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네이버 포스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오늘의 패션

망중한 忙中閑

On June 28, 2019

붉은 벽, 하얀 햇빛, 검은 눈동자. 한여름 일요일 오후, 판빙빙이 있는 생경한 풍경.

/upload/grazia/article/201906/thumb/42210-373813-sample.jpg

얇은 브리지와 템플이 큼지막한 렌즈와 어우러진 선글라스 ‘비비 01’ 26만원 젠틀몬스터 (Gentle Monster). 드레스, 슈즈, 링 모두 루이비통(Louis Vuitton).

/upload/grazia/article/201906/thumb/42210-373814-sample.jpg
/upload/grazia/article/201906/thumb/42210-373805-sample.jpg

캐츠아이 프레임의 선글라스 ‘찹쌀’ 25만원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 레이스 톱, 스커트, 슈즈, 목걸이 모두 루이비통(Louis Vuitton). 벽에 걸린 아트워크 Beatrice Caracciolo.

3 / 10
/upload/grazia/article/201906/thumb/42210-373806-sample.jpg

얇은 브리지와 템플이 큼지막한 렌즈와 어우러진 선글라스 ‘비비 01’ 26만원 젠틀몬스터 (Gentle Monster). 드레스, 링 모두 루이비통(Louis Vuitton).

얇은 브리지와 템플이 큼지막한 렌즈와 어우러진 선글라스 ‘비비 01’ 26만원 젠틀몬스터 (Gentle Monster). 드레스, 링 모두 루이비통(Louis Vuitton).

/upload/grazia/article/201906/thumb/42210-373807-sample.jpg

블라우스, 레이스 톱, 스커트 모두 루이비통(Louis Vuitton). 이어링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슈즈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벽에 걸린 아트워크 Lois Conner.

/upload/grazia/article/201906/thumb/42210-373808-sample.jpg

얼굴을 반쯤 가리는 오버사이즈 틴티드 렌즈가 특징인 선글라스 ‘비비 PC3’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 베스트 루이비통(Louis Vuitton).

/upload/grazia/article/201906/thumb/42210-373809-sample.jpg

사각 메탈 프레임과 직선형 브리지, 핑크 렌즈가 만난 선글라스 ‘크롬소다’ 28만원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 드레스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upload/grazia/article/201906/thumb/42210-373810-sample.jpg

레트로 느낌의 에이비에이터 스타일 오버사이즈 선글라스 ‘킹’ 28만원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 블루종, 팬츠, 가방, 이어링 모두 루이비통(Louis Vuitton). 슈즈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upload/grazia/article/201906/thumb/42210-373811-sample.jpg

얇은 브리지와 템플이 큼지막한 렌즈와 어우러진 선글라스 ‘비비 01’ 26만원 젠틀몬스터 (Gentle Monster). 드레스, 슈즈, 링 모두 루이비통(Louis Vuitton).

/upload/grazia/article/201906/thumb/42210-373812-sample.jpg

블라우스 루이비통(Louis Vuitton).

붉은 벽, 하얀 햇빛, 검은 눈동자. 한여름 일요일 오후, 판빙빙이 있는 생경한 풍경.

Credit Info

2019년 07월

2019년 07월(총권 116호)

이달의 목차
EDITOR
김지원
PHOTOGRAPHER
목정욱
HAIR
이혜영
MAKEUP
이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