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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 화보 미리보기

On November 21, 2019

“제 인생의 결정적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어요.” 김동준 <그라치아> 화보 공개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가 배우 김동준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드라마 <보좌관2>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그는 그 동안 보여주지 않은 모습을 선보이며 색다른 변신을 예고했다. 화보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얼마 전 발매한 미니 앨범 <스물 아홉 그 즈음에> 이야기와 함께 드라마 촬영 뒷이야기, 그리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오랜만에 앨범을 발표하게 된 건 음악을 놓치고 싶지 않다는 이유에서였다.
“지금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는 것처럼 음악 역시 지금 할 수 있는 노래가 따로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 노래를 만나서 꼭 해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앨범 준비부터 직접 참여했고 지금 가지고 있는 감성과 소리를 담아냈죠.”

드라마 <보좌관>은 그에겐 자신의 모습을 담아낸 작품이다.
“한도경이란 인물로 살아봤다는 것, 그게 가장 큰 것 같아요. 이정재 선배님을 비롯해서 많은 선배님들을 만났을 때 마냥 신기했는데 그 모습 자체가 도경이었어요. 시즌 2부터는 살짝 익숙해져서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던 모습 역시 도경이었죠. 그리고 그게 곧 제 자신이었던 것 같아요.”

요즘 그의 관심사는 요리다.
“백종원 선생님을 꼭 한번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졌을 때 <맛남의 광장>에 캐스팅되었는데 참 신기했어요. 이번 기회를 통해 요리를 배우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싶어요. 과연 제가 얼마나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요리에 관심이 매우 많죠.”
매 순간이 감사하다는 김동준과 함께한 감각적인 화보와 진솔한 이야기는 11월 20일에 발행된 <그라치아> 1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제 인생의 결정적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어요.” 김동준 <그라치아> 화보 공개

Credit Info

디지털매거진 그라치아

디지털 매거진

EDITOR
장정진
PHOTO
이영학
HAIR
안미연
MAKEUP
강석균
STYLIST
신지혜(INTREND)
ASSISTANT
황선영, 김다은(INTREND), 박서연
EDITOR
장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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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학
HAIR
안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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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균
STYLIST
신지혜(INTREND)
ASSISTANT
황선영, 김다은(INTREND), 박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