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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ZIA LIFESTYLE

LIVE IN LOUIS VUITTON

On May 28, 2019

LOVE LOV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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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에서 선보인 캄파냐 형제의 벌보 체어.

이왕이면 무용한 아름다움보다 유용한 아름다움이 좋은 법이다. 밀라노 가구 박람회에서 전시를 연 루이비통은 2012년 첫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 이래 최고의 디자이너들과 협업해왔다. 올해는 브랜드 철학인 ‘여행 예술’을 다양하게 재해석한 45점의 신작 오브제 컬렉션을 소개했다. 새로 합류한 아틀리에 비아게티와 자넬라토, 보르토토 외에 기존 컬렉션을 전개해온 캄파냐 형제, 아틀리에 오이, 로우 에지스, 마르셀 반더스, 인디아 마다비, 도쿠진 요시오카를 통해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것이다. 그간 훌륭한 파트너십을 이어온 이 세계적인 작가들은 각각 색다른 공간 해석력과 독창적 소재를 활용하여 테이블과 소파, 램프, 트레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가구와 제품을 완성했다. 대담하고 독창적인 현대적 라이프스타일 비전은 루이비통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 2019에서 확인할 수 있다.

LOVE LOVE LOVE

Credit Info

2019년 05월

2019년 05월(총권 1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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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남미영
PHOTO
ⓒLouis Vuitton