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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ZIA FASHION

BORN TO BE BLUE

On February 1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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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머리 부분엔 화이트 골드 소재에 블랙 오팔을 세팅하고 몸통 부분엔 화이트 골드 소재에 블루 사파이어를 세팅한 베른 랍스터 핑거 링 가격 미정 스티븐웹스터(Stephen Webster). 2 샤이니 램스킨 소재의 백팩 가격 미정 샤넬(Chanel). 3 화이트 골드 소재에 블루 사파이어를 세팅한 이어링 2천5백만원대 불가리(Bvlgari). 4 화이트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와 탄자나이트를 세팅한 티파니 페이퍼 플라워 다이아몬드 & 탄자나이트 클러스터 네크리스 가격 미정 티파니(Tiffany & Co.). 5 로즈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와 아콰마린, 만다린 가닛을 세팅한 아트랩 무아 하이 주얼리 링 가격 미정 쇼메(Chaumet). 6 옐로 골드 소재에 라피스라줄리, 라운드 다이아몬드,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투 버터플라이 비트윈 더 핑거 링 2천6백만원대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7 화이트 골드 소재에 블루 토파즈를 세팅한 루미노 블루 토파즈 링 가격 미정 타사키(Tasaki). 8 핑크 골드 케이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워치 가격 미정 피아제(Piaget).

팬톤에서는 해 질 무렵 황혼의 하늘이 연상되는 푸른색 ‘클래식 블루’를 올해의 컬러로 선정했다. 이름이 뜻하는 것처럼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영원불멸의 아름다움을 상징한다. 차분하면서도 고귀한 분위기의 클래식 블루는 마치 모든 걸 포용하는 듯 보는 이들에게 잊지 못할 진한 잔상을 남긴다. 기억하고 싶은 순간과 다가올 나날의 설렘을 간직하고 싶은 이들을 위하여.

Credit Info

2020년 2월

2020년 2월(총권 12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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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조윤주
PHOTO
박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