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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MUST-BUYS!

On February 17, 2020

‘그래서 올해 뭘 사야 할까요?’ 브랜드 담당자가 직접 추천한 상반기 히어로 아이템은 바로 이것.

FOR LIPS
립스틱과 같은 발색력을 가진 촉촉한 립 틴트부터 입술 볼륨감을 살려주는 립밤까지. 올 상반기 여자들의 입술을 점령할 스테디셀러 예감 립 제품들이 대거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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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뮤즈 듀 틴트 07 화양연화 4g 2만원. 수분 가득한 립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뭉침 없이 가볍게 밀착된다. 립밤, 틴트, 글로스의 역할을 한 번에 해주는 멀티 제품. 2 톰 포드 뷰티 쏠레이 네쥐 립밤 07 PARADISO 2g 4만3천원. 자연스러운 혈색과 촉촉한 광을 부여해주는 글로 립 컬러. 자연 식물 추출 성분이 함유돼 입술에 보습과 진정 효과를 가져다준다.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라 휴대하기에도 편하다. 3 헤라 센슈얼 스파이시 누드 밤 101호 할라피뇨 3.5g 3만5천원대. 입술의 선과 결을 살리면서 도톰하게 입술을 연출해주는 센슈얼 스파이시 누드 라인. 특히 플럼핑 효과가 가장 뛰어난 스파이시 누드 밤은 주름을 매끈하게 펴줄 뿐 아니라 투명한 발색과 광택으로 윤기 있는 입술을 연출한다. 4 로레알 파리 브릴리언트 시그니처 306 멜론 핑크 7ml 1만7천원대. 작년 큰 인기를 끌었던 로레알 파리 루주 시그너처가 촉촉한 버전으로 돌아왔다. 로레알 파리 특유의 롱래스팅 기술력으로 끈적임 없이 선명하게 유지되는 것이 강점. 5 끌레드뽀 보떼 립 글로리파이어 2.8g 4만5천원대. 4가지 보타닉 오일 성분으로 입술에 윤기와 광택, 자연스러운 컬러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스킨케어 틴트 밤 포뮬러로 볼륨감까지 줄 수 있다. 6 이니스프리 프루티 스퀴즈 틴트 2호 무르익은 꿀 사과 4ml 1만1천원대. 과즙을 머금은 듯 생기 있는 컬러와 함께 볼륨감 있는 입술로 연출해주는 기특한 아이템. 보이는 색 그대로 선명하게 발색되는 것이 특징이며, 입술 볼륨 효과가 있는 틴트 제품이다.

