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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ZIA Great!

안구 정화! 영감 충전의 장

On January 0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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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시작과 끝을 알리는 곳에 마이애미 아트바젤과 메종 & 오브제가 있다. 올해로 25주년을 맞이한 메종 & 오브제는 Y세대가 주도하는 새로운 소비자 행동 트렌드에 주목했다. Y세대는 지속 가능성을 최우선으로 비건 제품을 선택하고 자연으로의 회귀를 꿈꾸며 도덕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책임감 있는 도덕적 거래를 지지한다. 이러한 소비 트렌드에 주목한 디자이너 라미 피슐러는 설치 미술 전시를 선보일 예정. 지난 12월에 진행된 마이애미 아트바젤에선 수많은 패션 하우스의 공간이 눈에 띄었다. 그중 가장 돋보였던 것은 디자인 스튜디오 쿠엥 카푸토와의 작업으로 탄생한 로만 몰드 컬렉션을 선보인 펜디. 아이코닉한 아치를 활용하고 재해석한 10개의 피스로 구성된 로만 몰드 컬렉션은 펜디의 상징인 혁신과 창조성을 가장 적합하게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메종 & 오브제 1월 17~21일 파리 노르 빌뺑뜨 전시장.
문의 www.maison-objet.com

Credit Info

2020년 1월

2020년 1월(총권 122호)

이달의 목차
EDITOR
장정진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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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장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