 김정현 <그라치아> 4월호 화보 공개

Credit Info

디지털매거진 그라치아

디지털 매거진

EDITOR
장정진
PHOTOGRAPHER
김선혜
HAIR
문현철(블로우)
MAKEUP
오은주(블로우)
STYLIST
이민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