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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커플 룩 챌린지

On March 0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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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춘 듯, 맞추지 않은 듯. 지지 하디드와 제인 말리크가 즐기는 커플 룩 공식이다. 따라 하기 쉬워 보이지만, 같은 컬러에 소재나 아이템을 교묘히 달리해야 하는 게 포인트.

맞춘 듯, 맞추지 않은 듯. 지지 하디드와 제인 말리크가 즐기는 커플 룩 공식이다. 따라 하기 쉬워 보이지만, 같은 컬러에 소재나 아이템을 교묘히 달리해야 하는 게 포인트.

  • 맞춘 듯, 맞추지 않은 듯. 지지 하디드와 제인 말리크가 즐기는 커플 룩 공식이다. 따라 하기 쉬워 보이지만, 같은 컬러에 소재나 아이템을 교묘히 달리해야 하는 게 포인트.맞춘 듯, 맞추지 않은 듯. 지지 하디드와 제인 말리크가 즐기는 커플 룩 공식이다. 따라 하기 쉬워 보이지만, 같은 컬러에 소재나 아이템을 교묘히 달리해야 하는 게 포인트.
  • 패셔니스타답게 트렌디한 커플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두아 리파와 앤워 하디드. 패션에 관심 많은 커플이라면 이들의 룩을 참고하자.패셔니스타답게 트렌디한 커플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두아 리파와 앤워 하디드. 패션에 관심 많은 커플이라면 이들의 룩을 참고하자.
  • 라미 말렉과 루시 보인턴은 일상에서 참고하기 좋은 웨어러블한 커플룩을 주로 선보인다.라미 말렉과 루시 보인턴은 일상에서 참고하기 좋은 웨어러블한 커플룩을 주로 선보인다.
공식 석상과 일상에서의 스타일링 갭이 가장 큰
커플. 카메라 앞에선 누구보다 화려한 둘이지만,
일상에선 현실 남친, 현실 여친 룩을 선보인다.
그 반전 매력 덕에 팬들은 더욱 열광 중.

공식 석상과 일상에서의 스타일링 갭이 가장 큰 커플. 카메라 앞에선 누구보다 화려한 둘이지만, 일상에선 현실 남친, 현실 여친 룩을 선보인다. 그 반전 매력 덕에 팬들은 더욱 열광 중.

공식 석상과 일상에서의 스타일링 갭이 가장 큰 커플. 카메라 앞에선 누구보다 화려한 둘이지만, 일상에선 현실 남친, 현실 여친 룩을 선보인다. 그 반전 매력 덕에 팬들은 더욱 열광 중.

공식 석상과 일상에서의 스타일링 갭이 가장 큰
커플. 카메라 앞에선 누구보다 화려한 둘이지만,
일상에선 현실 남친, 현실 여친 룩을 선보인다.
그 반전 매력 덕에 팬들은 더욱 열광 중.

공식 석상과 일상에서의 스타일링 갭이 가장 큰 커플. 카메라 앞에선 누구보다 화려한 둘이지만, 일상에선 현실 남친, 현실 여친 룩을 선보인다. 그 반전 매력 덕에 팬들은 더욱 열광 중.

공식 석상과 일상에서의 스타일링 갭이 가장 큰 커플. 카메라 앞에선 누구보다 화려한 둘이지만, 일상에선 현실 남친, 현실 여친 룩을 선보인다. 그 반전 매력 덕에 팬들은 더욱 열광 중.

대중들에게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는
켄달 제너와 벤 시몬스. 주로 스트리트 웨어를
힙하게 매치한다. 앞으로 둘의 커플 룩을
더 자주 볼 수 있기를!

대중들에게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는 켄달 제너와 벤 시몬스. 주로 스트리트 웨어를 힙하게 매치한다. 앞으로 둘의 커플 룩을 더 자주 볼 수 있기를!

대중들에게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는 켄달 제너와 벤 시몬스. 주로 스트리트 웨어를 힙하게 매치한다. 앞으로 둘의 커플 룩을 더 자주 볼 수 있기를!