FOR MAKEUP
브랜드마다 레전드로 손꼽히며 지속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아이템들이 한층 완벽하고 스마트해진 모습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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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스쁘아 리얼 아이 팔레트 03 누드 무드 0.7g×5ea, 1.8g×2ea 3만2천원. 데일리로 사용할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컬러 구성에 엄지 척. 한 개만으로 모든 메이크업을 해결할 수 있는 스마트한 올인원 팔레트. 2 어반디케이 올 나이터 메이크업 세팅 스프레이 118ml 3만9천원대. 완벽한 메이크업을 위한 필수 아이템으로 꼽히는 픽서. 메이크업 고정력과 지속력은 명불허전이다. 스머징 현상이나 미세 주름 끼임 현상 없이 하루 종일 처음 메이크업 상태 그대로 유지시켜준다. 피부 타입이나 고민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두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었다. 3 메이블린 뉴욕 콜로썰 워터프루프 마스카라 9.2ml 1만5천원대. 노랑 마스카라로 유명해진 메이블린 뉴욕의 가장 아이코닉한 제품. ‘매그넘’에서 ‘콜로썰’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탄생한 이 제품은 완벽한 컬링은 물론, 강력한 워터프루프로 기능으로 짱짱한 지속력을 자랑한다. 4 VDL 멀티컬러 오토 펜슬 라이너 (팬톤20) 03 클래식 블루 0.2g 2만5천원. 2020년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 ‘클래식 블루’를 VDL만의 색으로 재해석했다. 한 번의 터치로 섬세하고 디테일한 표현이 가능한, 슬림한 타입의 펜슬. 5 나스 블러쉬 오르가즘X 4.8g 4만원. 수많은 뷰티 팬들이 애정하는 나스의 대표 아이코닉 셰이드인 오르가즘 컬러가 새로운 코럴 버전으로 돌아왔다. 기존 골드 시머 펄에 딥 코럴 핑크 컬러가 가미되어 사랑스러운 생기를 부여해주고, 미세한 파우더 입자가 뭉침 없는 치크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FOR SKIN CARE
여러 단계의 스킨케어보다는 간편한 뷰티 루틴을 선호하는 밀레니얼 세대들을 위해 스텝은 줄이고 효능은 업그레이드 한 기초 아이템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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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랑콤 뉴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50ml 15만5천원대. 10년 만에 더 강력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제니피끄의 업그레이드 버전. 7가지 프리 &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건강하고 탄력있는 피부를 되찾는 데 도움을 준다. 2 에스티 로더 에스티 로더 갈색병 × 카카오프렌즈 20ml 5만2천원대. 24시간 동안 피부 리듬을 깨워줄 에스티 로더의 스테디셀러 갈색 병 에센스의 인기는 여전히 유효하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카카오프렌즈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20ml 용량과 함께 라이언 허그 인형을 오직 ‘카카오 선물하기’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3 빌리프 스트레스 슈터-시카 밤 크림 50ml 4만5천원대. 외부 환경으로부터 스트레스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가볍고 산뜻한 제형의 수분 크림. 민감해진 피부를 효과적으로 진정시켜주고, 달아오른 피부의 온도를 낮춰주는 쿨링 효과가 있다. 4 달팡 스티뮬 스킨 플러스 멀티 코렉티브 디바인 세럼 마스크 50ml 22만원대. 바쁜 일정으로 스킨케어조차도 힘겹게 느껴진다면, 여러 단계의 스킨케어를 압축시킨 스티뮬 스킨 세럼 마스크를 피부에 듬뿍 얹고 자보는 것을 추천한다. 다음 날 최상의 피부 컨디션을 느낄 수 있을 테니까. 5 라네즈 래디언-C 크림 30ml 3만2천원. 비타민 고함량 크림으로 초미세 잡티와 빛으로 인한 자극 및 붉은 기를 개선해주고 피부 장벽을 강화해 깨끗하고 밝은 피부로 만들어준다. 6 키엘 울트라 훼이셜 크림 125ml 7만8천원대.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독보적인 사랑을 받은 수분 크림. 업그레이드 된 2019년 버전에는 스쿠알란을 비롯한 자연에서 찾은 강력한 보습성분이 함유됐다.

FOR BASE
노 메이크업이 유행일 만큼 극도로 자연스러운 '베어 스킨'이 대세다. 개개인의 피부 톤을 살리고 잡티를 가려 맑은 피부로 표현해주는 베이스 제품들이 각광을 받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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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맥 라이트풀 C+ 코랄 그라스 SPF 50 PA++++ 퀵 피니쉬 쿠션 컴팩트 12g×2 5만8천원대. 맥의 올커버 쿠션에 이어 일명 ‘셀피 쿠션’이라고 불리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라이트풀 C쿠션. 화사한 로즈빛의 두가지 컬러가 추가로 출시되었다. 피부 톤은 화사하게, 피부 결은 매끈하게 보정해주고 얼굴에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듯한 피부로 연출해준다. 2 바비 브라운 인텐시브 스킨 세럼 파운데이션 SPF 40 PA+++ 30ml 8만5천원. 스킨케어를 한 듯 빛나는 피부 결로 가꿔주는 파운데이션. 건강한 피부 표현과 뭉침 없는 자연스러운 커버력, 그리고 사용 후 땅김 없는 가벼운 사용감이 장점이다. 3 겔랑 빠뤼르 골드 쿠션 SPF 25 PA++ 15g 8만9천원. 겔랑 빠뤼르 골드의 명성을 뒤이을 쿠션. 한 번의 터치로도 얇게 발리는 밀착력과 커버력이 돋보이는 제품. 맑고 윤기 있는 베이스 메이크업을 표현할 수 있다. 적당한 양이 묻어 나오는 메시 디자인으로 양 조절이 용이해 초보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점도 매력적. 4 크리니크 iD NEW 베이스 로션 #핑크광채로션 125ml 5만5천원대. 자연스러운 피부 보정 효과를 선사하는 가벼운 오일-프리 젤 타입 로션. 피부 속 보습도 챙기고 피부 결을 자연스럽게 정돈해주면서 가벼운 커버력까지 겸비한 스마트한 제품이다.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 사용하면 은은한 광채가 돌며 자연스러운 피부 보정 효과를 준다.

‘그래서 올해 뭘 사야 할까요?’ 브랜드 담당자가 직접 추천한 상반기 히어로 아이템은 바로 이것.

Credit Info

2020년 2월

2020년 2월(총권 12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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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이미라
PHOTO
최승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