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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ZIA GREAT

PICK ME, PINK ME

On March 17, 2020

쨍한 핑크 컬러 덕에 하나만으로도 존재감이 확실한 백을 브랜드에서 줄줄이 내놓았으니,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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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발렌시아가 헬로 키티 얼굴로 재탄생한 클래식 빌 백. 발렌시아가 트리플 S에 들어가는 신발 끈과 동일한 소재로 만들어낸 헬로 키티의 수염이 킬링 포인트. 가격 미정.
2 발렌티노 네온 컬러를 이번 시즌 컬렉션 전면에 등장시킨 발렌티노. 백 역시 눈이 시릴 만큼 쨍한 핫 핑크 컬러로 출시했다. 화려한 컬러와 대비되는 견고한 디자인이 인상적. 2백54만원.
3 로저 비비에 2020 S/S 컬렉션에 등장한 티키 비브 미니 백. 브랜드명을 상징하는 R과 V 로고를 가방 핸들로 더해 유니크하다. 2백14만원.
4 MCM 패트리샤 숄더백은 브랜드의 아카이브를 담은 『그린북』 속 패티 백에서 영감받았다. 톤온톤 컬러가 돋보이는 제품. 1백15만원.

쨍한 핑크 컬러 덕에 하나만으로도 존재감이 확실한 백을 브랜드에서 줄줄이 내놓았으니, 주목.

Credit Info

2020년 3월

2020년 3월(총권 1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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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조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