새로운 시즌, 패션 아이콘들의 열애는 팬들에게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커플 룩 참고서가 된다. 먼저 지지 하디드와 제인 말리크의 만남이 첫 번째 주인공. 이로써 4번째 재결합인 둘은 지지 하디드의 엄마 욜란다 하디드의 생일 파티에 참석하러 가는 자리에서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패션 매체와 팬들은 이들이 그동안 보여줬던 센스 있는 시밀러 룩을 기대하는 중. 은근히 맞춘 듯한 컬러 조합이 이 커플의 특기다. 올해 가장 먼저 공개된 투샷에서 볼 수 있듯 파스텔 그린으로 둘의 컬러를 매치했는데, 제인 말리크는 퀼팅 처리가 된 파스텔 그린 재킷을, 지지 하디드는 같은 컬러의 슈트 셋업을 선보였다. 완벽한 컬러 매칭보다는 소재나 아이템을 달리한 것이 스타일링 포인트.

HBO 드라마 <유포리아>에서 호흡을 맞춘 젠데이아 콜먼과 제이컵 엘로디는 열애설을 인정하기 몇 달 전부터 관계를 이미 지속해왔다. 열애설 발표 후, 이 둘은 자유롭게 뉴욕을 거닐며 데이트를 하거나 스킨십도 마다하지 않는 등 둘만의 시간을 꾸밈없이 노출하는 중이다. 2월 뉴욕에서 진행된 불가리 행사에서는 포토월에 모습을 따로 드러냈지만, 평소엔 조거 팬츠나 맨투맨처럼 캐주얼하고 편한 차림으로 데이트를 즐기는 편. 특히 공식 석상에 몸매가 드러나는 아찔한 드레스를 종종 택하는 젠데이아는 이와 정반대로 클래식한 캐멀 코트, 슬랙스, 스니커즈 등 현실 여친 룩을 선보여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중이다. 반면 켄달 제너와 벤 시몬스의 연애는 다소 비밀스럽다. 2018년 결별 이후 다시 만나고 있지만 예나 지금이나 그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며칠 전 마이애미 해변에서 둘의 모습이 포착됐는데, 벤 시몬스는 농구 선수 출신답게 평소처럼 스포티한 룩을, 켄달 제너는 한 가지 패턴의 타이다이로 통일한 스윔웨어를 매치했다. 평소 스트리트 웨어를 힙하게 매치하는 커플답게 지난달 2일 슈퍼볼 경기 관람 때엔 두 사람 모두 윈드브레이커와 후디 같은 아이템으로 스트리트 무드를 완성했다.

이미 대중들에게 한차례 연애 사실을 공개해 지금까지 예쁜 만남을 이어가는 커플들의 룩도 빼놓을 수 없다. 두아 리파와 앤워 하디드 그리고 라미 말렉과 루시 보인턴이 대표적. 두아 리파와 앤워 하디드는 지금 패션계에서 가장 핫한 커플 중 하나다. 화려한 이력도 그렇지만 단연 눈에 띄는 건 둘의 케미 넘치는 패션 스타일. 공식 석상부터 리얼 웨이 그리고 바캉스까지, 이들의 룩은 단 하나도 놓치기 아깝다. 현재 패션 트렌드를 정확히 간파해 과감하면서도 힙한 커플 룩을 선보이기 때문. 라미 말렉과 루시 보인턴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이후 꾸준히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둘의 룩은 좀 더 따라 하기 쉽다. 깔끔하면서도 심플한 아이템을 적재적소에 매치하는데, 결코 단조롭거나 촌스럽지 않은 게 포인트. 공식 석상에도 함께 참가하는 둘의 패션은 일상에서의 룩과 크게 다르지 않다.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시도하기 좋은 커플 룩을 찾고 있다면, 연인 사이 스타일링에 새로운 변화를 주고 싶다면 주목하길.

Credit Info

2020년 3월

2020년 3월(총권 1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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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조윤주
PHOTO
Getty Images, Splashnews/Top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