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네이버 포스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오늘의 라이프스타일

구관이 명관, 돌아온 뮤지컬 대작

On November 12, 2019

전 공연 매진 되어도 이상하지 않은 뮤지컬 대작들.

3 / 10
/upload/grazia/article/201911/thumb/43237-391054-sample.jpg

 

 

스위니토드

잔혹하고 슬픈 <스위니 토드>가 다시 돌아왔다. 올해로 브로드웨이 초연 40주년을 맞이한 이 작품은 골든 캐스팅으로 빠른 매진 기록을 갱신하는 중이다. 조승우, 홍광호, 박은태 와 옥주현, 김지현, 린아의 압도적인 무대가 펼쳐질 예정.
일시 10월 2일 ~ 2020년 1월 27일
장소 샤롯데씨어터

  • 아이다

    2005년 이후 14년간 공연해 온 뮤지컬 대작 <아이다>가 올해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 디즈니에서 재 정비를 결정한 만큼 올 시즌이 당분간 <아이다>를 볼 수 있는 마지막 시즌이 될 예정. 놓치기엔 너무 아까운 기회다.
    일시 11월 16일 ~ 2020년 2월 23일
    장소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 레베카

    매 시즌 매진 사례를 낳는 <레베카>는 명불허전의 흥행작. 올해도 예외는 없을 예정이다, 류정한, 엄기준, 카이, 신성록과 옥주현, 신숙, 알리, 장은하를 한 자리에서 만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일시 11월 16일 ~ 2020년 3월 15일
    장소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전 공연 매진 되어도 이상하지 않은 뮤지컬 대작들.

Credit Info

2019년 11월

2019년 11월(총권 120호)

이달의 목차
EDITOR
남미영

2019년 11월

이달의 목차
EDITOR
남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